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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될 수 있는 기본 토대를 마련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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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통찰』의 저자 부아c는 블로거에서 부와 인생에 대한 글을 연재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40대 초반의 나이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현재 캐나다에서 가족과 휴식을 보내고 있는 저자는 여전히 블로그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돈의 규칙을 꿰뚫어 찾아낸 5단계 부의 열쇠>라는 부제를 가진 『부의 통찰』에서 저자는 먼저 우리가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음
"부자가 될 수 있는 기본 토대를 마련해 주는 책" 내용보기


 

『부의 통찰』의 저자 부아c는 블로거에서 부와 인생에 대한 글을 연재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40대 초반의 나이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현재 캐나다에서 가족과 휴식을 보내고 있는 저자는 여전히 블로그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돈의 규칙을 꿰뚫어 찾아낸 5단계 부의 열쇠>라는 부제를 가진 『부의 통찰』에서 저자는 먼저 우리가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음을 알아야 함을 강조한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꿈꾼다.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하지만 성공하기 위해서 사회 시스템인 '자본주의'를 알지 못하고서는 결코 부자가 되지 못한다. 그렇다면 저자가 말하는 '자본주의' 사회는 과연 어떤 시스템일까?

 

자본주의는 빈곤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게 해서

노동하게 만드는 시스템이다.

빈곤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평생 일해야 한다.

어떤 재테크 책에서 회사는 '굶어죽지 않을 만큼 월급을 준다'는 글을 보고 소름이 돋았던 경험이 있다. 저자 또한 다르지 않다. 빈곤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 평생 노동하게 만드는 시스템. 하지만 조직을 벗어나는 순간 아무것도 이룬 게 없는 빈곤의 상태로 내던져질 수 있는 시스템이 바로 자본주의다. 그렇다면 우리는 평생 두려워하며 일해야 하는가? 절대 그럴 수 없다. 저자의 표현대로 자본주의의 세 가지 축을 이루는 노동, 자본, 토지 중 노동만 가치가 떨어져가고 있는 우리는 언제까지 노동만 할 수는 없다. 그래서 저자는 부자로 가기 위해 우리의 습관, 목표, 관계 등 모든 것을 바꿔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책에서는 다른 재테크 서적들처럼 어떻게 하면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성공할 수 있는가를 제시하지는 않는다. 그 대신 저자가 이른 나이에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게 해 주었던 근본적인 토대를 만들어가는 데 집중한다. 그래서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방법은 단기전이 아닌 장기전이다. 깡충깡충 뛰어가는 토끼가 아닌 느릿느릿 걸어가는 거북이가 될 것을 요구한다. 방법을 원했던 사람들에게는 다소 실망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근본이 부실하면 제대로 된 집을 지을 수 없다.

 

1%는 책을 읽고 생각을 하지만

99%는 더 이상 책을 읽거나 생각하지 않는다.

인간의 생각이 더 가치 있는 시대가 될 것이다.

생각하는 자가 생각하지 않는 자들보다 우위에 서게 될 것이다.

 

『부의 통찰』에서 가장 인상깊은 한 가지를 꼽는다면 바로 '생각하는 인간'이 되라는 점이다.

책을 읽는 인구가 줄어드는 사회. OTT의 탄생으로 점점 스마트폰에 집중하는 사회. 생각하기 귀찮아하는 사회. 사람들은 긴 글을 읽는 것만도 지겨워한다. 생각하지 않는 사람에게 어떤 결과가 일어나는가? 바로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끌려가게 된다. 생각하는 사람이 만들어낸 세상에 종속되게 된다. 이제까지 이 세상은 생각하는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왔다. 우리가 읽고 쓰며 생각하는 것. 그것이 바로 부의 출발점이다.

 

최고의 자리로 갈 수 있는,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꾸준함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다.

내가 남들보다 조건이 좋지 않다면,

꾸준함에서 상위 1%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앞서 말했듯, 저자는 부자가 되는 길은 장기전이라고 강조했다. 그 장기전을 지치지 않고 가는 것은 바로 꾸준함이다. 미래에 대한 불안에 함몰되기보다 꾸준함으로 무언가를 이루어내는 것. 그 꾸준함이 결국은 성공을 위한 발판이 되어준다. 책에서 저자가 주식으로 큰 수익을 거둘 수 있고 블로그 글쓰기를 통해 많은 이웃을 확보하게 된 것 또한 모두 시간이 필요했다. 작은 습관 하나 하나를 꾸준히 하여 저자는 성공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 방법은 평범한 우리 모두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당장 이불 개는 법 부터 우리가 일상 속의 작은 습관을 완성해 가라고 저자는 조언한다.

