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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이먹었구나라고 언제 느끼시나요? 얼굴에 없던 주름이나 기미가 보일 때? 삐쭉 솟아난 흰 머리카락이 보일 때? 이건 몸에 일어난 변화로 나이 먹음을 아는거고요. 저는 밖에 나가서 만난 사람들이 저보다 어릴 때 제가 나이먹음을 느낍니다. 학교 선생님들이 어리시고요, 의사도 저보다 젊습니다. 모임이나 강좌에 참석에도 제가 고연령대입니다. 굳이 ‘몇 살이세요?’라고 물어 정확한 숫자를 알 필요가 없습니다. 딱 보면 대충 이정도 나이겠거니 눈에 보이거든요. 그들의 젊음이, 청춘이 부럽습니다. 하지만 막상 저의 2,30대를 돌아보면 눈부시게 아름답지 않습니다. <청춘 공백기>의 작가또한 빛나는 청춘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고 모두 case by case인데 그땐 왜 그걸 몰랐을까요? 남들처럼, 딱 좋아보이는 만큼 내가 도달하지 못하면 자책하고 괴로워해야 했습니다. 노력이 부족했나, 능력이 부족했나, 밀어주는 부모님의 힘이 부족했나하며 부족한 것만 확대해서 봤습니다. 여기에 운까지 내편이 아니라며 하늘까지 원망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어머, 이렇게 회색같은 청춘을 보낸 사람이 있었어?’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림같은 청춘을 보내고 있는 사람, 있....겠죠? 그런 사람은 읽지 마세요. 지금 내 상황, 내 상태가 창피하고 보잘 것 없다고 느낀다면, 혼자만 그런 것도 아니고 본인의 잘못이 아니라고 작가는 말해주고 있습니다. 상처투성이였고 아직도 그 상처는 아물고 있지만 이제 어깨를 펴고 자신을 찾았기에 비슷한 어둠의 터널에 있는 젊은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들려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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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에서 바라본 서른은 낭만이었으나,서른에서 바라본 마흔은 실루엣이 벗겨진 나신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인생이었다..준비되지 않은채 어른이 되어버린 내가 얼마나 작아졌는지..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억지웃음을 짓던 내모습.. 친구들과 헤어져 뒤돌아서서 지하철역 .. 울어버린 나.작가님도 그랬군요. 초라했던 나. 마음이 무너져버린 나...그런나에게 그런 너여도 괜찮아. 뭔가 특별하지않아도 된다고 그냥 너여도 된다고 .힘들었었지 . 많이 아팠겠다.. 토닥여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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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인 생애 매일이 처음이고 조금은 힘에버겁고 실수투성일지라도 잘버텨내고 성숙한 자아가되는 성장 스토리 작가님 응원합니다. 사연 하나하나 맘 찡하고 연필로 꾹꾹눌러쓴 원고지 처럼 알알이 박히는 이야기 작가님의 소원처럼 매일 매일 더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글이따뜻해요 꼭 따뜻한 햇살같은 글 감사합니다 귀하게 읽어볼께요. 문장도 너무이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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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춘공백기의 저자 심혜영입니다. 이 책이 세상에 나온 지 어느덧 13일 정도 되어가네요. 처음에는 제 첫 책이 나온다는 사실이 그저 신기했고, 이것으로 행복하다 생각했는데 막상 세상에 나오니, 온 마음을 다해 쓴 책을 그래도 꼭 필요한 사람들이 읽고 공감하고 위로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음 마음은 이 책이 사랑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람의 마음이 그런가 봐요. 