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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바닷가는 요괴를 퇴치하러 온 체리와 바다 매점 재건을 노리는 후지나미 부녀로 인해 떠들석하다. 한편 수영복 차람의 여성 말고는 관심이 없는 아타루와 멘도는 끝없는 바다를 헤매는 아름다운 중년 여성을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점점 더 흥미로워진다. 딸이 계속 읽는 데 재미있다고 하니 또 11권을 구매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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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 애니메이션과 코믹스판은 비슷한 그림체입니다 옛날 70~80년대 대표적인 일본풍 열혈그림체였죠 리메이크판은 너무 이쁘고 색감도 뛰어나게 만들어졌습니다 코믹스판은 일본에 없는 완전판이 우리나라에 출시되어 소장할수있어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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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나미 류노스케 는 복합적인 즉 여성이면서 남성적인 면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존재 이며 언제는 남자같은 언제는 여자 같은 것을 추구 하는 인물 입니다.루미코의 작품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이 될때 적재적소에 잘 어울리는 뛰어난 성우들이 배역을 맡는데 류노스케 의 성우는 현재 일본 원판 원피스 루피의 성우 입니다.이 애니메이션은 루피 성우의 류노스케 연기를 통해 남자 같은 면을 보여줄때는 원피스 루피의 음성톤과 비슷하며 반대로 여성 세일러 복을 입고 싶어하는 여성적인 성향의 류노스케 를 연기할때는 여성적인 목소리를 들어볼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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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별 녀석들 10권 시작
한여름의 바닷가는 요괴를 퇴치하러 온 체리와 바다 매점 재건을 노리는 후지나미 부녀로 인해 떠들썩하다. 한편 수영복 차림의 여성 말고는 관심이 없는 아타루와 멘도는 끝없는 바다를 헤매는 아름다운 중년 여성을 발견한다. 자신의 아이를 찾고 있는 그녀는 류노스케를 보며 "내 아이...".라는 말을 읊조린다. 그리고 해변을 가로지르는 "마사코~!"라는 외침을 들은 류노스케는?!
한동안 일을 쉬면서 모으게 된 만화책인데 처음에는 모으던 종이책과 같이 구매하면 배송비가 절약되기에 구입한 건데 읽다 보니 10권까지 구매해 버렸다.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이라 기대도 컸지만, 예전 작품이라 걱정도 됐지만 메종일각을 괜찮게 봤기 때문에 크게 문제없겠거니 하고 구매해서 재미있게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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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보다도 일본에서의 인기가 더 대단한 만화입니다. 더군다나 나름 메이저 작가인 타카하시 루미코여사님이니까요. 그 작가님의 거의 첫작품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한 만화입니다. 시끌별녀석들 10권입니다. 읽는 내내 사람을 묘하게 미소짖게 만드는 만화인거 같습니다. 주인공들의 이런 콩냥콩냥한 모습을 당시에는 누구나 학창시절에 꿈꿨던 기분입니다. 여주인공의 저런 매력적인 모습과 어느날 갑자기 저런 이상형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상상을 아마도 모든 남자들은 했을거라고 생각하네요 너무 반가운 명작이고 이렇게 완전판으로 소장할수있다는것에 너무 감사드리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 다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초기 작품이면서 대박을 난 작품으로 알고 있어요. 작가님의 초기 그림들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작가의 필력을 느낄 수 있고 연재 당시 느낌을 느낄 수 있어요. 다카하시 루미코 작님의 팬분들은 꼭 한번씩 보세요. 가능하시면 소장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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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별 녀석들 완전판 10권입니다. 루미코 여사님 만화는 다 재밌는데 요즘 나오는 거 보다 예전게 더 재밌었단 말들을 많이 들었었거든요. 근데 란마나 메종일각 시끌별 녀석들 같은 예전 인기 만화들은 다 절판이라 구하기 어려워 못본 게 더 많았는데 란마와 메종일각이 새로운 모습으로 재발행 되더니 이제는 시끌별 녀석들도 완전판이 나왔네요. 아마 최근에 이뤄진 애니화 영향인거 같긴 합니다만 덕분에 소장할 수 있어 저는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