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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 작가님의 [100% 페이백][대여] 실패를 해낸다는 것 당신을 실패자로 규정짓는 편견에 맞서다 리뷰입니다. 이 책은 인간을 ‘실패하는 동물’이라고 명명한다. 살면서 실패를 한 번도 겪지 않고 실패로부터 자유로운 인간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성공보다 실패하는 사례와 사람이 더 많은데, 왜 유독 우리 사회에서는 성공만 과도하게 찬양하고 실패는 금기시하며 감추려 드는 것일까? 이런 의문에서 출발한 이 책은 각종 실패 사례를 분석하며 성공이 아닌 실패가 인간의 본질이라 규정하고, 실패를 연구하는 것이야말로 인간과 사회의 핵심 과제임을 밝힌다. 실패에서 성공 비결을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실패를 직접 경험하고 맞부딪쳐 기꺼이 ‘실패를 해낼 줄 아는 동물’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1부 실패를 위한 변론]에서는 실패를 대하는 태도와 관점의 전환 이끈다. [2부 실패 문화를 분석하다]에서는 다양한 각도로 실패 사례들을 비교 분석하고 체계화한다. [3부 실패를 해낸다는 것]에서는 실패를 기꺼이 해내고 새롭게 출발하는 이들을 위한 제안이 담겨 있습니다. 성공이 아닌 실패의 찬양학입니다. 위로가 되는 책입니다. 위로가 필요한 많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실패를 겪으면서 인생 전체를 실패한것 같고 남들보다 매우 뒤쳐지게 된 것 같아서 자괴감이 든 적이 믾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실패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마음을 다잡고 어떻게 더 발전해나갈 수 있는지 알려주능 좋은 책이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 실패를 부정적으로 보는 사회적 편견에 맞서, 실패가 성장의 중요한 과정임을 강조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 경험을 통해 배우고 발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책은 실패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제시하며, 개인과 사회의 변화가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
| 최재천 작가님의 <실패를 해낸다는 것>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성공과 실패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막연한 실패의 두려움을 넘어 도전에 대한 동기부여를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작품입니다. 실패에 너그러운 문화와 패자부활제도가 있으면 좋겠네요. |
| 7장 실패는 권리다 부분에서 실패를 많이 하면 할 수록 좋다고 하며, 실패하지 않았다는 것은 반대로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는 말이라고 한다. 또 완벽주의는 위험하다고 하며 스스로 한계를 인정하고 받아들여야한다고 한 부분이 인상이 깊었습니다. |
| 지나치게 과거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과거의 실패에만 사로잡혀 이를 한탄하느라 미래로 나아가지 못한다고 하며 과거의 아픈 역사를 잊어선 안되지만 너무 과거에만 머물지 않도록 하고 계속 그렇게 살거면 과감히 잊으라고 한 문장이 가장 마음 속에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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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하게 포기하라 중에서 멈춤의 가치를 인정하고 멈춰 섰을 때 새로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하며 이는 방향을 재정립하고 목표를 재점검하는 시간일 뿐이라고 설명한다. 실패에 대한 성찰의 시간이기도 하며 방전된 정신과 체력을 비축하는 시간이기에 우리는 새출발 할 수 있다고 한 좋았습니다. |
| 최재천 작가님의 실패를 해낸다는 것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실패학이란 학문에 대해 처음 들어봤는데 실패학이란 실패에 대해 연구하여 얻은 성공 비결과 삶을 지혜를 공동체와 공유하는 학문이라고 합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을 학문으로 승화시켜 알려주는 책이네요 |
| 일단 책의 제목인 실패를 해낸다는 것이 뭔가 제목부터 위로를 준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가 실패는 하는 것이라고 보통 말을 하는데 실패를 해내는 것도 우리 성장의 한 과정이고 하나의 성취로 본다는 게 새로운 시점이었고 굉장히 많은 위안을 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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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라는 결과에만 매몰된 우리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실패를 단순히 피해야 할 오점이 아니라, 온전히 마주하고 통과해야 할 필수적인 성장의 단계로 정의하고, 좌절의 순간을 어떻게 해석하고 자신의 서사로 편입시킬 것인지에 대한 통찰이 담겨 있으며, 완벽주의의 굴레에서 벗어나 다시 시작할 용기를 주는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위로가 돋보이는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