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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딱 두 권만 남아버렸다. 점점 책이 책장에 가지런히 꽂힌다. 많이 아쉽다. 수수께끼의 토끼 남성, 이나바가 떨어트린 운명의 열쇠로 인해 아공간을 해매게 된 라무와 아타루, 시노부 세 사람.....그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무척 궁금해진다. 궁금하면 500원이라는데........일독을 권한다. |
| 시끌별녀석들 1978년부터 1987년까지 연재된 총 34권(구판기준)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완전판이 발매된 일본 최고의 여성 만화작가 다카하시 루미코여사님 한국에서도 팬층이 매우 두터운 작가님이십니다, 그중 시끌별녀석들은 지금 보기에는 조금 유치해도 리메이판을 보고 반한 시끌별 팬들이 많을거라봅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최고의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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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옷의 이나바 에피소드는 이 만화 에서 등장하는 시노부가 메인주인공인 에피소드 입니다.미야케 시노부는 원래 처음 만화 구상 당시에는 메인 히로인의 자격도 있던 만큼 괴력의 소녀 이지만 미소녀 입니다.이나바 를 처음 만나게 된것은 장을 보고 오는 길이었는데 이 이나바는 토끼 옷을 입고 있지만 잘생긴 남자 라서 시노부가 먹을것을 주지만 당근을 좋아합니다. 참고로 이 에피소드는 시끌별녀석들 구버전 판의 Ova 시리즈 중에 한편을 모두 할애 해서 애니로 만들어진 에피소드 입니다.이나바 라는 남자는 인간의 운명 관리국 에서 일하는 토끼 입니다. 다만 다른 운명관리국에서 일하는 토끼들이 실제 동물 토끼인 반면에 이나바는 토끼옷을 입고 있습니다.시노부는 처음에 이 남자를 변태로 착각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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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별 녀석들 17권 시작
수수께끼의 토끼 남성, 이나바 군이 떨어트린 '운명의 열쇠'로 인해 아공간을 헤매게 된 라무와 아타루, 시노부 세 사람. 그곳에서 그들은 자신들의 미래를 엿보게 된다. 그러나 그것은 이상과는 동떨어진 암담함 미래뿐... 믿을 수 없는 장래에 충격을 받은 세 사람은 이상적인 미래를 찾아 시공간을 따라 여행을 시작한다! 그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미래란 과연?!
작년 6월경부터 일을 쉬면서 모으기 시작한 종이책인데 나오자마자 구매하지 않은 걸 후회했을 정도로 왜 늦게야 사 모으기 시작했는지 모르겠다. 란마1/2 애장판과 메종일각 신장판을 동시에 구매해서 굉장히 만족도가 높았는데 왜 늦게 샀는지 모르겠다. 초판에만 있는 일러스트 카드가 발매한 지 한참 후에도 존재하는 걸 보면 란마나 메종일각과는 다르게 덜 팔려서 그런지 초판 물량이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늦게 샀음에도 특전이 있어서 참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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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할때 너무 비싸서 낱권구매중인데 박스판으로 좀 내주지 싶다. 쓸데없는 굿즈들 그렇다치면 박스값만 대체 얼마인건지. 사실 유명작가들 작품은 펀딩뜨면 나중에 정식 출판하는게 당연한데 도대체 구성도 안좋고 비싸기만 한 펀딩에 울며겨자먹기로 돈을 써야하는 것인지 모르겠다.(이작품은 펀딩참여 안하긴 했지만. ) 암튼 루미코 여사 작품은 믿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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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습니다. 한권씩 사야지 하는맘으로 구매를 시작했는데 어느덧 완결까지 1권밖에 안남았네요 그만큼 읽는 속도가 너무 빠르다보니 이렇게 까지 온거 같습니다. 그만큼 재미는 보장입니다. 특히 예전 란마1/2을 읽어보고 재미있게 읽었던 경험이 있는분들이시라면 지금 이 만화를 봐도 충분히 재미를 보장할겁니다. 외계인과의 지금보면 많이 유치하고 생소할수있는 러브라인이 그 당시에는 뭔가 더 애틋하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래서 더 재미가 있었던 시절이었던거 같습니다. 요즘 정말이지 레트로가 광풍인거 같습니다. 가끔보면 그 시절을 지금 살고있는 기분도 살짝 나는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