세상에 내 책 하나 낸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던 마음이 이제는 많이 사랑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드는 것. 책이 많이 판매됐다는 소식에 행복했다가, 어느 날은 아무런 반응 없는 SNS에 시무룩했다가를 반복하면서 한 가지 떠오른 말이 있었어요. 언젠가 고향의 한 독립서점에 방문했는데, 서점 주인장께서 그런 말씀을 해주셨어요. 책을 쓴 이는 저자이지만, 책의 진짜 주인은 독자라는 말씀. 맞아요. 이제 이 책은 저를 떠나 세상에 꼭 필요한 누군가에게 가닿을 거예요. 꼭 필요한 이에게 이 책이 위로가 되고 희망이 되기를 진심을 다해 바랍니다. 부족하고 서툰 글이지만, 그 간절함이 가닿기를 바랍니다. 누군가 스스로에게 삶은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기회를 주기를 바랍니다. 인생은 찬란하고 빛날 테니까요. 당신과 나의 리즈시절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을 당신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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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의 겨울이 와야 몇 번의 봄이 오는건데, 마흔하나가 되기까지 서른 언저리쯤 겨울이 그렇게 길더라고요. ? 겨울같던 청춘 공백기를 지나니 봄같던 청춘을 고백을 하게되는 책 입니다. ? 공원을 거닐다 들어간 곳, 사주 좀 봐주세요. ? 저는 왜 이렇게 안 풀리나요? 라고 묻는것처럼 들리지요. ? "인생이 그럴때가 있어. 아무리 죽어라 노력해도 이상하게 일이 꼬이기만하고, 어떤때는 생각지도 않게 일이 쉽게 풀리는때도 있고, 인생이 그런거야. 매일 좋기만한 인생도 매일 나쁘기만 인생도 없는거야. 그러니까 이시기 꼭 잘 버텨요. 아가씨." ? 이 말 한마디가 잔디처럼 밟혔지만 살아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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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작가님의 삶은 힘들었을텐데 무겁지않고 힘듦을 짜지도 않고. 너무나 담담히 이야기를 해서 힘듦속에서도 온기가 가득해서 마음이울컥 울림울 주는..너무나 따스한 책입니다. 사회생활하며 .. 타지생활하며 참 많이 힘들었는데. 보통의 내가 보통의 타인도 느꼈을 그 고단함.. 마음을 위로해주시 대변해주시네요.맞아요.. 내가 나를 사랑하지않으면 안되고. 어떤 엣지로 살아야하는지 . . 준비되지 않은채 어른이 되어버린 어른들에개. 힘든시기를 버티고 있는 우리들에게 괜찮다고 고생했다고 괜찮냐고 물어봐주는 마음이 따뜻한 온기로 가득 채우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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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공백기 #심혜영 #청춘들에게 #책추천?? 몇 번의 겨울이 와야 몇 번의 봄이 오는건데, 마흔하나가 되기까지 서른 언저리쯤 겨울이 그렇게 길더라고요. 겨울같던 청춘 공백기를 지나니 봄같던 청춘을 고백을 하게되는 책 입니다. 공원을 거닐다 들어간 곳, 사주 좀 봐주세요. 저는 왜 이렇게 안 풀리나요? 라고 묻는것처럼 들리지요. "인생이 그럴때가 있어. 아무리 죽어라 노력해도 이상하게 일이 꼬이기만하고, 어떤때는 생각지도 않게 일이 쉽게 풀리는때도 있고, 인생이 그런거야. 매일 좋기만한 인생도 매일 나쁘기만 인생도 없는거야. 그러니까 이시기 꼭 잘 버텨요. 아가씨." 이 말 한마디가 잔디처럼 밟혔지만 살아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심혜영 작가님의 강연을 본 적이 있습니다. 다들 잘살고 있는 모습이 부러웠고 특별히 잘못한것도 없는데 우울증과 채무에 시달리는 나를 인정하기 싫었다고. 그럼에도 바뀔수 있었던 것은 감사한 마음과 꿈과 사람들 덕분이었다고 한말이 기억납니다. 다른 사람의 인생에도 다시 스토리를 만드는 RE 스토리 대표로 살고싶은 그녀의 눈은 참 초롱초롱했습니다. 강연을 마치고 네 잘못이 아니야. 얼마나 힘들었니라고 말을해주고 싶었고 친구가 되어주고 싶었습니다. 