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타로에게 날아든 맞선, 상대는 친오빠인 토비마로조차 지끔껏 잊어버리고 말랐다는 미즈노코지 가문의 딸, 아스카라고 한다. 강철 갑옷으로 몸을 감싸고 100미터를 12초에 내달리는 수수께끼의 소녀, 미즈노코지 아스카의 모습에 슈타로는 전율하면서 이야기가 더 재미있어진다. 계속 읽어야지. |
| 옴니버스 형식으로 잔잔하지만 재미있게 에피소드들이 구성되어 있어서 역시 작가의 대단한 실력을 엿볼 수 있는 러브코미디 만화라고 느꼈습니다. 러브코미디의 시초라고 불리는 만큼 많이 예전 만화이지만 전혀 촌스럽지 않아 추천드립니다. |
|
일본의 인가 만화가 다카하시 루미코님 그중에서도 러브코믹스물의 시초 일본에서도 신장판,와이드판,문고판등 여러책으로 재판매했는데 일본에도 없는 완전판 ㅎㅎ 종이질도 좋고 34권의 분량을 18권으로 줄여 부담도 줄여들고 특히 표지가 이쁩니다. |
|
타카하시 루미코 여사님의 시끌별 녀석들 완전판 12권 리뷰입니다. 다시 봐도 재밌는 작품이라 완전판으로 모으는 즐거움이 있는 시리즈입니다. 란마나 매종일각도 좋은 작품이지만 역시 저에겐 시끌별 녀석들이 재밌었지 라는 느낌이 강하네요. |
|
시끌별 녀석들 완전판 12권 시작
어느 날 슈타로에게 날아든 맞선. 상대는 친오빠인 토비마로조차 지금껏 까맣게 존재를 몰랐다는 미즈노코지 가문의 딸, 아스카라고 한다. 강철 갑옷으로 몸을 감싸고 100미터를 12초에 내달리는 수수께끼의 소녀, 미즈노코지 아스카의 모습에 슈타로는 전율한다. 단 한 사람, 욕망에 눈이 멀어 갑옷을 입은 소녀의 정체에 흥미진진하게 눈을 빛내는 남자, 아타루는 과감하게 '철의 소녀'에게 도전장을 내미는데!
아주 오래전 작품인데도 요즘 자주 사용하는 클리셰투성인 걸 보면 작가가 미래를 내다본 건지 아니면 인간의 욕망을 자극할 줄 아는 건지 어느 것이든 작가는 천재가 맞다. 게다가 최근에 안 사실인데 이 작품과 메종일각을 동시 연재했다는데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어느덧 12권까지 왔고 다 읽기도 전에 13권을 구매했고 무료 배송 쿠폰 사용해서 14권까지 구매하면 18권까지 금방 모으지 싶다. |
|
이 애니를 하램애니 의 정석이라고 하는 독자들도 있긴한데 스토리상 여성 캐릭터가 많이 나오기는 합니다.그렇지만 모로보시 아타루 에 한해서 꼭 하램 애니는 아니라고 할수 있습니다.작중에서 그를 일편단심 사랑해 주는 것은 라무가 거의 유일 한거 같고 시노부 같은 경우에는 초반에는 경기에 이기면 결혼해 주겠다고 모로보시 아타루 에게 이야기 해준다던지 하는 이야기를 하긴 하지만 나중에 시노부 의 관심은 멘도에게 많이 기울게 됩니다. 그래도 꼭 모로보시 아타루 의 사랑이야기만 나오는 것은 아니라서 재미있는 스토리가 가득 하며 다양한 사랑 이야기가 나옵니다.여우가 인간을 사랑한다던가 하는 보다 다양한 스토리상의 다양성을 보여줍니다. |
|
재미잇습니다. 역시나 루미코여사님의 만화는 거의 실망시키는 법이 없는거 같습니다. 보는 내내 사람기분을 밝게 해주는 매력이 넘치는 만화들입니다. 이번 시끌별녀석들 완전판은 판형도 그렇고 책 자체가 너무 잘나온 느낌입니다. 전부 모아놓고 전시해놓으니 뭔가 책장을 이쁘게 만드는 그 기운이 정말 기분니 좋아지는거 같네요. 매우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를 내세워서 당시에 고등학생이었던 제가 너무 매려되서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찌보면 거의 처음 시작하는 소재와 참신한 설정이어서(물론 당시에는 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설레면서 봤던 기억입니다. 지금보면 흔한 소재이기는 하지만 당시에는 참.. 좋았네요. 너무 재미있고 추천하는 명작만화입니다. |
|
시끌별 녀석들 완전판 12권입니다. 란마랑 메종일각에 이어 시끌별 녀석들도 복간 돼서 새롭게 나왔네요. 사실 이 만화는 제가 어릴때 나온 거라 본 적도 없고 내용도 전혀 모릅니다만 작가님 믿고 구매했어요. 요즘 나오는 것도 재미있지만 예전에 냈던게 더 재밌었단 평도 많아서요. 새롭게 애니화 되면서 복간된 거 같은데 애니도 기대는 되더라구요. 기회가 되면 보려고 생각중이네요. 일단은 만화책부터 보고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