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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이제 책이 몇 권 안남았어요. 맛있는 마시멜로처럼 달콤한 만화책인데 벌써 다 읽어가니 서러워지네요. 모든 작품을 일본에서 대히트시킨 루미코 작가를 진짜 좋은 작가입니다. 새해를 맞이한 멘도 슈타로에게 전달된 한 통의 연장, 보낸 사람을 알 수 없는 연하장에는 "네 비밀을 알고 있다"이 적혀 있다. 갑자기?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는 공포영화가 생각났다. 여하튼 재미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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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작품을 일본에서 성공시킨 루미코여사의 대표작품 시끌별녀석들 시끌별녀석들2022년,2024, 리메이크판 1기2기 애니메이션을 봤습니다. 코믹스를 접해보고 리메이판 애니를보니 완전 다른 작품같더군요 코믹스판도 갈수록 여사님의 특유의 그림체가 나타나서 좋았습니다. 잘샀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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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여사님의 시끌별 녀석들 완전판 16권 리뷰입니다. 루미코 여사님 작품이 요즘 완전판으로 많이 나와서 어떤걸 살까 고민하다가 이 작품이 역시나 제 추억에 제일 남는 작품이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완전판이라 책품질도 만족스럽고 모으길 잘했다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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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도 슈타로는 집안배경도 좋은데 외모도 좋아서 학교에서 여학생의 인기를 많이 얻는 존재 입니다.물론 라무 는 아타루를 좋아 합니다.그런데 이 멘도 슈타로 에게는 단점도 있는데 어두운곳에서 공포감을 느끼는가 하면 아타루 와 비교시 집안배경만 제하면 비슷한 점이 있고 무엇보다 겁도 많은 스타일 입니다.물론 이런 모습을 여학생들에게는 잘 보여주지 않는데 여학생들에게 자신의 자존심을 지켜내기 위해서 였습니다.하지만 같은 학교 남학생들은 이런 모습때문에 멘도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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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별 녀석들 16권 시작
새해를 맞이한 멘도 슈타로에게 전달된 한 통의 연하장. 보낸 사람을 알 수 없는 연하장에는 '네 비밀을 알고 있다'라는 단 한 문장이 전부였다. 단서가 될 수 있는 건 오로지 필적뿐. 자신에게 숨겨야 할 비밀 같은 건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슈타로는 당장에 연하장 연회를 개최한다. 초대 대상자는 아타루를 비롯한 남학생들. 마침내 범인 찾기가 시작되는데...
많은 인물이 그려내는 군상극을 좋아하지만, 이 만화책은 군상극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새로운 인물들이 계속 등장했기 때문에 재밌는 군상극이 되지 않았나 싶다. 앞으로 완결까지 두 권이면 끝인데 다 읽고서 조금은 아쉽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마지막까지 재밌게 읽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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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를 평가하면 애니와 만화 모두 명작 입니다.특히 80년대에 만들어진 이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동명의 애니메이션은 정말 명작 입니다.명작의 의미가 단순히 인기 만화가의 작품 이라서 명작이 아니며 이 만화 의 스토리 자체가 이후에도 나오는 비슷한 장르 의 일본애니의 느낌의 시조 격이라고 할수도 있습니다.특히 80현대의 애니는 지금의 시끌별 신작 애니 와는 다르게 장편 이라서 좀더 만화의 느낌을 잘 표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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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별녀석들완전판. 다카하시 루미코 책이라 그냥 구매중인데 어렸을때 분명 다른제목으로 나온걸 봤을텐데 잘 기억이 나질 안는거보니 란마나 다른작품들보단 재밌게 읽진 않았던 것 같다. 몇십년 시간이 흐른 지금은 어떨지 궁금하다. 시끌별녀석들완전판. 다카하시 루미코 책이라 그냥 구매중인데 어렸을때 분명 다른제목으로 나온걸 봤을텐데 잘 기억이 나질 안는거보니 란마나 다른작품들보단 재밌게 읽진 않았던 것 같다. 몇십년 시간이 흐른 지금은 어떨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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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영화 슬램덩크를 보고 지금 레트로의 갬성에 너무 푹 빠져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과거에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만화가 시끌별 녀석들입니다. 여자만 밝히는 평범한 학생이 외계인 미모의 여주인공과의 러브로맨스 느낌의 이만화는 당시에 제가 나이가 어리고 그래서 그런지 뭔가 깊은 추억으로 자리잡은 만화였습니다. 지금 나이가 들어서 다시보니 그때 어렸을때 기억이 많이 떠올라서 슬램덩크와 더불어서 그당시 기억이 많이 떠올라서 기분이 좋아지는 요즘인거 같네요 레트로갬성있는 분들 꼭 구매해서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