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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루와 라무뿐 아니라 주변 인물들의 개성이 더욱 뚜렷하게 살아나면서 이야기가 한층 풍성해진 느낌이었다. 등장인물이 많아질수록 서로의 성격이 충돌하며 만들어내는 웃음도 다양해진다. 특히 현실에서는 쉽게 일어나기 어려운 황당한 상황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는 캐릭터들의 태도가 재미있었다. 단순히 한두 번 웃기는 개그보다 인물 자체가 웃음을 만들어낸다는 점이 인상적인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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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하게 읽고 있어요. 점점 더 재밌네요. 깜짝 선물로 5권을 예스24 온라인 서점에서 구입해서 줬더니 너무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하네요. 공부하다가 쉬는 시간에 읽는데 재미있어서 18권까지 다 읽고 싶다고 하네요. 재미있나 봅니다. 초강력 추천합니다. |
| 시대를 넘어선 갓작. 자신이 레트로 취향이라면 망설임없이 봐야합니다. 처음엔 상당히 빠른 전개로 당황할 수도 있지만, 처음이 재미 있으셨던 분들은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들이 더욱 추가된 후반 부분에선 이보다 더한 시끌별적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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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등장하는 캐릭터 중에 고양이 캐릭터가 있습니다.사실 이 만화가의 작품 에 단골이다 싶을정도로 잘 등장하는 동물 캐릭터 중에는 여우나 고양이 너구리가 있는데 모두 귀엽게 그려지는 것으로 유명한데 여기 등장 하는 코타츠 네코 는 거대 고양이로 일반적인 고양이는 아니고 요괴 고양이 비슷한 거라고 할수 있겠습니다.고양이의 덩치가 인간보다 조금 큰 편입니다.무엇보다 이 코타츠 네코는 개그 캐릭터 에 가까운 고양이 라서 귀엽다기 보다는 웃기는데 목적을 두고 탄생한 고양이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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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별 녀석들 완전판 6권 시작
온 세상의 모든 불운을 불러 모으는 아타루 덕분에 항상 진귀한 사건으로 떠들썩한 토모비키 마을에 행운이 찾아왔다?! 다자이후의 부적으로 스가와라노 미치자네가 나타나고, 하늘에서는 다양한 신들이 강림한다. 그리고 마침내 어마어마한 원념을 가슴에 품고 정답고 따스한 겨울의 풍습을 후세에 전하기 위해, 코타츠를 짊어진 궁극의 힐링 캐릭터가 첫 등장하는데!
한동안 종이책 모으는 걸 안 했었는데 요즘 구매하던 만화책이 연이어서 발매하고 또 신간 무료배송 쿠폰이 사라져 버려서 배송비 맞추려다 보니 이렇게 종이책이 쌓이고 있다. 메인으로 모아두는 곳은 본가인데 원룸과 어머니 집에 쌓여가고 있어서 본가에 갖다 두려면 꽤 고생할 것 같다. 각설하고 만화책 자체는 아주 오래전 발매된 만화책이라 요즘 감성에 안 맞을지도 모르지만, 저 만화책보다 늦게 태어나기는 했지만 나름 예전 사람이라 저 감성이 곧잘 익숙해져 재밌게 읽고 있다. 예전 일본 개그들이라 생각보다 뭐지? 싶다가도 만화책이라서 넘어갈 만한 수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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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무와 아타루의 결혼식 표지가 너무 신선하게 다가오네요 이 만화 시끌별 녀석들 정말 재미있습니다. 루미코여사님의 만화이고 어렸을때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기억입니다. 뭔가 캐릭터들이 가감이 없고 귀여운 그림체에 알콕달콩 꽁냥꼼냥 이어지는 러브라인이 보느내내 미소를 자아내게 합니다. 이래서 루미코여사님 루미코 하나봅니다. 란마2/1에서 느껴지는 그림체보다 뭔가 더 선이 굵은 느낌의 만화인데 이 그림체가 주는 뭔가 끌림이 있습니다. 너무 잘 읽히게 만들고 당시의 추억을 잘 끄집어내는 이유인거 같네요 정말 재미있는만화이고 무조건 이렇게 완전판으로 나와준거 자체가 고마운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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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의 하이라이트는 유치원 시절부터 라무에 대한 원한에 사무치는 란의 복수극이 재점화되는 것이다. 라무가 가장 사랑하는 아타루를 빼앗기 위해 이번에는 카피총을 쏴 가짜 아타루를 대량 번식시키거나, 퍼스컨을 부착해 아타루를 밥맛없는 성격으로 개조하려 시도한다. 하지만 라무의 특별한 능력에 막혀 또다시 실패로 끝나고 만다. 아타루를 향한 라무의 사랑이 그만큼 강렬하기 때문일까? 뿔갈이를 하게 된 꼬맹텐이 날지도 못하고, 불도 내뿜지 못하자 이를 기화로 텐을 괴롭히다 새 뿔이 돋아난 텐에게 된통 당하는 아타루나, 라무를 찾아 지구에 왔다가 란이 만든 도시락만 먹고 사라지는 돼지 소 레이 군도 오랜만에 등장해 존재감을 남기고 떠난다. 토모비키 고교에서는 학생들의 점심시간 군것질 단속을 위해 전교사가 나서지만 항상 배고픈 젊음을 이길 수는 없다. 토모비키 고교의 ‘군것질 단속 강화주간’은 결국 학생들과 토모비키 상인회의 결속으로 실패로 끝날게 확실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