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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보의섬] 알에서 깨어나면?
"[늘보의섬] 알에서 깨어나면?" 내용보기
초록색 체크 바탕에 커다란 알이 있습니다. <알에서 깨어나면?>이라는 제목을 보니 누구의 알일까 궁금증이 일어납니다. 이 그림책은 아이들이 보기 좋게 모서리가 굴려있어 안전한 아기 보드북입니다. '알에서 깨어나면 어떤 모습일까? 두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볼 거야.' 글자와 함께 커다랗고 긴 속눈썹이 달린 두 눈이 달린 알이 그려져있습니다. 종이에 매직으로 눈을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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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체크 바탕에 커다란 알이 있습니다. <알에서 깨어나면?>이라는 제목을 보니 누구의 알일까 궁금증이 일어납니다. 이 그림책은 아이들이 보기 좋게 모서리가 굴려있어 안전한 아기 보드북입니다. '알에서 깨어나면 어떤 모습일까? 두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볼 거야.' 글자와 함께 커다랗고 긴 속눈썹이 달린 두 눈이 달린 알이 그려져있습니다. 종이에 매직으로 눈을 그려 알에 붙인 것 같은 표현이 아이들 만들기 놀이 같아 보여 재미있습니다. '내 입은 뾰족하고 단단하겠지? 커다랗고 무서울지도 몰라.' 귀여운 눈과 달리 뾰족한 독수리의 부리같이 단단한 입이 알에 그려집니다. 커다란 입에 뾰족한 이빨이 가득한 무서운 얼굴이 떠오르기도 하나 봅니다. <알에서 깨어나면?>은 알에서 어떤 모습의 아이가 나올지를 상상하며 그려낸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책장을 넘기며 함께 상상해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독수리일까? 상어일까? 그림을 보며 아이와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 좋겠습니다. 단단한 껍질이 있는 거북이일까요? 뾰족뾰족 가시가 달린 복어는 아닐까요? 혹은 꼬물꼬물 작고 귀여운 무당벌레일지도 모릅니다. 작은 알에서 태어나서는 어마어마하게 커다랗게 자라날 수도 있겠습니다. 정말 알에서 태어날 아가의 모습이 너무너무 궁금해집니다. 이러한 궁금증은 알 속에 있는 아가의 마음이기도 할 것입니다. 알을 깨고 나가면 바깥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제 곧 아가가 알을 깨고 나올 것 같습니다. <알에서 깨어나면?>은 알 속에 있을 아가를 상상하며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면서 곧 태어날 아가를 기대하는 부모의 마음으로도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늘보의섬,#알에서깨어나면, #문종훈, #그림책, #보드북, #태교,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서평

 

w******g 2024.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에서 깨어나면?
"알에서 깨어나면? " 내용보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주는 그림책, 알에서 깨어나면? 그림책 아이랑 함께 읽어보았어요 ㅎㅎ 돌지난 후로 아이가 보려고 하는 그림책이나 나름 혼자서 책넘기면서 보는 시늉하는 시간이 늘어나서 다양한 책을 읽어주고싶었거든요. 요즘은 이렇게 알록달록하거나 그림이 화려한 책을 좋아하는거같아요 ㅎㅎ 가만히 두어도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내밀거든요. 알에서 깨어나면 어떤 모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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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주는 그림책, 알에서 깨어나면? 그림책 아이랑 함께 읽어보았어요 ㅎㅎ
돌지난 후로 아이가 보려고 하는 그림책이나 나름 혼자서 책넘기면서 보는 시늉하는 시간이 늘어나서 다양한 책을 읽어주고싶었거든요. 요즘은 이렇게 알록달록하거나 그림이 화려한 책을 좋아하는거같아요 ㅎㅎ 가만히 두어도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내밀거든요.

알에서 깨어나면 어떤 모습일까?
두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볼 거야.
알이 깨어나기전까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하면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이죠. 알에게 눈을 그려주니 이렇게 더 궁금해하는 표정이였구요. 무서운 괴물이 들어있을지, 부드러운 털이 있는 동물이 들어있을지, 작고 귀여울지, 커다랗게 자라날지...
아이가 더 크면 상상력을 자극해서 알 속에 어떤 생명이 자라날지 얘기도나눠보고 그림책처럼 상상해보면서 얘기나누는 독후활동을 해도 좋겠더라구요.