 

물론 이 책에는 주식과 부동산에 대한 설명도 간략하게 쓰여 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먼저 기본 토대를 바로 잡아야 함을 강조한다. 그래서 저자는 자신의 블로그에 이 책을 2-30대 청년들이 읽으면 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뒤늦게 시작하는 나와 같은 사람이라도 무엇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어려운 방법부터가 아닌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어 시간 낭비를 최소화해준다. 특히 저자가 추천한 도서 목록까지 함께 읽는다면 저자의 성공 방법을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재테크와 자기계발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책으로 직장인들에게 더욱 유용한 책이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i***9 2022.09.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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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행복을 알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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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저자의 블로그를 챙겨 읽고 그를 배우고 싶은 사람으로서 기다리던 책이며, 이 책을 읽으며 자본주의에서 내가 무엇을 중요시하고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알려주어 부와 행복을 찾게 해 줄 수 있게 해주는 한편의 인생 드라마를 본 듯 순식간에 읽게 된 책이다. 저자의 진심이 글 하나하나에 전달되어 이 책은 제일 먼저 가족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꼭 한 번쯤 읽어봐야 할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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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저자의 블로그를 챙겨 읽고 그를 배우고 싶은 사람으로서 기다리던 책이며, 이 책을 읽으며 자본주의에서 내가 무엇을 중요시하고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알려주어 부와 행복을 찾게 해 줄 수 있게 해주는 한편의 인생 드라마를 본 듯 순식간에 읽게 된 책이다. 저자의 진심이 글 하나하나에 전달되어 이 책은 제일 먼저 가족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꼭 한 번쯤 읽어봐야 할 좋은 책을 세상에 나오게 해준 저자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낀다.





j****l 2022.08.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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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부의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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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그것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건 의무이자 능력이다. 시중에 존재하는 수많은 콘텐츠들은 그러한 중요성을 이야기 한다. 그런데 그런 정보와 지식을 알고 나에게 적용하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같은 이야기를 봐도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금이 되기도 돌이 되기도 한다. '부의 통찰'은 특별하거나 대단한 이야기를 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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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그것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건 의무이자 능력이다. 시중에 존재하는 수많은 콘텐츠들은 그러한 중요성을 이야기 한다. 그런데 그런 정보와 지식을 알고 나에게 적용하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같은 이야기를 봐도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금이 되기도 돌이 되기도 한다.


'부의 통찰'은 특별하거나 대단한 이야기를 하진 않는다. 그러나 평범하지만 꾸준히 하기 힘든 것들을 지속했을 때 일어나는 결과를, 그는 몸소 보여주고 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그 글을 쓴 사람의 인생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내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앞서서 가고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 그리고 그걸 발견한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나도 그 길을 따라가며 언젠가 내 뒤를 따라 오는 이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그런 경험을 하는 것은 내 존재 가치를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소중한 일일 것이다.

책에서는 자본주의의 현실은 무엇인가, 살아남고 발전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돈을 벌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 인생에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가치들은 어떤 게 있는지 등에 대해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책 한 권으로 인생이 바뀔 수 있을지는 모른다. 다만, 아직도 현실을 깨닫지 못한 채 시간을 낭비하고 돈을 낭비하는 지인이 있다면 그런 사람들에게 내밀고 싶은 1순위 책으로 감히 꼽아본다.

n*****g 2022.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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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다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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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영혼을 갈아넣은 느낌이네요. 많은 도움이 되었읍니다..^^자본주의 사회로 들어가기 전에 꼭 읽어야하는 필독서입니다. 특히 사회초년생들에게 권유하고싶네요.제발 다 읽으세요. 유명한 책들, 명언들의 집대성...쉽고 꽉찬내용으로 구성되어있는것 같습니다작가님처럼 되기위해 부지런히 배우도록 하겠습니다경제적 자유와 은퇴, 해외... 인생의 목표로 삼겠습니다
"순식간에 다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작가님의 영혼을 갈아넣은 느낌이네요.
많은 도움이 되었읍니다..^^
자본주의 사회로 들어가기 전에 꼭 읽어야하는 필독서입니다. 특히 사회초년생들에게 권유하고싶네요.
제발 다 읽으세요.
유명한 책들, 명언들의 집대성...쉽고 꽉찬내용으로 구성되어있는것 같습니다

