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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바인그룹의 '바인'은 '포도나무'라는 뜻이며, 포도나무의 뿌리는 사람의 보이지 않는 무한한 가능성을 의미하고, 포도열매는 다양하고 풍성한 성과를 의미한다. 회사와 구성원들이 포도나무와 같은 무한한 가능성을 발휘하여 다양한 분야에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포도나무는 바인그룹의 상징이 되었다. (-31-)
2000년 11월 11일 피니스리더십센터에서 주관한 3박 4일 일정의 피닉스챌린지 코스에는 부서장들을 참석시켰다. 에디코가 창업당시부터 불황을 이겨내고 성공적으로 회사가 발전해 온 것은 좋은 교육 시스템을 과감하게 도입했기 때문이다. 바인그룹은 구성원들이 발전하고 행복해야 회사도 발전할 수 있다는 신념이 있었기에 IMF 의 한파에도 불구하고 구서원들의 교육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77-)
"사랑이 없는 가정은 감옥과도 같다" 는 말이 있다.사랑이 없는 회사 역시 감옥과도 같다. 구성원들 사이에 사랑이 감돌 때 회사는 행복한 곳이 될 것이다. 동화세상에듀코의 e 상상코칭부와 학원사업부를 병행운연하고 있는 김연하 이사는 2007년 12월에 바인그룹과 인연을 맺기 시작해 현재 15년차다. (-196-)
지난 15년 동안 바인그룹에서 일하면서 그녀는 학벌이나 나이 등 자격이나 조건을 고려하지 않고,누구에게나 동등한 기회를 주는 회사가 자랑스럽다고 말한다. 자신이 이루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고, 실행한 만큼 보상을 제공하는 회사에 만족하기 때문이다. (-206-)
바인아카데미 교육 중에서 박유향 국장이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교육은 세븐해빗이다. 좋은 습관을 갖추어 선항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는 교육이다. 이 교육에서 권하는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는 습관은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었고, 학생들과 코치을 진행할 때도 큰 도움이 되었다. (-226-)
기업 경영은 포도농사를 짓는 것과 같다. 아무리 좋은 품종이라도 포도나무는 해마다 가지치기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오래도록 지속성장하기 힘들가. (-273-)
바인그룹은 '코칭교육의 원조'라고 부르는 기업이다. 1995년 사업을 시작하여, 27년째 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플랫폼서비스, 무역, 유통, 자산운용, 호텔,외식, 해외법인, 연수원,이렇게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육성하는데 기업의 명운을 걸고 있다.
이 책을 보면,바인이라는 뜻이 포도를 의미한다는 걸 알게 된다. 포도가 가지는 여러가지 의미로 성경속 포도 이야기가 등장하곤 한다. 인간의 삶에 이로움을 주며, 포도나무가 뿌리를 잘 내리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그것을 기업경영과 일치시키고 있다. 사랑과 행복을 우선하고,직원과 기업의 입장을 기업 경영에 일치하려고 노력한다.
거름을 많이 넣는다고 하여, 나무가 잘 자리지 않는다.나무가 생장할 수 있도록 최적의 물과 공기,흙, 여기에 나무가 일정하게 자란 뒤 가지치기를 해야 한다. 이런 방식을 기업 경영에 도입하고 있었는데, 고인 물은 썩는다는 기업가의 기본원칙을 준수하고 있으며,직원들이 바인그룹에 소속감을 느끼며,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사랑과 기쁨, 공평함과 보상, 그것이 직원들이 일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그래서, 27년의 기업 경영 역사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직원들이 있으며,그들 나름대로 각자 책임감과 기업에서 일한다는 것에 대한 작부심을 가지고 있다. 즉 바인그룹의 비전과 사업 경영 방식은 직원의 의견을 적극 개진하여,기업 성장과 개인의 성장을 동시에 놓고 있다. 오로지 직원을 기업의 이익 극대화를 위한 수단과 도구로 생각하는 여느 기업과 다른 방식으로 경영을 하고 잇으며, 책임감과 리더십을 고취시키는 다양한 직원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즉 단순히 돈만 벌 수 있는 기업이 아닌 사회에 이바지하고,그것이 각자의 일자리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 나가면서, 서로가 기업에서 해야 할 역할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도모하고 있다.그 과정에서 소통과 협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기업 CEO 스스로 자신을 낮추고 섬김으로서, 직원에게 솔선수범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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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바인경영
바인경영 포도나무처럼 지속성장하는 회사의 비밀
왜 이 회사와 오래 동행하는 사람이 많을까? 사람을 키우는 회사 바인그룹의 선순환 인재경영
빗물이 새는 사무실에서 출발해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비결은? 척박한 환경에서도 알찬 열매를 맺는 포도나무처럼 경영하라!