저는 마지막 표지페이지도 마음에 들었는데요. 안 페이지는 궁금해하면서도 알록달록 퍼즐같이 그려져서 궁금하고, 바깥모습은 어떨지 스스로 알속에 들어간 느낌을 그려냈답니다. 가면처럼 쓰고 통과되는 곳을 보면 내가 알속에 있는거지요 ㅎㅎ
밖으로 구경하는 느낌을 내주어서 아이 호기심도 자극하고 한번 알려줬더니 아이도 이 구멍을 통해서 책을 잡고 돌아다니면서 보려는 모습이었어요. 이렇게 다양한 자극을 추구할수있도록 제시해주는 그림책이 많지는 않았던거 같아서 더더욱 추천합니다. ㅎㅎ 보통 촉감책, 헝겊책, 사운드북처럼 나온책들이 다양하게 표현해주는 책이 많은데 이렇게 그림책에서 표현해주는게 더 좋은거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l*******6 2024.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에서 깨어나면? 아기보드북
"알에서 깨어나면? 아기보드북" 내용보기
돌아기 그림책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알에서 깨어나면? 그림책이에요.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서 돌 아기에게 읽어주기 좋더라고요. 아기 그림책이지만 아기가 뱃속에 있을 때 태교책으로 읽어도 좋을거 같아요. 글자 컬러라 알록달록해서 신기하기도 하고 그림 자체가 선명하고 단조로워서 아이가 집중을 잘 하더라고요. 튼튼한 다리로 일어서게 될까? 꼬리로 헤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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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기 그림책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알에서 깨어나면? 그림책이에요.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서

돌 아기에게 읽어주기 좋더라고요.

아기 그림책이지만 아기가 뱃속에 있을 때

태교책으로 읽어도 좋을거 같아요.


글자 컬러라 알록달록해서

신기하기도 하고

그림 자체가 선명하고

단조로워서 아이가 집중을 잘 하더라고요.


튼튼한 다리로 일어서게 될까?

꼬리로 헤엄치게 될까? 등

질문을 던지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질문을 하며 읽어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힘센 꼬리로 물살을 가를까?

땅을 박차고 뛰어볼까?

그림 자체가 일반적이지 않고

알 모양이라 아이와 함께

알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

한장한장 책을 넘길때마다

상상하게 되더라고요.


궁금해. 바깥은 어떤 모습일까?

이제 곧 알 수 있을거야.

책 뒷면에 작은 구멍이 나있는데

알이 꺠진걸 표현한 그림책이라 신기했고

알록달록한 선명한 컬러감과

내용 자체도 신선해서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5 2022.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에서 깨어나면?
"알에서 깨어나면?" 내용보기
<알에서 깨어나면?>이라는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내죠. 질문으로 시작하는 제목에 아이와 대화를 시작하기 좋더라구요.?? 알에서 태어나면? 누구의 알일까??? 나는 에뮤 알 같은데~ 녹색알을 낳는 거 있잖아, 엄마는??? 엄마는 타조알 같은데?알에 대한 책들은 많이 읽어봐서 그런지 에뮤 알 같다고 하더라구요. 이 책의 내용은 알에서 아가가 태어나면 어떤 모습일지 추측해 보는 책
"알에서 깨어나면?" 내용보기
<알에서 깨어나면?>이라는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내죠. 질문으로 시작하는 제목에 아이와 대화를 시작하기 좋더라구요.

?? 알에서 태어나면? 누구의 알일까?
?? 나는 에뮤 알 같은데~ 녹색알을 낳는 거 있잖아, 엄마는?
?? 엄마는 타조알 같은데?

알에 대한 책들은 많이 읽어봐서 그런지 에뮤 알 같다고 하더라구요. 이 책의 내용은 알에서 아가가 태어나면 어떤 모습일지 추측해 보는 책이랍니다. 동물 뿐만 아니라 사람들도 곧 태어날 아이의 모습은 너무 궁금하죠. 과연 어떤 모습을 갖고 있을지 아이와 이야기 나누면서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좋더라구요.

책에서 나온 모습 중 하나는 문어 였어요.

?? 동그란 머리에 눈, 코, 다리 여덟 개. 문어 맞아

마지막에는 구멍이 나 있어요. 알 안에 있는 동물들이 시점에서 밖을 바라보는 것이더라구요. 아이와 구멍을 통해서 바라보며 "엄마가 있네~"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o******o 2022.10.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