다가가 우리 동갑이죠. 하면서 힘들었죠. 잘 해내셨어요! 멋집니다. 우리 친구하자고 한 날, 사진이 아직 있습니다 . 통증이 비슷하면 서로 알아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우리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청춘공백기 책도 여러분에게 따뜻한 손을 잡아주는 친구가 되어줄겁니다. 그리고 너는 충분히 잘 하고 있어! 응원해줄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을 감사하고, 나를 사랑하는 목소리를 들려줄겁니다. 혜영아 잘했어 .. 청바지를 입어도 원피스를 입어도 운동화를 신어도 구두를 신어도 안경을 껴도 렌즈를 껴도 온전히 모든 나를 사랑해 .. #청춘고백 #푸른문학 #사십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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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 마흔이란 나이는 내게 현실감 없는 꿈속의 어느 날과 다르지 않았다.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과 했던 '마흔이 되면...'이라 시작했던 무모하고도 철없던 약속도 아마도 그것이 우리에게는 영영 오지 않을 시간처럼 여겼기에 가능했는지도 모른다. 막연했지만, 또 그랬기에 근사하기도 했다. 아주 먼 일이니, 열심히 살다가 언젠가 그 시간에 도착했을 때는 분명히 원하는 모든 것을 큰 어려움 없이 가질 수 있을 거란 착각이 있었기에 그랬다. 하지만 낭만과 여유만이 가득한, 마치 인생의 종착점일지도 모른다 여겼던 '마흔'이라는 시간의 정거장은 생각보다 빨리 눈앞에 드러났다. 나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낭만과 여유를 부리기에는 아직도 더 가야 할 길이 구만 리인데 말이다. 사는 걸 너무 만만히 본 어린 시절 우매함도 문제였지만, 그저 살아지는 대로 살아온 것이 당황스러운 마흔을 맞이하게 한 결정적인 이유였을 것이다. 쉼 없이 달려왔지만 지나온 길을 돌아보니 바큇자국 하나 보이지 않는 것 같은 허망함이랄까. 내가 도착한 마흔은 알맹이 없는 공허한 삶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대부분의 마흔이 겪는 감정이 나와 다르지 않은 것일까. 시중에는 '마흔'으로 시작하는 제목의 책들이 넘쳐난다. 세상일에 정신을 빼앗겨 판단이 흐려지지 않는 나이라는데 그건 현자에게나 해당하는 말인 것인지, 꽤 많이들 혼란스러운 모양이다. 작가 역시 마흔이라는 나이에 도달했고, 지금껏 자신의 지나온 젊은 날은 공백투성이였다고 고백한다. 꿈을 이루겠다고 시도한 과감한 도전은 무모함일 뿐이었으며, 거기서 오는 난관들을 거뜬히 통과하지 못하고 정면으로 맞아 쓰러져 버렸다고 했다. 그렇게 마음의 감기를 얻었고, 세상으로부터 철저히 스스로를 고립시키며 질책하고 비난하고 갉아먹었다. 제법 긴 시간 동안 그렇게 허물을 벗기를 포한 누에처럼 갇혀있었다. 철저한 혼자였다. 자신의 기약 없는 멈춤이 가족들을 실망시켰으며, 이기적이고 무례한 사랑이 결국 그토록 사랑하는 이마저 곁을 떠나게 했다. 대책 없는 열등감이 우정을 퇴색시켰으며 이 모든 결과를 초래한 것이 결국은 자신이었노라고 쉼 없이 스스로를 원망했다. 바닥을 쳐 봐야 다시 올라올 수 있다고 했던가. 작가는 허물 속을 파고들다 못해 결국은 그 허물의 바닥까지 뚫어버린다. 이 방황을 끝내고 싶다고, 결코 지금의 나로 멈추지 않겠노라고, 더 이상 침잠하지 않겠노라고 마음먹는다. 그렇게 자신의 발로 마음의 감기를 치료할 병원을 찾아가고, 그토록 감추고 싶던 인생의 공백기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그대로의 나로서도 괜찮아져 보자고 두 팔을 걷어붙인다. 오랜 시간은 아니지만 사실 멀지 않은 거리에서 작가를 지켜본 이로써 작가의 이런 고백을 처음 들었을 때 다소 낯설기도 했다. 내가 바라보는 그는 조용하지만 강한 사람처럼 보였다. 여간한 비바람에는 쉬이 흔들리지 않는 곧은 심지를 가진 사람처럼 보였다. 분명 저 사람의 지나온 길은 나와는 달리 선명하고도 깊은 바큇자국이 잘 그려져 있을 거라 예상했었다. 실제로도 하루하루를 허투루 살지 않는 사람이었다. 가능할까 싶을 만큼 많은 일을 해내는 사람, 그럼에도 전혀 버거워 보이지 않는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자신의 과거는 공백이었다고 하니 당황스럽고 낯설 수밖에. 