작가님처럼 되기위해 부지런히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적 자유와 은퇴, 해외... 인생의 목표로 삼겠습니다
k******i 2022.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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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출간!
"축! 출간!" 내용보기
출간을 축하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고를 겪고 세상에 나온 귀한 책에서 작가를 만나볼 기대에 부풀어있습니다.대박을 기원하며, 승승장구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을 계속 만드셔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시길 바랍니다.이 책을 보는 모든 이들이 부에 대한 통찰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저 또한 이 책을 정독하여 부에 대한 인식을 정립하며 적
"축! 출간!" 내용보기
출간을 축하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고를 겪고 세상에 나온 귀한 책에서 작가를 만나볼 기대에 부풀어있습니다.
대박을 기원하며, 승승장구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을 계속 만드셔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시길 바랍니다.

이 책을 보는 모든 이들이 부에 대한 통찰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저 또한 이 책을 정독하여 부에 대한 인식을 정립하며 적용하여 부의 길로 나아갈 채비를 하려 합니다.
c***y 2022.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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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통찰 - 부자의 생각을 배우자
"부의 통찰 - 부자의 생각을 배우자" 내용보기
1단계, 나는 회사에서 부품일 뿐. 2단계, 자본주의는 끝없이 비교하는 사회다. 3단계, 책을 읽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한다. 4단계, 투자한다. 나보다 잘나고 똑똑한 회사 주식을 산다.  5단계, 나중은 없다. 회사에 얾매이지 말고 내 삶을 살아라.    얼마가 있어야 부자일까? 돈의 크기는 사람마다 다르다.  월 100만 원이면 충분한 사람이 있고, 월 1000만 원으로도 부족한 사람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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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나는 회사에서 부품일 뿐.
2단계, 자본주의는 끝없이 비교하는 사회다.
3단계, 책을 읽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한다.
4단계, 투자한다. 나보다 잘나고 똑똑한 회사 주식을 산다. 
5단계, 나중은 없다. 회사에 얾매이지 말고 내 삶을 살아라. 

 

얼마가 있어야 부자일까? 돈의 크기는 사람마다 다르다. 
월 100만 원이면 충분한 사람이 있고, 월 1000만 원으로도 부족한 사람이 있다. 

 

이 책은 돈을 많이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이니다. 부자의 생각을 전달해주는 책이다. 

 

시중에는 
- 부동산 어디에 투자하라
- 주식은 무엇을 어떻게 사라 
는 책들이 많다. 

 

저자도 테슬라를 투자하고 있는걸 알고 있기 때문에 한 번쯤 언급하겠지 싶었는데 아니었다.

 

저자가 생각한 부자들의 생각을 배워보자. 
단순히 오늘 주가가 10% 올랐다고 좋아할 일은 아니란 말이다. 

 

https://blog.naver.com/iamyasu/222852476381

i*****u 2022.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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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이 꼭 읽어야 할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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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부아C님은 블로그를 통해 양질에 글을 써서 많은 구독자를 보유 하고 있다.내용 또한 가볍게 읽을수 있고 강한 메시지도 있기에 사회 초년생들이 재테크에 대한 관념을 잡기에 좋을 것 같다.이미 N번째 구매를 하여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을 한 책으로 두고 두고 읽기에 참 편안해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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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부아C님은 블로그를 통해 양질에 글을 써서 많은 구독자를 보유 하고 있다.

내용 또한 가볍게 읽을수 있고 강한 메시지도 있기에 사회 초년생들이 재테크에 대한 관념을 잡기에 좋을 것 같다.

이미 N번째 구매를 하여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을 한 책으로 두고 두고 읽기에 참 편안해지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h*****b 2024.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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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러버]나에 대한 통찰을 시작으로 가게 되는 부를 향하는 길
"[북클러버]나에 대한 통찰을 시작으로 가게 되는 부를 향하는 길" 내용보기
우연찮게 시작한 블로거로의 삶이 부아C와의 첫만남이였다.사람이 무언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을 한다는 건 변화의 시작이다.나에게 블로그가 그랬고, 이웃으로 만난 부아C의 글은 현실에 대한 위로와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해주는 길잡이가 되어주었다.이미 블로그로 알았을 때는 책을 출판한 다음이였는데, 부아C에 대한 호감이 이 책까지 이어졌다.책의 초반에는 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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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시작한 블로거로의 삶이 부아C와의 첫만남이였다.
사람이 무언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을 한다는 건 변화의 시작이다.
나에게 블로그가 그랬고, 이웃으로 만난 부아C의 글은 현실에 대한 위로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해주는 길잡이가 되어주었다.
이미 블로그로 알았을 때는 책을 출판한 다음이였는데, 부아C에 대한 호감이 이 책까지 이어졌다.

