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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 현자의 이세계 라이프 7권입니다.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유지가 이세계에 전생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처음엔 테이머였지만 현자의 직업도 가지게 되면서 엄청난 먼치킨이 되버리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사실 그걸 크게 인지 못한채로 여러군데서 활약하고 다닙니다. 이게 만화만의 특징인지 소설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주인공의 무표정한 표정도 하나의 볼거리가 아닌가 생각하네요. 어쨌든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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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권까지는 레서 파이어 드래곤을 토벌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번은 파이어 드래곤과의 싸움이네요. 래서는 토벌하는데 유지가 물 마법으로 간단히 처리했지만 파이어 드래곤은 강물에 닿여도 빠져도 멀쩡한 엄청난 괴물입니다. 그렇게 약해진 상태에서 엄청 강력한 빙결마법으로 마무리를 한 다음에야 토벌이 가능했으니.. 그리고 토벌하고 난 다음 파이어 드래곤에게서 나온 보옥으로 마물 방어구를 만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엄청 강력한 방어구가 탄생했고요. 하지만 파이어 드래곤이 왜 나타났는지.. 그 이유를 판명하려고 했더니 협력하지 않는 길드가 있어 조사에 난항을 겪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그만한 사건이 벌어졌는데 협력하지 않는다면 자신들이 했다는 것고 다름없는 것을 시인하는 것과 같은 것이지만.. 어쨌든 증거가 없으니.. |
| 이게 얼마만인가? 애니메이션화 영향으로 나온 듯 한데, 애니메이션이 끝나는 시점까지 2권만 나온 거 보니 앞으로는 기대하기 힘들 듯 하다. 유지와 슬라임들은 여전히 재미있게 잘 지내는구나 싶은데 유지의 그 사축근성은 어떻게 좀 안 되려나? 본인이 사축 생활에 익숙해진 탓에 자신도 모르게 악덕 고용주 같은 행동을 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바로 개선하는 모습은 좋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