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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로에게 날아든 맞선, 상대는 친오빠인 토비마로조차 지끔껏 잊어버리고 말랐다는 미즈노코지 가문의 딸, 아스카라고 한다. 강철 갑옷으로 몸을 감싸고 100미터를 12초에 내달리는 수수께끼의 소녀, 미즈노코지 아스카의 모습에 슈타로는 전율하면서 이야기가 더 재미있어진다. 계속 읽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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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생물을 지구로 끌로온 라무, 개인기에 실패한 사람들을 차례차례 제거하는 등, 개인기에 집착하는 기묘한 생물의 등장으로 토모비키 고등하교는 공포에 휩싸인다. 동시에 한 소녀 역시 공포에 떨고 있었는데..........점점 더 흥미로워지면서 재미가 배를 더하네요. 읽어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게 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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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바닷가는 요괴를 퇴치하러 온 체리와 바다 매점 재건을 노리는 후지나미 부녀로 인해 떠들석하다. 한편 수영복 차람의 여성 말고는 관심이 없는 아타루와 멘도는 끝없는 바다를 헤매는 아름다운 중년 여성을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점점 더 흥미로워진다. 딸이 계속 읽는 데 재미있다고 하니 또 11권을 구매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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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별 녀석들 완전판 9권을 구매했네요. 이 만화를 딸이 서점에 가서 보고 사고 싶다고 해서 구매했네요. 총 18권까지 나와 있어서 계속 꾸준히 읽는다면 더 살 거에요. 1978년도에 처음 시작하였으니 진짜 오래되긴 했는데 재미는 있다고 하니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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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막바지에 몰아서 읽으라고 6권을 구매해서 선물해줬어요. 중 3 올라가는 딸이 공부하다 힘들고 지칠 때 읽으면 좋아요. 머리도 식히고 재미도 즐길겸 휴식이 필요할 때 읽으니까 너무 행복하다고 하네요. 만화방 가서 읽는 것보다 집에서 책 사서 읽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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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니버스 형식으로 잔잔하지만 재미있게 에피소드들이 구성되어 있어서 역시 작가의 대단한 실력을 엿볼 수 있는 러브코미디 만화라고 느꼈습니다. 러브코미디의 시초라고 불리는 만큼 많이 예전 만화이지만 전혀 촌스럽지 않아 추천드립니다. |
| 예전에 나온 러브코미디지만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재미있습니다. 정석적이면서도 소소한 재미까지 다 챙겨가는 책입니다. 책도 종이 질도 좋고 인쇄 상태도 좋아서 만족합니다. 완결권까지 열심히 모아서 책장에 전시히거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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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인가 만화가 다카하시 루미코님 그중에서도 러브코믹스물의 시초 일본에서도 신장판,와이드판,문고판등 여러책으로 재판매했는데 일본에도 없는 완전판 ㅎㅎ 종이질도 좋고 34권의 분량을 18권으로 줄여 부담도 줄여들고 특히 표지가 이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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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인가만화가 다카하시 루미코작가 그중에서도 러브코믹스의 시초 시끌별녀석들 일본에서도 신장판,와이드판등 여러책으로 재판매 출시했는데 일본에도 없는 시끌별녀석들 완전판 ㅎㅎ 종이질도 좋고 34권의 분량을 18권으로 줄여 주머니부담도 줄여들고 특히 표지가 맘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