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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라는 제목이 제 눈길을 끌었어요.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이란 어떤 아이들일까? , 건강습관? 바른생활 방법을 가르쳐주나? 호기심도 생겼답니다.
이 책은 세 명의 단짝 친구가 나오며, 각 아이가 겪은 건강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총 3가지의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 미세먼지, 바이러스, 중독 > 으로 누구나 한 번씩은 겪어보았을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서 책을 읽는 아이의 몰입도도 높습니다.
1. 미세먼지 삼총사 중 한 명인 '인하'는 만능 스포츠맨에 학교 인기인이었는데.. 재채기 사건으로 '아이고맨' 이라고 친구들의 놀림을 당합니다. 그런 인하를 위해 두 친구는 재채기에 도움이 되는.. 공기 정화 기능이 있는 식물을 키워보라고 이야기해요. 그리고 우연한 계기로 진짜 공기정화 식물을 키우면서 '해수'와 친해지고 '아이고맨'이라는 놀림도 이제는 받지 않게 됩니다. 미세먼지는 코로나19가 유행하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던 키워드였어요. 저희 집도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기 전부터 매년 심해지는 미세먼지와 황사로.. 외출 시 마스크를 자주 착용했었습니다. 미세먼지 수치가 높은 날은 외출하고 돌아오면 목이 따가워 기침도 자주 했어요. 그때의 기억이 남아있는지 인하의 이야기를 읽고, 아이가 급 공기정화 식물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마침 아이가 학교에서 만들기 체험을 하고 가져온 공기정화 식물이 있는데 인터넷에 검색해서 식물의 이름을 찾아보고 키우는 방법도 알아보더니 자신도 인하처럼 잘 키워보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2. 바이러스
어느 날 학교에 '혹부리 바이러스'가 유행을 합니다. 정혁이는 자신이 '혹부리 바이러스'에 걸린 것 같은 친구와 접촉하게 되어서 자신도 열이 나는 거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접촉을 했는지? 추리에 추리를 거듭하며 자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옮기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정혁이.. (사실은 병원이 무서웠던 걸 수도 있죠..ㅎㅎ) 이 에피소드는 현실에서 처음 예상과는 달리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이어지고 있는.. 그리고 아직도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됩니다. 세 가지 이야기 중 아이가 가장 공감했던 부분이에요. 조심에 또 조심하던 중 결국 학교에서 바이러스가 퍼지게 되고.. 초반에 코로나에 걸린 아이들은 주변의 눈치를 보게 되며 쉬쉬하던 때도 있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주변에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안 걸린 사람이 더 적어져 버렸어요. 저희 집은 실외 마스크를 해제하니 마니 하는 시점에 결국 온 가족이 바이러스에 걸리고 말았어요. 아이들도 책을 읽으니 그때 생각이 나나 봐요
3. 중독
마지막 룩한이의 이야기입니다. 반듯한 모범생인 룩한이는 어느 날 게임에 빠지게 됩니다. 그런데 이 게임이 어른들이 하는 도박과 다를 바가 없어요. 돈까지 걸어가며 카드게임에 깊이 빠져버렸죠. 그런 룩한이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는 두 친구와 게임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한 룩한이의 노력을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여기서는 어른들의 도박에 빗대어 이야기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이들의 핸드폰 중독, 게임중독... 모든 중독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과연 우리 아이는 게임중독이 아닌지.. 스마트폰 중독은 아닌지.. 아이와 함께 체크해 보며 나의 습관을 체크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단순히 몸을 튼튼하게 하기 위한 운동하는 법 .. 같은 진부한 내용이 아닌 요즘 핫 키워드가 담긴 내용으로 아이들과 내 몸을 지키기 위해 어떤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 이야기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된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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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인 공부와 삶을 살기를 원한다. 양육의 최종 목적은 바로 아이들의 독립을 위해서라는 오은영선생님의 말씀처럼 스스로 세운 계획과 실천으로 아이만의 루틴의 삶을 살기를 바라기에 공을 들인다. 이 책은 제목처럼 자기주도적으로 본인 건강을 어떻게 지켜야 되는지 잘 보여주는 책이다. 간단히 말해 자기주도적인 어린이는 자신의 건강을 잘 유지하고 책임질 줄 아는 것이다. 세계보건기구에서 정의하는 건강이란 " 질병이나 단지 허약한 상태가 아닐뿐 아니라 육체적, 정신적 및 사회적인 완전한 안녕 상태를 말한다"라고 정의 내린다. 건강이라 함은 단지 몸이 아픈 걸 떠나 신체와 정신이 모든 튼튼하고 건전하며 사회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태라고 말한다. 이 책의 주인공인 강인하,정혁,이룩한이는 프런치를 매주 함께 할 정도로 친하고 이 세명의 친구들이 각자 겪게 되는 위험과 그 위험으로 부터 스스로를 지켜내고 환경을 개선하는 이야기다.
