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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 처음 사봤다. 키트의 편리성은 익히 들었는데 난 기계와 안 친해서 그런지 처음엔 좀 버벅댔다. 그리고 한번 인식시키면 24시간은 유지된다던데 나만 그런 것인지 24시간 되기도 전에 자꾸 인식하라고 해서 좀 짜증.........ㅎ 그래도 DVD나 블루레이를 구동할 기계를 사느니 키트가 낫다고 생각함ㅎㅎ 구성품은 실망스러움 클립은 쪼꼼 더 이뻤으면 좋았겠다 싶고, 네컷포토는 셀카도 아니고 그냥 화보사진 4개 묶어서 만들었다니. 미니포스터도 사진이야 이쁘지만 크기가 초미니여서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