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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책 제목을 보고 꼭 읽어보고 싶었던 수아팝작가님의 신간 에세이를 읽어 보았어요. 책을 읽으면서 아빠가 딸아이를 향한 사랑이 얼마나 절실한지 느끼는 책이였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말 머리속에는 있는데 좀처럼 나오지 않는 말들~ 제가 하고 싶은 말들이 가득해서~~ 꼭 간직하고 있다가 아이가 좀 크면 보여주고 싶어지는 그런 책이네요. 또 이 책을 통해 저도 많은 잔잔하게 위로가 되었어요. 아이 육아로 지쳐있고 일하면서 지친 마음의 위로를 주는 그런 책이라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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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부모라는 이름을 가진 엄마, 아빠가 자식을 바라보는 마음은 누구 하나 모자람 없이 한결같이 가장 큰 사랑을 주고 싶을 것이다. 그런 부모의 마음을 담아 쓴 책
아빠가 딸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마음과 인생 고민 처방전 첫 장을 넘길 때는 엄마의 마음으로 책을 읽었는데 엄마인 나 조차도 전하기 힘든 이야기를 세심하고 담고 있는 책
이 책을 부모라는 이름을 가진 이들과 여성에게 추천하고 싶다.
-저자로부터 협찬 받은 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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