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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 하는 마음은 자연스럽지만, 그 욕구가 커질수록 나를 잃게 된다. 이 책은 외부의 평가에서 벗어나 내 기준으로 서는 연습을 제안한다. 읽으면서 관계 속에서 과하게 맞춰왔던 나의 모습이 떠올랐다. 모두에게 잘 보이지 않아도 괜찮다는 말이 생각보다 큰 해방감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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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내용입니다. 남을신경쓰기보다 내가중요하죠 함광성저자님의 책입니다 남들에게 좋아보이려애쓰는 모습을 다시한번생각해보게하는책입니다. 인간관계어서나는 어떤모습이어야하는지. 관계 심리를들여다볼수있어서 좋습니다 |
| 남보다는 내 탓을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하는 태도를 가진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남에게 맞추는 삶을 벗어날 수 있도록 일깨워주고, 타인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균형 이있는 관계를 맺도록 해준다. 나 또한 착한아이 증후군 처럼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여 잘 하려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데, 대안과 방법이 적힌 이 책을 읽고 많이 개선된거 같다. 또한 현실적인 내용이 많이 적혀있어 경험한 일이 많이 공감이 되었고, 비슷한 경험으로 인한 위로도 많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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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광성 선생님이 쓴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다! 유튜브에서 보고 구매하게 되었다.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는데 왜 우리는 모두에게 잘 보이려고 노력을 하는 걸까.. 다른사람의 시선을 신경쓰고 그들의 말에 상처 받고 등등..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한번 더 다짐을 하게 된다. 내가 원하는 나를 살자.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는 절대로! 없다. 나에게 잘 보일필요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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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 쉽게 소진되고, 타인에게서 스스로를 지킬 마음 근육이 약한사람. 타인중심적 인간관계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이 문제의 원인, 극복을 위한 마음가짐과 실천방법에 대한 답 또는 지향점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항상 타인중심적인 인간관계를 맺는 사람들은 남 신경을 쓰고, 나를 챙기지 못해서 하루하루가 힘들다. 타인 중심적이지 않더라도, 직장에서 밥벌이 하고 사는 한국인 중 인간관계에 대한 마음 고생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매번 하는 인간관계의 고민거리 최종 답은 몇 안되는데 책의 제목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 없다'도 그 중 하나 아닌가?
책 첫 챕터에서는 호구처럼 사는 타인중심적 인간관계를 맺는 사람들의 문제 양상을 보여준다. 살면서 겪어봄직한 에피소드들이다. '혹시 내가 뭐 잘못한거 있어?' 모든 불편함의 원인을 나에게 돌리는 사람. 강박적으로 상대를 배려하는 사람, '네네 그렇죠' 타인의 암시를 받아들이고 자신의 생각과 행동에 반영하는 휘둘리는 사람. 지나친 자기검열, 도움을 주는 건 편하지만 받는 건 불편한 사람 등. 어떤 카테고리에 내가 들어가는지 가늠하며 불필요한 사고 흐름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 둘째 챕터에서는 강박적인 배려의 원인이 나온다. '죄책감과 수치심'이 원인인데, 읽다보면 그 둘을 심어놓은 나를 둘러싼 환경들에 대해 돌아보게 된다. 셋째 챕터, 죄책감과 수치심에서 벗어날 수 있는 마음가짐들이 나온다. 어렵지 않고 꽤 실용적이다. 마음이 부대낄때면 이 챕터만 다시 곱씹어 읽어도 왠만한 마음고생을 해결할 마음가짐을 갖을 수 있을 것이다. 넷째 챕터, 이제는 실전이다. 마음을 먹었으니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까? 어떻게 시뮬레이션하며 연습하면 될까? 여러 방안 중 두가지가 와닿는다. *전혀 죄송해 할 상황이 아닌데 죄송하다고 해야한다면? - 멈추고 평가하기 '잠깐만, 이게 정말 죄송할 만한 상황인가? - 아니라면 나를 지키기 위해 "죄송합니다"라고 말하지만 속으론 '미안하지만 사실은 하나도 안 미안해'라고 생각하기. (177쪽) *자존감이 만능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 살순 없으니... '자존감 높이는 방법 3단계' (240-247쪽)
읽기 편하고, 저자의 문체가 친절하기 때문에 낮은 자존감으로 고생하는 사람이라면(나도 그런 사람) 곁에 두고두고 읽으며 조언을 얻기에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