첫번째. 아이언맨 강인하가 겪은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이야기다. 알러지를 갖고 있는 아이들은 알러지 원인물질에 노출되거나 환절기에는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낸다. 결국은 약을 먹어야 되는 상황이 되는데 강인하와 해수는 환경에도 도움이 되고 몸도 건강해지는 취미활동을 갖게 된다.
두번째. 누가진짜 범인인지 밝혀내기 위한 명탐 정혁의 바이러스 추적일기이다. 얼마전 펜데믹을 겪은 우리로서 너무도 공감이 가면서도 누가 바이러스를 퍼뜨렸는지 아이들이 서로 의심해야 하는 상황이 안타깝다.
세번째. 수상한 카드떠돌이와 새로운 게임에 영혼을 사로잡힌 친구 룩한이를 구하기 위한 강인하와 정혁이의 이야기다.
무슨 이유에서 인지 매주 하는 프런치 모임을 2주째 펑크 낸 룩한이가 요즘 이상하다. 단톡방에서도 안보이고 거룩한 이룩한이 갑자기 버럭쟁이가 되는가 하면 집에도 오면 안 된다고 소리를 지른다. 그러다 요즘 공원에서 희한한 카드로 하는 새로운 게임을 하는 '카드 떠돌이'의 모임에서 룩한이를 봤다는 친구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얼핏 보아도 어른들이 하는 '도박' 처럼 보이는 카드게임에 빠진 죽마고우 친구를 잃게 될까 봐 인하와 정혁이는 걱정이다. 정혁이와 인하는 룩한이를 위해 여러 계획을 세우고 함께 스케쥴도 정해 주면서 룩한이가 원래의 이룩한이 되기 위한 프로젝트를 준비한다. 룩한이는 과연 친구들의 걱정과 도움으로 도박이라는 위험에서 빠져 나오게 될 지 의문이다. 이 책에 나오는 세명의 친구는 어쩌면 내 아이거나 내 아이의 친구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세번째 이야기인 중독으로 부터 아이들이 스스로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부모의 관심과 스스로의 의지가 정말 중요할 것이다. 요즘 아이들은 핸드폰이나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도구를 줄곧 사용하고 잘 다룬다. 특히 게임 중독은 부모와 트러블이 생기고 아이와 부모가 싸우거나 힘들어 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그리고 카드 게임처럼 도박과 비슷한 중독에 빠지는 아이들이 쉽게 나쁜 길로 빠지는 일도 볼 수 있다. 이책의 부록에는 스스로 중독 지수를 알아보는 체크리스트가 있어 아이와 함께 체크하고 스스로를 진단 해 인터넷이나 스마트 기기의 중독의 여부를 알아 볼 수 있다. 아직 게임을 모르는 아이에게도 체크해 보고 어느정도 스스로가 잘 지키고 있는지 확인하고 중독이 왜 나쁜건지 함께 이야기 나누면 좋을 듯 하다. 이 책은 아직 자기 스스로를 지ㅣ킬 힘이 부족한 아이들이 건강과 마음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과 습관이 필요한 지 배울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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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도적인 아이를 키우기를 바라는데요. 대림아이의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건강습관을 읽으면서 어린이는 자신에 대해 잘 알고 더 잘 이해하며, 자신이 처한 환경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는 판단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늘 아이에게 좋은 엄마가 되고 싶으면서도 잘 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늘 드는데요. 아이에게 현명하게 말하고 대처하고 싶은데 가끔 감정이라는 것이 먼저 앞서서 아이에게 훈육을 하고 나서는 마음이 안 좋은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사건일지도 함께 이어지는 책이라서 재미나고 중간중간 활동일지도 적을 수 있어서 한 권의 책이 무척 알차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자기 스스로 뭔가를 생각하고 판단하는 일은 사실 어른도 쉽지가 않는데요. 그런 어른으로 자라날 수 있도로 아이를 키우고 그런 환경을 만들어주는 부모가 되고 싶고, 어른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아이는 그림책도 여전히 잘 보지만, 동화책을 즐겨보고 있는데요. 학습만화에서 글이 긴 책으로 서서히 넘어가기를 바라면서 아이의 재미와 흥미, 그리고 교훈까지 모두 갖춘 책을 만나서 좋았네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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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아이들의 바른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어요. 자기 주도라는게, 단기간에 이루어지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늘 꾸준히 연습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기주도적 학습은 물론, 생활 습관도 아이들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코로나 시국이 장기화되면서, 아이들도 건강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챙기고 지키는 힘! 우리 아이들에게도 생기길 바라면서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건강습관> 을 읽어 봤어요 ♬
대림아이 자기 주도 학습동화 03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건강습관 이수지 글 ㅣ 추현수 그림 대림아이
대림아이 자기 주도 학습동화는 중· 저학년 친구들이 보면서 재미와 교훈을 느낄 수 있는 초등창작동화에요. 자기주도 시리즈를 쭉~ 읽어 봤는데, 초등 친구들에게 유익하더라구요.