작가의 고백을 마지막 장까지 다 듣고 나서, 아이러니하게도 기존에 내가 가진 생각이 더 확고해졌다. 나약하고 부족한 당신의 과거를 위로한다 말하고 싶지 않았다. 그 과거를 극복하고 잘 살아내고 있는 현재를 응원하고 싶지 않았다. 되려 부러운 마음이 들었다. 당신의 완벽한 방황이 부럽고, 그 방황을 초연하게 인정하고 고백하는 배포가 부럽다 말하고 싶었다. '봐라 그래서 당신의 바큇자국이 이렇게 선명하지 않느냐, 앞으로 그려나가야 할 길이 명확해지지 않았느냐. 아주 잘 넘어졌다. 더없이 멋지게 넘어졌다.' 말해주고 싶었다. 철저히 혼자라고 느낀 그의 생각과 달리 사실 그는 완벽한 함께였다. 매몰차게 손을 놓으려 하셨던 부모의 엄포는 사실 절대로 딸의 손을 놓치지 않겠다는 절절한 끌어안음이었으며 과거 그를 떠난 연인은 있는 힘껏 사랑함으로써 그리고 여지를 남기지 않고 떠남으로써 작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해 주었다. 작가의 처지와 상관없이 늘 주위를 지켜주던 친구들은 작가의 든든한 뒷배였으며 진심으로 그의 치료에 협조한 주치의, 그의 이야기가 책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여러 좋은 사람들 모두가 그와 함께였다. 그 많은 사람들의 중심에 그가 있었다. 그 인연의 끈을 만들고 꽉 잡고 있는 이가 사실은 자신이었음을, 작가는 그렇게 스스로의 힘으로 깨달아가기 시작한다. 스무 살을 두 번 사는 느낌으로 마흔을 새롭게 살고 있다는 작가. 허물을 벗긴 했지만, 여전히 흔들리며 피어나고 있다는 작가. 그의 고백을 들으며 어쩌면 우리의 마흔은 모두가 비슷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나온 길에 답이 있다. 열심히 달려왔건, 멈춰 있었건, 한 눈을 팔았건 지나간 시간은 모두에게 아쉬움을 남긴다. 그 아쉬움을 후회로 남겨두느냐, 앞으로 나아갈 길의 이정표로 삼느냐는 개인의 선택이다. 반추하되, 거기에 발이 묶여 연연할 필요는 없다. 자신의 청춘은 공백투성이였다고 말하는 작가의 담담한 고백이 한 권의 책이 되었다. 이 책은 앞으로 그가 자신의 인생을 주저 없이 살아가기 위한 더없이 확실한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그의 경험을 빌어 비슷한 많은 이들이 자신의 인생도 돌아볼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자신에게 고백하게 되길 바란다. 인정한 공백은 더 이상 공백이 아니다. 더 할 나위 없는 꽉 채움이다. 그 안을 들여다보는 내가 들어섰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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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공백기 30 40 청춘에게 위로가 되는책 때로는 치열하게 때로는 눈물 그리고 작은 위로 괜찮아 잘하고있어 위안이 되고 따뜻한 햇살같은 책 나만 힘든지 알았는데 누군가도 함께 공감해주는 이야기 지치고 힘들때 위로가 되어주는 글 친구가 되어주는 책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추천드려요 작가님의 따뜻함으로 위안을 얻고 다시 일어나서 힘내보려합니다. 제가 위로받듯 다른분들도 위로받는 글이되었음 좋겠어요. 오늘도 내일도 그렇게 천천히 나의 길을 걸어갑니다. 사랑하는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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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작가님의 삶은 힘들었을텐데 무겁지않고 힘듦을 짜지도 않고. 너무나 담담히 이야기를 해서 힘듦속에서도 온기가 가득해서 마음이울컥 울림울 주는..너무나 따스한 책입니다. 사회생활하며 .. 타지생활하며 참 많이 힘들었는데. 보통의 내가 보통의 타인도 느꼈을 그 고단함.. 마음을 위로해주시 대변해주시네요.맞아요.. 내가 나를 사랑하지않으면 안되고. 어떤 엣지로 살아야하는지 . . 준비되지 않은채 어른이 되어버린 어른들에개. 힘든시기를 버티고 있는 우리들에게 괜찮다고 고생했다고 괜찮냐고 물어봐주는 마음이 따뜻한 온기로 가득 채우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