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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 아스카의 남성공포증을 보다 못한 그녀의 어머니는 마침내 굳은 결단을 내렸다. 아니 남성공포증이라.....히끼고미리 병도 아닌 남성공포증 병이 일본에는 오래전부터 있었나보다. 여하튼 아스카가 무서워하지 않는 유일한 남성 슈타로와의 데이트를 주선하는데.......재미있게 읽고 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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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인기작가 다카하시 루미코님 그중에서도 연애코믹물의 시초 시끌별녀석들 일본에서도 신장판,와이드판등 여러책으로 재판매 출시했는데 일본에도 없는 시끌별녀석들 완전판 종이재질도 좋고 원작 34권의 분량을 18권으로 주머니사정도 줄여들고 특히 표지가 맘에 들어요 소장가치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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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여사님의 시끌별 녀석들 완전판 13권 리뷰입니다. 완전판답게 구성도 좋고 책도 잘나와서 한권씩 모으는 재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워낙 좋아하는 작품이기도 하고 다시 한권씩 사면서 읽어보니 다음권도 빨리 구매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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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별 녀석들 완전판 13권 시작
도통 나을 기미가 보이지 않는 아스카의 남성공포증을 보다 못한 그녀의 어머니는 마침내 굳은 결단을 내린다. 아스카가 무서워하지 않는 유일한 남성, 슈타로와 데이트를 주선해 성공한다면 '바로 결혼!'을 시키려는 계획이었지만... 여자를 유혹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고생도 마다 않는 아타루를 비롯해 슈타로를 괴롭히는 게 삶의 보람인 료코와 라무까지 가세하여, 평화로운 데이트는 순식간에 대참사로 변질되는데?!
권당 가격이 애장판이라 보통 만화책의 두 배임에도 구입하는 속도는 일반 만화책과 별반 다르지 않아서 지갑이 빠르게 말라간다. 그만큼 재밌어서 빠르게 구입하는 것도 있겠지만 초판 한정 카드가 아직도 있어서 놓치기 싫은 이유도 있을 것이다. 아마 1월 중에는 완결까지 구매하지 않을까 싶은데 다 읽고서 본가에 보관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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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별 녀석들 에서 아스카 는 남성공포증이 있는 소녀 입니다.평소에 외출할때는 갑옷을 입고 다니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갑옷의 무계 가 평범하지 않을정도로 무거운데도 그것을 입는 것은 남성 공포증 때문에 남성을 외부에서 만나도 최대한 신체접촉을 피하고 싶은 그녀 나름의 고민이 있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는 소녀 입니다.처음에는 갑옷때문에 밖에서 그녀를 만나는 남자들은 그녀를 공포의 갑옷 소녀 라고만 생각하지만 아타루는 다른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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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읽었던 내용이 원래 이랬나 착각할정도 황당하면서 재미 있어요. 어릴때는 몰라서 그런가 단순히 읽었나봅니다. ㅎㅎ 사람의 심리이란게 이런데.. 신기하면서 재미 있게 술술 읽혀집니다. 그때 그 시절에 이렇게 사람이 살면서 이렇구나 현재 일본의배경과 다르게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때 그감성이랑 지금 그 감성이 너무 달라 버렸는데 그게 내가 나이 먹었다는 증거 이겠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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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별 녀석들 완전판 13권. 이 추억의 명작은 완전판으로 즐길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값어치를 하는 판본이다. 거기다 번역도 꽤나 바뀌었고 화질, 종이의 질도 예전보다 훨씬 많이 좋아졌다는게 피부로 느껴진다. 지금와서 보면 조금 촌스러울수도 있는 만화지만 예전에 봤던 기억을 가지고 있는 독자라면 제 값을 주고 사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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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다카하시 루미코여사님의 만화책도 재미있지만 개인적으로 루미코여사님의 최고의 작품들은 과거에 많이 포진해 있다고 생각합니다. 란마1/2, 시끌별녀석들, 인어공주 등등 너무 많죠.. 은근히 많은 만화를 그린 여작가입니다. 뭔가 여백이 있으면서도 군데군데에서 녹아있는 개그요소가 꿀잼인 만화입니다. 혹시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무조건 소장각의 만화입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이렇게 오랜된 작품을 이렇게 상태좋은 완전판으로 다시 소장할수있게 된것에 대해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