책의 초반에는 담담한 어조로 회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들이 이어지는데,
회사를 떠나 자영업을 하면서 그동안 회사생활에 대한 오해와 내가 더 배울 수 있었던 것들에 대한 후회를 하곤 했는데,
부아C가 준비한 회사 그 이후의 삶에 대한 태도, 회사에서 살아가는 방법들을 보며,
내가 회사를 다니며 얼마나 좁은 시야로 미시적인 관점으로면 회사를 바라봤는지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담담하게 현실을 바라보는 습관과 감정과 사실관계를 분리하는 자세를 가지게 되었는데,
부의 통찰에 나오는 부아C의 이야기가 그렇게 담담하게 쓰여진 것 같아 제법 마음에 들었다.

책의 딱 중간에 가난한 친가와 부유한 외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가풍이 다르고,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가 다르고, 집중하는 이야기가 다른 모습에서 두 집안의 차이는 명확하다.
가난한 친가에서는 내 과거의 모습이, 혹은 지금 현재의 내 모습이,
부유한 외가에서는 내가 동경했던 모습이 있어 곰곰하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어릴 때부터 책을 꽤 좋아했었는데, 주변 환경이 책을 중요하는 환경이 아니였다.
나 자신이 의지가 강한 사람이 아니였기에 주변 환경에 물들기 쉬었고, 다시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 내가 책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비로소 깨닫게 되었다.

책에서 나온 말처럼, 독서습관은 교육 수준을 만들고, 교육수준은 경재력을 만든다는 말에 100% 동의한다.
그리고 그 독서습관에 당위성을 주는 주변환경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부의 통찰은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이야기들,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이야기들에 대해 쉽게 이야기 해준다.
내가 이 책을 뛰어넘어 성장하게 된다면, 아마 이 책은 누군가에게 추천해야할 목록에 꼭 포함될 것 같다.
d****7 2024.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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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통찰
"부의 통찰" 내용보기
작가는 정말 부에 대한 통찰한 체험을 직접 썼다고 생각합니다.이 책을 읽고 저자가 행하는 루틴을 저 또한 만들고 실행하려고 합니다. 남을 위한 인생을 살 것인지, 나를 위한 인생을 살 것인지 본인이 직접 선택하면 됩니다. 회사에 충성해도 회사는 내 인생을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에 그 해답이 있읍니다.이 책을 읽고 부아c의 다음 책도 구매했습니
"부의 통찰" 내용보기
작가는 정말 부에 대한 통찰한 체험을 직접 썼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고 저자가 행하는 루틴을 저 또한 만들고 실행하려고 합니다. 남을 위한 인생을 살 것인지, 나를 위한 인생을 살 것인지 본인이 직접 선택하면 됩니다. 회사에 충성해도 회사는 내 인생을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에 그 해답이 있읍니다.
이 책을 읽고 부아c의 다음 책도 구매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꼭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j******e 2024.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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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통찰을 읽고 부가 더 가까워지다.
"부의 통찰을 읽고 부가 더 가까워지다." 내용보기
제목에 직장인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고 썼지만, 나는 자영업자다. 이 책은  사실 나를 포함한 자영업자, 직장인, 학생, 30대 ~ 50대 누구에게나 도움이 된다. 죄송하지만 60대 이상에게는 추천드리지 않는다. 읽지 않으시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으실수도 있기 때문이다. 왜 이제야 이걸 알았지? 하면서 후회할 것이기 때문에...^^;;;; 농담이다. 그래도 읽으셔도 된다. 사람은 평생
"부의 통찰을 읽고 부가 더 가까워지다." 내용보기

제목에 직장인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고 썼지만, 나는 자영업자다.

이 책은  사실 나를 포함한 자영업자, 직장인, 학생, 30대 ~ 50대 누구에게나 도움이 된다.

죄송하지만 60대 이상에게는 추천드리지 않는다. 읽지 않으시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으실수도 있기 때문이다.

왜 이제야 이걸 알았지? 하면서 후회할 것이기 때문에...^^;;;;

농담이다. 그래도 읽으셔도 된다. 사람은 평생 성잘할 수 있다. 스스로만 막지 않는다면 말이다. 80세 이후에도 성장했다고 말씀하시는 100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님이 한 말이다. 