바인경영이라는 단어를 이 책을 통해서 처음들어보았다. 그러나 포도나무의 바인은 평소에 관심이 있어서 찾아보거나 공부를 해본적이 있다
포도나무의 특징을 보면 굉장히 특이하다. 포도나무에서 포도가 형성되면서 알, 알맹이, 열매가 굉장히 많이 맺힌다는 것이다.
보통 다른 작물은 하나에 하나씩인데 포도는 하나에 수십개가 열린다는 것이 참 신비로운 작물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원리로 경영을 한다니 한편으로 호기심이 많이 생겼다. 그와 동시에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이 책을 읽어 보기로 마음 먹었다.
이 책을 읽어 보면서 많이 보던 회사이름이 눈에 띄었다. 바로 동화세상에듀코였다. 바인그룹에 여러회사가 있는데 그 회사중 하나가 에듀코였다. 약 4-5년전에 에듀코라는 회사에 일을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으로 알아본 경험이 있다. 알던 회사라 그런지 더욱 친근감이 갔다.
이 책의 목차는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초일류로 가는 바인경영 1-1 포도나무처럼 지속성장하는 바인그룹 1-2 인간의 능력은 무한하다 1-3 성장하는 회사는 꿈이 익어 간다 1-4 구성원 모두 동화의 주인공이 되는 회사
2장 초일류인재는 초일류교육으로 탄생한다 2-1 긍정 에너지가 초일류기업을 만든다. 2-2 구성원 성장이 고객 성장으로 이어진다 2-3 길을 잃다면 학습이 부족하다는 증거 2-4 감정 중심의 소통은 놀라운 힘을 발휘한다 2-5 바인그룹은 성장의 기회가 열린 곳 2-6 처음이자 마지막 직장 바인그룹
3장 초일류기업에는 초일류기업문화가 있다 3-1 20년 이상 함께 하는 구성원이 많은 회사 3-2 감사할수록 행복해지는 감사행복나눔 3-3 춤추는 열정, 심장을 뛰게 하는 비전
4장 바인의 포도나무에 역사를 심다 4-1 앞날을 고민하면 걱정만 커지지만 앞날을 기대하면 꿈이 이루어진다 4-2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목차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에듀코라는 회사를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았다.
일하는 입장, 수업을 듣는 입장 두가지의 입장과 홈페이지를 통해서 정보를 수집해서 읽어 보았다.
책에 내용만큼 홈페이지에 기록이 되어 있었다 현재 어떤 과정을 통해서 성장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물론 사람의 개개인의 감정과 느낌이 있기에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었다.
하지만 내가 인식하기에는 어떤 일이든지 부정과 긍정은 공존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을 충족 시켜줄 수는 없기 때문이다. 특히나 부정적인 사람은 부정적인 것만 생각하는 부분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마무리
바인경영이라는 책을 읽고 교육에 관한 큰 그림을 알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데일 카네기 리더십 교육이라든지 상상코칭을 활용해서 코칭을 한다든지 단순하게 회사를 크게 키우는 개념보다는 교육하고 코칭해서 함께 동반 성장이라는 개념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교육을 해본 입장에서 꾸준히 그리고 지켜봐주면서 성장을 도와주는 코칭의 개념은 놀라웠다. 왜냐하면 가르치는 사람들을 교육시켜준다는 개념은 어디에서 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르치는 사람은 스스로 알아서 잘 할꺼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특별한 터치가 없기도 하다.
그러나 이 책에서 설명하는 바인경영은 가르치는 사람도 함께 코칭하면서 학생, 학부모, 선생님들 까지 함께 성장한다는 개념이 좋았다.
그리고 아쉬운 점은 홍보 같은 사진이 많아서 이야기에 집중을 하는데 방해되는 부분도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리더십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바인그룹의 바인경영이 궁금한 사람들은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함께 성장하고 어떻게 하면 가르치는 선생님과 학부모가 윈윈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든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 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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