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열대자 마을에 사는 후배입니다. 예뻣던 누나 얼굴이 먼저 떠오르고요 마음이 많이 아팠음에 가슴이 어리네요. 백치아다다처럼 창백한 얼굴이 마음의 상처로 생긴 흉터였다니,,, 외모만 보고 판단하면 안되겠지요. 선배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구요, 동네에 자주 놀러 오세요. 세상은 원래 불공평한 거래요.^^
군산 열대자 마을에 사는 후배입니다. 예뻣던 누나 얼굴이 먼저 떠오르고요 마음이 많이 아팠음에 가슴이 어리네요. 백치아다다처럼 창백한 얼굴이 마음의 상처로 생긴 흉터였다니,,, 외모만 보고 판단하면 안되겠지요. 선배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구요, 동네에 자주 놀러 오세요. 세상은 원래 불공평한 거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