 

다만 직장인이면 버릴것 하나 없이 A부터 Z까지 도움이 될것 같아 제목에 그렇게 썼다.

'부아c'

이웃으로 신청하고 종종 읽은 블로거다.

그래서 평소 인사이트 있는 글에 대한 고마움으로 몇달전(?) 구입한 책이다. 그러고보니 전자책도 구입했다.

블로그 내용과 유사하리라는 짐작으로 ...

대충 알고 있다는 오해로...

그렇게 이 책을 읽는것을 지연시켰다.

이런 ~

블로그 내용과 정리된 책의 내용은 역시나 다르더라 ~

다 읽고나자 이 책은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직장인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 되었다.

읽고 나서 이미 그렇게 살고 있거나 혹은 아래와 같이 변화가 일어나지 않으면 읽은 것이 아니다.

1.여기에 나오는 사람처럼 경제적 자유를 획득한 자유롭고 행복한 부자가 되고 싶다.

(가난해도 자유롭고 행복할 수 있는 성인은 예외다)

2.1번이 되기 위해 10년간은 빡시게 살 각오가 되어 있다.(40대 미만)

3.부자가 되려면 가장 먼저 해야 할일은 마인드를 바꾸는 것 즉 부자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4.부자가 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나는 지키되(자존감, 시간), 남을 만족시키는 것이다.

가까운 사람도 만족을 못시키는데 남을 만족시킬 수 있는 확률은 낮다.

나, 배우자, 자녀, 대가족을 만족시킨다면 부자가 될 자질이 생긴 것이다.

5.직장이 주는 놀라운 혜택을 알고 실천한다.

직장에게 레버리지 당하지 말고 직장을 레버지리 한다.

6.부자도 아닌데 부자인 척을 그만할 수 있다.

7.투자 실패하지 않는 법을 배운다. 성공의 방식은 각자 다를테니 실패하지 않는 법만 배워도 충분하다.

이제 책 내용 중 일부를 적어본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지옥은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는 가장 무서운 지옥은 견딜 만한 지옥이다.

나에겐 남경(난징)에서의 삶이 그랬다.

하루 24시간, 1년 365일 생산을 멈추지 않는 기업이었고, 법인장과의 불화, 법인장의 비도덕적인 문제, 한국본사에 말할 수 없는 구조 등 죽을만큼(?) 힘들었는데 딱 버틸만 했다. 힘드니 이혼의 위기도 있었다. 하여간 버티며 2년 6개월을 살았다. 태어나서 가장 아팠던(남들보단 적겠지만) 병이 났어도 회사를 갔다. 그래도 버틸만은 한듯 했다. 아니 버티지 않으면 생존이 되지 않으니 버틸수밖에 없었다는 표현이 좋을것 같다. 좋은 경험(?)이었지만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경험이었다.

지금 위 글을 보니 그게 가장 무서운 지옥이구나 싶다. 버틸 수 없으면 어떻게든 탈출을 했을테니 말이다.

이때의 경험의 가장 큰 장점은 죽을떼까지 그때만큼 힘든 시기가 또 있을까 싶다. 그 덕분에 한 직장에서 주변 직장동료들은 다 ~ 힘들다고 할때 나는 하나도 힘들지 않았다. 그만큼 힘든 시기가 오더라도 그때도 버텼는데 못할게 없을것도 싶다.

준비된 퇴사와 준비되지 않은 퇴사,

자발적인 퇴사와 비자발적인 퇴사,

밖이 지옥일지, 아니면 천국일지는

모두 내가 하기 나름이다.

나는 이제 보니 준비되지 않은 퇴사였고,

자발적인 퇴사였고,

자금은 조금 준비해두었으니 밖은 지옥과 천국 중간이었고

모두 내가 하기 나름은 맞더라 ~

자영업 시작후 두번의 시행착오 총 2년은 굉장한 행운이었다는 생각이다.

자본주의는 빈곤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게 해서 노동하게 만드는 시스템

하나 더 있다. 소비를 부추겨서 부자가 되기 어렵게 만드는 시스템

부자 관련 경험 한 토막

나이가 들고, 경험이 쌓이고, 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들을 만나고 알게 된 사실이 있다.

부자가 아닌 사람은 부자가 아닌 사람의 이유가 있고,

부자인 사람은 부자인 이유가 있더라는 것.