책을 보기 전에, 아이들에게 건강이 뭘까? 물어봤어요. 1학년인 둘째는 아프지 않고 튼튼한 거! 감기 걸리지 않고, 코로나 걸리지 않는 거라고 얘기하더라구요. 아이들이 흔히 생각하는 건강하다라는 의미는 몸 상태를 말할 거에요. 그런데, 건강은 몸과 마음의 상태를 모두 뜻하고 있어요. 요즘은, 몸이 아픈 사람보다 마음이 아픈 사람,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들이 정말 많잖아요. 그래서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가 되고 있지요.
자기 주도적 어린이들은 자신의 몸과 마음 상태를 건강하게 잘 유지하며 책음을 져야 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몸을 잘 관리하고, 주변 환경을 잘 살피는 것도 중요하겠죠?!
이 책은 재미있는 세 가지의 이야기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내고 있어요. 코로나가 유행하기 전에 우리는 미세먼지때문에 마스크를 쓰는 날이 많았어요. 황사, 미세먼지 등 호흡기에 해로운 지구 환경에 걱정하며 마스크를 쓰고 건강을 지켰는데요. 이제는 각종 바이러스가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어요.
평생 살면서, 이런 세상도 있구나~ 를 실감하게 된 요 근래~ 코시국이죠. 비단,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바이러스로 모두 덜덜 떨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조금씩 무뎌져 가고 있는 것 같아요. 한편, 전문가들은 앞으로 더 심각한 바이러스들이 올 거라고 얘기하기도 하는데, 아이들이 이제는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자기주도적 습관을 길러야 할 것 같아요.
아이들과 책을 보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이 바로, 중독이에요! 중독?! 요즘 어린이들 보면 떠오르는 TV, 게임, 스마트폰!!! 심각한 상태인 친구들도 정말 많은데요. 미세먼지나 바이러스가 건강을 해치는 것도 무섭지만, 유해한 것들로 인해 몸과 마음이 모두 상하는 아이들이 많아지는 게 요즘 현실이에요. 아무리 부모님이나 어른들이 교육하고, 제한한다고 해도 사실,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가장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중독은 정말 무서워요. 가끔 아이들과 TV를 보다 보면, 스마트폰이나 게임에 빠져 난폭해지고 불안해지는 등 부작용을 보이는 친구들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끊임없이 얘기해주고는 있었거든요. 어른들도 마약, 도박 등 쉽게 빠질 수 있는 중독! 하물며, 아이들은 더욱 더 빠져들기 쉽겠죠?!
