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만화책을 같이 보며 울었던게 얼마만인지..^^;;
같이 울고, 얘기하고, 웃고.. 많은 글이 있지도 않은 도그맨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것 같아요.
악당은 지고, 주인공은 무조건 이긴다는 걸 넘어서
삶에 대한 태도를 같이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