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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통해 알게 된 책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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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통해 알게 된 책이였습니다. 부분만 설명을 들었을때 개인적으로 처음에 섬뜩한 사건 현장을 재현한 미니어쳐 이미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한 인물의 위대한 업적과 열정, 노력을 느낄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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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통해 알게 된 책이였습니다. 부분만 설명을 들었을때 개인적으로 처음에 섬뜩한 사건 현장을 재현한 미니어쳐 이미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한 인물의 위대한 업적과 열정, 노력을 느낄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
d********i 2024.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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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한 사람들이 생기지 않고 죄 지은 자를 찾기 위한 법의학
"무고한 사람들이 생기지 않고 죄 지은 자를 찾기 위한 법의학" 내용보기
법의학? 요즘엔 간간히 듣게 되는 단어이지만 20세기 초에는? 당시 미국엔 코로너라는 제도가 있었으나 이해관계가 얽혀 있고 돈벌이 수단으로 되어 그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해 죄 없는 사람이 억울하게 피해를 보거나, 죄 지은 자를 놓아 주는 일이 적지 않았다. 이를 막기 위해 반평생 넘게 애 써온 사람이 있다. 법의학의 필요성을 깨달아 그 지식을 쌓을 기초, 체제를 만들고 이를
"무고한 사람들이 생기지 않고 죄 지은 자를 찾기 위한 법의학" 내용보기

법의학? 요즘엔 간간히 듣게 되는 단어이지만 20세기 초에는?
당시 미국엔 코로너라는 제도가 있었으나 이해관계가 얽혀 있고 돈벌이 수단으로 되어 그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해 죄 없는 사람이 억울하게 피해를 보거나, 죄 지은 자를 놓아 주는 일이 적지 않았다. 이를 막기 위해 반평생 넘게 애 써온 사람이 있다. 법의학의 필요성을 깨달아 그 지식을 쌓을 기초, 체제를 만들고 이를 널리 알리고 현장에서 적용하도록 거의 모든 것을 받쳤던 위대한 여자 사람인 프랜시스 글래스너 리.
법의학이라는 낯선 학문을 어떻게 시작해서 길을 닦고 구체화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얼마만큼 애썼는 지, 그 사람이 가진 모든 것(열정, 에너지, 자금, 끝없는 노력)을 다 쏟아부어 만든 법의학 덕분에 전 세계인이 보이지 않는 많은 도움을 받아 조금 더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는 것을 느낀다.

”경찰이 현장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 다시 말해 이들이 범법 행위의 흔적을 간과하거나 사망의 원인과 방식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증거를 보존하지 못하면 수사는 처음부터 난항을 겪었다.“
”죽음은 완전히 익숙해질 수 없는 일이다. 사망자가 개인적으로 친분이 두터운 사람이거나 유명인사여서 잘 아는 사람일 때는 특히 그렇다.“
”검시관은 오직 사망자에게만 책임을 졌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0 2023.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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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위키피디아 인물사전에나 쓸 내용을 책 한권을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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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어 완독은 해야 하는데 지루하고 재미없는책들 쌓아놓은것들중 한 책이다.  번역은 무난하다. 그나마. 이런류의 책들 보통 4페이지에서 6페이지씩 몇달에 걸쳐 읽는데 거의 다 읽어간다. 상당한 인내심을 가지고. 오늘은 2페이지만  읽었다.  이책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미국의 법의학 체계가 잡혀가는 과정의 이야기이고  프랜시스라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다. 이러한 내용을 쓰자
"그냥 위키피디아 인물사전에나 쓸 내용을 책 한권을 바쳤다." 내용보기

다 읽어 완독은 해야 하는데 지루하고 재미없는책들 쌓아놓은것들중 한 책이다. 
번역은 무난하다. 그나마. 이런류의 책들 보통 4페이지에서 6페이지씩 몇달에 걸쳐 읽는데
거의 다 읽어간다. 상당한 인내심을 가지고. 오늘은 2페이지만  읽었다. 
이책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미국의 법의학 체계가 잡혀가는 과정의 이야기이고 
프랜시스라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다. 이러한 내용을 쓰자고 책 한권이 필요했을까? 
다른책 리뷰에서 언급했듯이 이러한 종류의 재미없는 책을 쓰는 저자는 자폐성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화자와 청자로 비유하자면 너무 재미없어서 청자가 하품을 하고 자리를 뜨려고 하는데도
눈도 않마주치고 청자가 흥미가 있든 없든 한결같이 주구장창 지얘기만 떠드는 그런 화자?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서술형이다. 감정도 공감도 아무 양념도 없는 그냥 서술형의 내용.
미국 법의학의 체계를 세우는데 공헌했다는 프랜시스라는 인물에 대한 그냥 위키피디아 1페이지 만으로
도 충분했을 내용을 굳이 책 한권까지 쓸 필요가 있었나? 

 

YES마니아 : 플래티넘 u*****i 2023.06.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