이 책에 나오는 룩한이가 중독으로부터 어떻게 해쳐나올 수 있을지 책으로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책의 부록에는 요즘 친구들이 게임에 얼마나 중독되어 있는지 스스로 확인해 볼 수 있는 테스트가 실려 있어서 한번씩 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어린이들이 주로 빠지게 되는 중독의 유형을 살펴 보며, 스스로를 돌아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어려서부터 자기 주도적인 습관을 잘 들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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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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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건강 습관 이수지 글 추현수 그림 대림아이 건강이란 질병이나 단지 허약한 상태가 아닐 뿐만 아니라 육체적, 정신적 및 사회적인 완전한 안녕 상태를 말합니다. 요즘 자기주도학습 이라는 말들을 많이 듣게 되는데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건강습관은 과연 무슨 이야기 인지 궁금한 마음을 가지고 책을 펼쳐보게 됩니다. 어린이는 자신에 대해 잘 알고 더 잘 이해하며 자신이 처한 환경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는 판단력을 길러야 비로소 자기 주도적인 정체성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자기주도적인 어린이는 복잡하고 불합리한 여러 환경적인 문제의 해법을 스스로 찾아가며 신체와 정신이 가장 행복해지는 균형을 만들어 갑니다. 바로 이것이 자기 주도적인 건강한 삶 입니다. 죽마고우 세 친구가 각자 겪게되는 상황을 이겨내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해 식집사가 되는 인하 바이러스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해 예방주사를 맞는 정혁 도박과 게임 중독으로 나를 지키기 위해 프로그램을 실천하는 룩한이의 이야기를 보면서 요즘 아이들의 고민과 현실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실제 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해결해 주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유익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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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기 주도 학습을 많이 강요하는 만큼 자기주도가 정말 중요한데요.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건강습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을 만나봤습니다. 바로 초등추천도서,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건강습관 입니다. 죽마고우인 세 친구가 각자 겪게 되는 위험과 그 위험으로부터 자기를 지켜내고 환경을 개선하는 과정들이 나오고 있어요. 미세먼지로부터 지키기 위해 식집사가 된 레옹, 바이러스로부터 지키기 위해 예방주사를 맞은 정혁이, 도박중독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프로그램을 실천하는 룩한이까지 아이들의 실생활에 접목하여 예방하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처음에는 건강하기 위해 다양한 식습관에 대한 내용이 나올 줄 알았는데, 쉽게 다루지 못하는 정신 건강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는 점이 유익했던 책이었습니다. 사실 도박중독은 요즘 10대 청소년들에게 많이 일어나는 증상 중 하나인데요. 도박 대문에 프런치 모임비에도 손을 대며, 형의 용돈과 아빠의 지갑까지 손을 대는 룩한이의 모습을 보며 요즘 청소년들의 문제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우리 아이들의 자기 주도적인 건강습관을 원한다면 함께 읽어보시기 좋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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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건강습관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습관이 생기면 좋을꺼같아서 책을 간단히 살펴볼께요
요즘 어린이들이 쉽게 노출되는 환경의 위험 키워드 중에 가장 생활에 밀접한 미세먼지와 바이러스, 그리고 중독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책의 차례를 3가지 상황으로 나누어놓았고 죽마고우인 세 친구가 각자 겪게 되는 위험과 그 위험으로부터 자기를 지켜내고 환경을 개선하는 과정으로 여러분이 공감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처음 책의 느낌은 건강한 식습관?인가 했는데 바이러스나 미세먼지 요즘 우리환경에 대한 건강습관이라서 아이와 같이 어른들도 읽으면 너무 좋을꺼 같은책이에요
그리고 맨뒷면은 게임중독테스트와 나의중독지수를 알아볼수있는 설문도 되어있어서 아이와 같이 해보면 너무너무 도움이 될꺼같아요
