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꾸 주변에 대한 불만만 늘어가고 무기력할 때가 많아 지인한테 하소연하니 추천해준 책이었습니다. 재목부터 마음에 와닿았는데 읽는 내내 마치 제 속마음을 들킨 것처럼 하나하나 공감가지 않는 내용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자가 정신과 의사라서 그런가 정확하게 제 심리상태를 파악하고 마치 옆에서 상담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중간중간 메모할 수 있는 공간을 배치한 것도 마음에 들고 요즘 주변에 소소하게 추천하고 있을만큼 근래 본 책 중에 젤 좋았던 것 같습니다. |
| 시공사에서 나온 권아혜 작가님의 저서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불안하기만한 미래를 짊어지고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는 좋은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
|
권아혜 -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마음의 상처와 치유에 대해 따뜻하게 풀어낸 책이다. 완벽하지 않은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마음의 문제에 대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
| 권아혜 작가님의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 리뷰. 정신과 전문의가 쓴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는 불안정하고 마음이 복잡한 사람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읽으면서 나의 심리 상태에 대해 조금 더 잘 알게 됐고 어디가 아프던지 왜 꼭 병원에 가야 하는지 알 것 같았다. |
| 권아혜 작가님의 [100% 페이백] [대여]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 리뷰입니다.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에서 혼자 고민하다 지친 이 라는 표현이 이보다 더 정확할 수 있을까요. 청소년기에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아본 적이 있기는 하지만 실패로 끝난 경험이라 이런 책이 더 고팠던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
권아혜 작가의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는 100% 페이백 대여 이벤트를 통해 읽게 되었다. 내 마음이라는 깜깜한 동굴을 헤쳐 나가고 있는 우리 모두를 위한 책이다.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정신과를 “마음의 셰르파 같은 곳”이라고 말한다. 정신건강과 회복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고 필요한 조언과 도움을 주는 곳이라고 말이다. 아무렇지 않은 척 버티는 것만이 해답은 아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구해야 한다. 각자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인지하고 어려움의 뿌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 |
|
현대사회는 정신적으로 고통받는 일이 많습니다. |
|
|
권아혜 저,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 리뷰입니다. 지치고 힘들고 되는 일이 없고 부정적 결과에 좌절하고, 열정은 커녕 의욕도 없고 무기력하기만 한데, 그러다가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걱정으로 박탈감에 시달리게 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이책을 통해 치유되길 바래봅니다. |
|
권아혜 저,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 리뷰입니다. 100% 페이백 책 중 가장 관심을 끈 책이었습니다. 힘들고 지친 나에게 약처방같은 책이었는데요, 정신과전문의가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독자에게 들려주는 심리적 위로같아서 더 현실감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