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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막바지에 몰아서 읽으라고 6권을 구매해서 선물해줬어요. 중 3 올라가는 딸이 공부하다 힘들고 지칠 때 읽으면 좋아요. 머리도 식히고 재미도 즐길겸 휴식이 필요할 때 읽으니까 너무 행복하다고 하네요. 만화방 가서 읽는 것보다 집에서 책 사서 읽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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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에는 그림체가 이상해서 다른 작품인가 싶었는데 갈수록 다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우리가 알고 있는 란마 그림체로 변하고 있어서 빛이나네요 라무의 귀였습니다 여러 여캐릭터들의 이쁜 그림체로만으로도 소장하고 싶어집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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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별 녀석들 완전판 8권 시작
입맞춤으로 눈을 뜨게 해준 남자와 인연을 맺어야만 한다... 아타루만큼은 결단코 피하고 싶은 쿠라마 공주는 아타루가 아닌, 다른 남자를 찾기 위해 다시 잠에 빠져든다. 정오를 지날 무렵 쿠라마 공주를 태운 캡슐은 그냐의 꿈과 함께 다시 한번 지구에 내려선다. 과연 쿠라마 공주의 안타까운 바람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자, 운명의 수레바퀴는 구르기 시작했다!
요즘 상품권을 이용해서 한두 권씩 모으고 있는 만화책인데 정말 재밌다. 이번에는 어쩌다 보니 골드 등급이 되어서 배송비 무료 쿠폰+11월 상품권 및 주말 상품권으로 싸게 구입해서 기분이 좋다. 앞으로 한 10권정도 남은 거 같은데 모으는 내내 즐겁길 바란다. 작가의 최신 연재작인 마오(MAO)도 재밌는 작품인데 개그 센스는 요즘에 그리는 것들도 좋지만 예전 것들이 참 재밌다. 특히 제일 취향에 맞는 것은 란마 1/2이 아닌가 싶다. 타카하시 루미코의 작품은 대부분 평작 이상에서 수작이니 작가를 좋아한다면 두루두루 읽어보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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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별 녀석들 에서 나오는 여성 인물 중에 쿠라마 공주 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까마귀 공주 인데 쿠라마히메 라고 동명의 애니 에서는 작은 텐구 들이 떠받을어 줍니다. 그런데 이 쿠라마 공주는 자손을 번창시켜야 할 사명 같은것이 있는데 그게 자신이 잠들어 있을때 키스를 한 남자와 아이를 만들어야 한다는 그런 규칙 같은것이 그녀 의 일족의 사명인듯 한데요. 여기에 모로보시 아타루 가 연관이 된 것입니다. 물론 쿠라마 히메 는 잘생긴 남자를 좋아하고 모로보시 아타루는 너무 여색 을 밝히기만 하고 쿠라마 히메가 좋아하는 남성상 과는 차이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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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슬램덩크로 이해서 정말이지 레트로의 광풍이 불고있는거 같습니다. 슬램덩크에 관한 만화책이나 굿즈들이 폭발적으로 나오는부분도 그렇고 이러한 부분이 전부 그 당시 추억을 자극하는 부분이니 그시절의 공감하는 분들은 모두 예전의 추억이 그리울겁니다. 이만화 시끌별녀석들은 저에게는 슬램덩크만큼의 큰 추억거리를 제공했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었고 당시의 연애감정이나 이성에 대한 호기심을 이 만화책으로 많이 느꼈던거 같습니다. 지금 보면 조금은 유치해보이지만은 유치한게 가장 진실한거를 나이가 드니 뼈저리게 느끼네요. 더 순순해 보입니다. 재미는 덤이고요 특유의 개그적인 요소가 저를 피식 웃게 만드는데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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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예전 인기작품이였던 시끌별 녀석들을 이번에 완전판으로 다시 발매되어 구입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