-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솔직하게 서평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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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시리즈 책으로 세번째 책이랍니다~~~ 어린이는 자신에 대해 잘 알고, 더 잘 이해하며, 자신이 처한 환경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는 판단력을 길러야 비로소 자기 주도적인 정체성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자기 주도적인 어린이는 복잡하고 불합리한 여러 환경적인 문제의 해법을 스스로 찾아가며 신체와 정신이 가장 행복해지는 균형을 만들어 갑니다. 바로 이것이 '자기 주도적인 건강한 삶'의 첫걸음 입니다 . -> 책 일부 중에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건강습관 책은 어린이들이 자주 노출되는 미세먼지와 바이러스, 중독에 대한 내용 입니다 3명의 죽마고우가 각자 겪게 되는 위험과 위험으로부터 본인을 지켜 내고 환경을 개선하는 과정으로 여러분이 공감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생각 해 볼 수 있는 이야기 입니다 대림아이 출판사 입니다 ~^-^ 글---> 이수지 작가님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에서 교육학과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출판사에서 아동 도서와 인문도서를 기획하고 마케팅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늘 간직해 왔던 어릴적의 판타지를 동화로 쓰면서,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논픽션 책을 만드는 중입니다
1> 미세먼지로부터 건강 지키기 ... 10 2> 바이러스로부터 건강 지키기 ... 46 3> 중독으로부터 몸과 마음의 건강 지키기 ...68 4> 부록 ... 114
어느순간부터 미세먼지를 체크 해야 외출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인하와 해수는 공기정화식물을 길러 미세먼지로부터 생활환경을 지킨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을 읽고 저희도 공기정화식물을 하나 더 구입했답니다 ~~~^^
2> 바이러스로부터 건강 지키기 지금도 유행중인 코로나에 대한 내용이 있어 더 관심을 가지고 읽었던 부분 입니다
초등학교 학생의 도박 이야기인데 요즘, 초등학생의 핸드폰 게임이나 인터넷 게임을 많이 하다 보니, 아이들의 게임 중독이 심각하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되는 부분입니다 게임 중독 테스트도 할 수 있으니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 코로나가 시작 되고 바이러스 노출에 일상이 된 요즘, 이런 종류의 책이 많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학생들이 한번쯤 읽어두면 아이들의 생활습관을 잡는데 좋은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후기입니다 #자기주도적인아이들을위한건강습관 #대림아이 #이수지 #추현수 #미세먼지로부터건강지키기 #바이러스로부터건강지키기 #중독으로부터몸과마음의건겅지키기 |
대림아이의 자기 주도 학습동화 3번째 자기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건강습관이 찾아왔는데요. 이기는 습관과 식습관에 대한 이야기도 재밌게 봤기에 당연히 읽게 되는 책이였어요. 이번에는 건강습관? 어떤것을 이야기하나 싶었더니 미세먼지 때문에 온 황사로 고생하는 친구이야기 독감인데 혼자 병을 키운 좀 엉뚱한 친구 이야기 그리고..중독 이라는 무서운 주제까지 게임중독이라는 주제가 초등학교때 나올만큼 벌써 위험수준인가 싶었는데 읽다보니 충분히 그럴수도 있겠더라구요. 재밌지만 생각할 여지도 주고 행동을 어떻게 해야할지까지 고민하게 하는 자기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건강습관 만나봤어요.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지키기 주인공아이들이 길쭉길쭉 너무 잘생겼네요 ㅎㅎ 만화에 나오는 오빠들~~꺆~~ 여자아이들이 더 재밌게 보지 않을까 싶기도 하는 잘생긴 훈남초딩생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영화한장면이 생각나지 않으신가요? 마틸다가 없지만 ㅋㅋ 레옹이요! 주인공아이는 운동도 잘하고 아이언맨이라는 별명이 생겼지만 미세먼지를 무시하고 마스크를 안쓰다가 흠..망신?을 당하는 일이 생겨요 ㅎㅎ 아이들이라 귀엽게 보이지만요. 그리고 나서 식집사가 되는데요~ 왜 식집사가 되었는지 궁금하시면 책에서 ~~ㅎㅎ 공기정화에 좋은 식물들을 알게되는 덤까지 만나지는 에피소드였어요 ㅎ 바이러스로부터 건강지키기 요즘 유행하는 코로나에 빗대어 이야기가 진행이 되어서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지 않았나 싶네요. 주변에 누가 걸렸다고 하면 나도 걸렸나?내가 전파자인가? 나도 저런증상있는데?? 하면서 의심을 키우게되죠. 주인공 아이도 그래요. 사람들의 심리는 다 비슷한것 같아요. 그래도 병원에 바로 가서 확인해보고 치료했으면 좋았을것을~ 시기를 놓쳐 더 많이 아프게 되는 조금 엉뚱한 아이의 수사일기였어요 ㅋㅋ 중독으로부터 몸과 마음의 건강지키기 이건 좀 충격이였어요. 도박이 초등학생이야기에 나올 이야기인가???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읽다보니 아이들이 충분히 겪을 수 있을만한 내용이다 싶더라구요. 인터넷게임이다 핸드폰게임이다 해서 아이들이 중독이 된다는 이야기를 본적이 있거든요. 근데 아이들 중독이 어른들 도박중독이나 다름이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주변인의 도움이 얼마나 큰건지 새삼 느꼈던 이야기예요. 여러 환경에서 문제의 방법을 스스로 찾아내는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가지는 자기 주도적인 건강한 습관을 키워주는 책으로 아이들의 건강습관을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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