지금은 절대 남의 부에 대해서 행운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가난한 사람의 특징은 부를 이룬 사람을 행운이라고 생각하든 혹은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해서 나는 할 수 없다라고 하든 둘중 하나다. )

왜인지를 확인하고 배운다. 못찾으면 없는게 아니라 내가 못찾은 것 뿐이다.

표현 방식을 조금 바꾸면,

부자는 부자의 마인드가 있고,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의 마인드를 장착하고 살아간다는 것

구조적인 문제가 없다는건 아니다. 그건 고쳐야 하나 장기적인 일이고 내가 죽을때까지 해결되지 않을 문제일지도 모른다. 평생기다리느니 하나라도 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즉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가족에 대한 책임은 내가 져야하니 말이다.

과거에는 옆에 부자가 아닌 사람들만 있었으니 부자가 아닌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다면,

두 그룹다 만나게 되니 둘다 각각 당연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왜 두 그룹간 이동이 자유로울 수 있으나 생각보다 자유롭지 않은 이유를 잘 설명한 것도 있다.

역행자란 책에서 잘 설명한 자의식 과잉

보충 설명하면, 내 자의식이 상처받지 않으려면 해야 하는 남탓을 말함이다.

자의식 과잉이 되면 남탓만 하니 나는 잘못된 것이 없다. 성장할 필요가 없고 성장할 필요가 없으니 성장하지 않는다. 그래서 어떤 마인드든지 결정이 되면, 아니 결정을 하면 그렇게 된다는 것이다.

생각이 바뀌면 만나는 사람이 바뀐다.

그렇더라 ~ 누군가는 다른 표현을 썼다.

내가 그 사람과 소통이 재미가 없으면 이제는 더이상 같은 곳을 바라보지 않을 뿐이라고 말이다.

이상한 생긱이 들기도 했다.

책 이야기 하지 않는 그룹

꿈 이야기 하지 않는 그룹

어떤 성장을 하고 있는지 이야기 하지 않는 모임

그런 모임, 사람들이 그렇게나 많다.

알고 보니 과거 내 모임은 100% 그런 모임이었었다.

많은 가난한 사람들은 자신이 남들로부터 부자로 생각되는 것을 영예로 생각한다. 그러면서도 그러한 평판에 주어진 모든 의무를 실행하다가는 그는 곧 거지 신세로 전락하고 말 것이라는 것과 그 결과 그의 상태는 그가 경탄하고 모방하려는 사람들의 상태로부터 더욱 멀어지게 된다는 사실을 생각하지 않는다.

350년전에 애덤 스미스가 남긴 말이라고 한다. 어쩜... 이렇게 현대 사회를 잘 대변하는지 말이다.(도덕감정론)

돈을 벌려면 돈만을 추구하지 말아야 하고,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겉이 아닌 마인드를 배워야 함에도

정작 배워야 하는 마인드는 뒤로하고 쉬워보이는 겉만 따라하니 오히려 더 멀어지게 된다.

지금 편한 인생을 살고 있다면, 내리막길을 걷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오르막길을 걷고 있기 때문이다. 시련을 두려워하지 말자. 살명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시련들이 사실은 우리 인생의 선물이다.

꽃혔던 문장이다. 지금 편한 인생을 살고 있지는 않은지 해서 말이다. 지금 편한 인생을 내가 만든 것인지, 주어진 것인지 헷갈리기 때문일 수도 있다. 조금은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주어진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테스트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남들이 불행하다는 상황에 부딪혔을때 내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보면 된다. 다만 굳이 그러고 싶지는 않다. 못한일, 새로운일을 조금 더 시도해 보자 싶다.

이 책에서 놓은 추천도서를 적어본다.(책 8권, 영상 2건)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어느 날 400억 원의 빚을 진 남자

살아야 한다. 나는 살아야 한다.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

주식 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캔피셔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 존 로스차일드

투자에 대한 생각, 하워드 막스

워런 버핏의 주주서한, 워런 버핏

피터 린치의 1994년 내셔널 프레스 클럽 강연 영상

워런 버핏이 된다는 것 HBO 다큐멘터리

내가 읽을 것은 파란색으로 표시해 보았다. 좋아서가 아니라 다 좋은데 아직 안읽은 것을 표시해본다.

일단 구입은 했다.

 

출처는 내 블로그에 쓴 글을 옮겨놓으며 일부 추가한 내용입니다.

https://blog.naver.com/nohappy0/223202667398

n*******4 2024.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