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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최초의 러브코미디이자 최고의 러브코미디. 주인공 성격이 요새 시대에는 맞지 않은 느낌이지만 요새도 많이 쓰는 캐릭터들과 독특한 에피소드가 시대를 앞섰다 라는 느낌이 든다. 특히 라무가 너무 매력적이고 아타루와 케미가 너무 좋아서 최고의 커플은 뭐가 달라도 다르구나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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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여사님의 시끌별 녀석들 완전판 7권 리뷰입니다. 완전판이란 이름답게 내용 구성도 좋고 예전에 읽었던대로 다시 읽어도 재밌는 작품이라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짜 예전 작품인데도 지금 읽어도 술술 읽어지는게 정말 매력적인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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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도 슈타로는 프라이드가 높은 인물입니다.그도 그럴것이 집안배경도 좋고 그래서 시종 도 많은데다 집에서 도련님 이라고 불리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이런 멘도 슈타로도 이길수 없는 상대가 집안에 한명이 있습니다.멘도 료코 입니다.멘도의 여동생인데 멘도의 학교에 찾아와서는 멘도의 약혼자 라고 소개를 해서 멘도를 좋아하는 여학생 일동들이 엄청 슬퍼하는데요.물론 이건 오빠를 놀려주기 좋아하는 료코 의 장난입니다.료코 는 약간 공주님의 스타일과 여왕의 스타일을 하고 있는 멘도의 여동생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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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보시 아타루 에게는 지병이 있는데 생명이 위험한 병은 아니지만 그 병 자체는 심각한 여자 밝힘증 증상 입니다.물론 이 만화는 소년 만화에 가까운 형태 이며 난봉꾼 같은 그런 스타일의 인물 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자를 좋아하는데 뭐 항상 라무 를 제외하면 모로보시 아타루가 아무리 여자를 좋아한다고 해도 상대측 여인은 상대도 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그 나름대로 다행이긴 하지만 라무에게는 이런 것도 상당한 스트레스가 됩니다. 모로보시 아타루는 예쁜 미소녀나 여성을 대하는 행동과 그렇지 않은 경우에 행동에 차이가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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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별 녀석들 완전판 7권 시작
검은 옷을 입은 남자들이 이끄는 덜컹덜컹 흔들리는 우마차 안에서 선명한 한낮의 햇살 아래에 당당하게 얼굴을 드러낸 해골 얼굴을 가진 여성 요괴의 모습에 남다르게 여자를 밝히는 아타루까지도 깜짝 놀란다. 순식간에 번져나간 여성 요괴에 대한 소문이 온 학교를 뒤흔든다. 그런 소란 속에서 어쩐지 의미심장한 얼굴을 한 슈타로, 불길하기 짝이 없는 여성 요괴의 정체는 과연?! 요괴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아타루의 지병도 대활약!!
요즘 종이책 주력으로 모으고 있는 만화책이다. 작가의 작품 중 란마나 이누야샤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예전 작품들을 신장판, 완전판으로 발매하면서 구하지 못했었던 만화책들을 다시 구할 수 있게 되어 모으다 보니 최근에 발매한 것 중 1파운드 복음만 구하지 못했는데 4권 완결이라는 비교적 짧은 분량이라 구매하려고 보니 1권 4권이 품절이라 포기했다. 요즘 종이책이 잘 팔리지도 않고, 인기작도 아닌 작품들은 증쇄가 어렵다는 걸 알아서 너무 아쉽다. 다시 돌아와서 시끌별 녀석들은 예전 작품이라 맞지 않는 감성들이 있음에도 캐릭터들이 마음에 들어서 꾸준히 읽을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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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 있습니다. 어릴때 이렇게 재미 읽고 또 읽었는데 나이 먹어도 이렇게 또 그때 그당시 감정이 다르게 느껴지면서 신기 하면서도 새로운 내용이 본거 같은 느낌이 계속 읽게 됩니다. 세월이 흘려가도 여전한 시끌별 녀석들 그대로 인거 같으면서 내가 나이 먹으면서 내용 해석 다르게 본다는게 신기하면서 슬프네요. ㅠㅠ 덕분에 지루 하지 않으면서 그때 그랬는데 지금은 저렇지 않네 기분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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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만화입니다. 정말 과거의 러브코미디요소의 시초가 이 만화였지 싶은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과거에는 이런 부분을 분석없이 보았지만 나이가 드니 이런 생각을 하면서 봐도 만화의 짜임새나 설정이 상당히 잘 맞춘 느낌이 드는 만화입니다. 만화책에서 개인적으로 그림체를 상당히 중요시하게 생각하는데 이 만화는 그런 신경을 잘아쓰게 하는거 같네요. 요즘은 이런 과거의 그림체가 더 정감이가 집중력을 더 높여주는거 같습니다. 무조건 재미있습니다. 소장용으로도 충분한 만화이고 90년 만화갬성을 아시는분들은 무조건 서점으로 달려가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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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의 하이라이트는 오빠의 도시락 배달을 위해 우마차를 타고 사흘만에 토모비키 고교에 도착한 멘도의 여동생 료코이다. 개그감 넘치는 4차원 여동생 료코는 뜻밖에도 아타루와 죽이 맞아 멘도의 분노에도 불구하고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출하기도 한다. 매번 아타루에게 골탕먹던 꼬맹텐이 어떻게든 아타루를 이기고자 눈물겨운 분투를 한 끝에 천정을 무너뜨려 압살한다. 뿐만 아니라 충치에 걸린 텐이 아타루를 물어 충치에 감염시키고, 이후 도깨비별의 전염되는 충치는 아타루에 의해 온 학교에 퍼진다. 한편 편하게 돈버는 알바를 찾던 아타루에게 얻어걸린 일은 지옥탕 때밀이다. 온갖 괴물들이 득시글 대는 지옥탕에서 아타루의 진땀나는 알바가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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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시끌별7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