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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네가 좋아할 줄 알았어, 『코털 대장』
"네가 좋아할 줄 알았어, 『코털 대장』" 내용보기
유아들은 방귀, 똥, 코딱지와 같은 어른들이 생각하기에 더러운 이야기들을 좋아한다. 왜 그런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그것들에 깔깔거리며 반응한다는 사실을 알기에 이 책 『코털 대장』을 평안이에게 읽어줬다. 표지의 인물은 나름 멋을 부려서 머리카락 한 쪽을 올리고 있는 남자 아이이다. 앗, 그런데 소년의 코털이 빼꼼 인사를 하고 있다. 표지부터 큭큭큭이다. 콧구멍에는 수비
"네가 좋아할 줄 알았어, 『코털 대장』" 내용보기

유아들은 방귀, 똥, 코딱지와 같은
어른들이 생각하기에 더러운 이야기들을 좋아한다.
왜 그런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그것들에 깔깔거리며 반응한다는 사실을 알기에
이 책 『코털 대장』을 평안이에게 읽어줬다.

표지의 인물은 나름 멋을 부려서 머리카락 한 쪽을 올리고 있는 남자 아이이다.
앗, 그런데 소년의 코털이 빼꼼 인사를 하고 있다.
표지부터 큭큭큭이다.

콧구멍에는 수비대가 있다.
바로 콧털들이다.
이 책의 화자는 표지 속 소년의 콧구멍 안에 있는 코털 중
태어난지 얼마 안되는 새내기 코털이다.
새내기 코털은 코털 대장을 우러러보면서
코털 대장에게서 여러 가지를 배운다.

코털들은 콧구멍을 공격하는 적들은
뭐든 놓치지 않고 꽉 붙잡은 다음 잘 뭉친다.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 바로 코딱지이다.
이 책을 읽을 때 속이 좀 울렁거렸었는데
이 부분을 읽으면서 울렁거림이 더 심해졌다.
이런 나의 상태에도 불구하고
평안이는 아주 재밌게 엄마가 읽어주는 책 내용을 들었다.

코털의 주인인 소년이 재채기를 하자
코딱지가 밖으로 밀려 나간다.
그렇다.
우리 몸에 좋지 않은 것들은
코털들이 걸러내어
코딱지라는 형태로 만든 후
재채기를 통해
몸 밖으로 배출되는 것이다.
아하~!!!

그런데 어느 날
손가락이 콧구멍 속으로 들어오더니
코딱지를 파내서
이 소년이 코딱지를 먹는게 아닌가.
또르르...
내 속은 더 울렁거렸다.
평안이가 이 장면은 배우지 않기를
마음 속으로 간절히 바랐다.

이 책은 콧구멍 속의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었다.
소년이 예전에는 감기에 자주 걸렸었는데
어느 날부터 아빠와 함께 산을 오르기 시작했고
그로 인해 튼튼해졌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코 속 이야기 뿐만 아니라
산을 오르면서 몸이 튼튼해지고,
눈의 피로가 풀리고,
뿌듯함과 자신감이 생긴다는 등
다른 이야기도 함께 곁들어져 있다.

소년은 어느 여자 아이를 좋아하게 되는데
자신의 코털이 삐죽 나와 있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래서 그 코털을 뽑아버린다;;;
이런, 아프겠다.
염증이 생길 수도 있는데,
차라리 가위로 싹둑~ 해버리지.

안타깝게도 소년이 뽑은 코털은
코털 대장이었다.
코털 대장은 뽑히는 그 순간에
새내기 코털에게 대장 직을 넘겨준다.
새내기 코털은 이제 새내기가 아니다.
전보다 훨씬 두껍고 길게 자라
제법 멋진 코털이 되었으며
맡은 바 임무를 다 하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코털과 코딱지의 정체와 역할에 대해서
재미나게 이야기하고 있다.
잘못하면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과학 이야기를
전혀 과학 이야기 같지 않게
창작 동화처럼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읽고 나면 코털에게 고마운 마음이 들고
콧 속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그림은 마치 크레용으로 그린 것 같은 느낌이 들게 그려져 있다.
이런 부분이 어린 아이들이 책에 더 친숙하게 다가가게 하는 것 같다.

평안이는 요즘 이 책을 자주 본다.
다행히 나의 울렁거림이 사라졌다.
평안이에게 재미있게 읽어주면서
나 또한 내용을 깊게 보고 생각할 수 있게 됐다.
'아, 그래서 코털이 몸의 다른 털보다 두꺼운거구나!'
이렇게 말이다.

y******s 2022.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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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콧구멍 속 든든한 지킴이 [코털 대장] | 우리 몸의 역할을 하나씩 알아보아요!
"내 콧구멍 속 든든한 지킴이 [코털 대장] | 우리 몸의 역할을 하나씩 알아보아요!" 내용보기
어린이가 자신의 신체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아는 것은 참 중요하다. 특히 몸에서 모든 것이 의미와 역할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내 몸에 대한 이해를 할 때 각각의 역할을 정확히 알고 이해함이 필요하다. <코털 대장> 이 책은 이를 돕기 위한 책이다. 코털은 왜 있을까? 우리 집 5세 어린이에게는 코털이란 존재 자체가 있었나? 할 정도로 의아할 수 있다. 코는 파지만 눈에는 잘 안보
"내 콧구멍 속 든든한 지킴이 [코털 대장] | 우리 몸의 역할을 하나씩 알아보아요!" 내용보기

어린이가 자신의 신체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아는 것은 참 중요하다. 특히 몸에서 모든 것이 의미와 역할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내 몸에 대한 이해를 할 때 각각의 역할을 정확히 알고 이해함이 필요하다. <코털 대장> 이 책은 이를 돕기 위한 책이다. 코털은 왜 있을까? 우리 집 5세 어린이에게는 코털이란 존재 자체가 있었나? 할 정도로 의아할 수 있다. 코는 파지만 눈에는 잘 안보고 어린이라 코털이 삐져 나오거나 하는 일도 거의 없기 때문에 '코털'이란 단어 자체를 많이 말해보지 않았을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아이에게 새로운 정보와 이해를 주기에 충분하다. 코 속에 사는 코털 신입생이 코털 대장을 만나는 이야기인데, 코털이 먼지 등을 막고 코 속으로 들어온 먼지 및 꽃가루 등을 코 속에서 뭉쳐서 코딱지를 만들어 외부로 빼주고 또한 코털이 빠지면 코털이 다시 나는 과정을 코털 대장과 신입생의 만남으로 재미있게 표현함으로써 책을 읽을 때 흥미도를 높인다.  

 

<코털 대장>은 그림보다 스토리로 설명하는 책이다. 그림이 단순하게 표현되어 있어, 그림만으로만 스토리를 예상하거나, 유추하거나 하기는 어려운 편이다. 그래서 읽어줄 때, 화자 대사를 최대한 역할극을 하며 읽어주면 더욱 재미있는 동화책이 될 것 같다. 또한 이야기는 꽤 구체적이고 상황을 잘 설명하고 있어서, 이해가 쉽게 된다. 아이가 코털의 역할뿐만 아니라, 아이가 이 책을 통해 더욱 배울 수 있는 것은 이성에 대해 관심은 자연스럽고 외모에 관심을 갖는 다는 것과 대장과 신입생과의 관계를 통해서 윗사람과 관계를 맺는 방법과 따뜻한 정이 오가고 신뢰를 쌓을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한다. 처음 내용을 보았을 때에는, 5살 아이가 이성에 대한 이야기를 받아들여도 되나? 싶었는데 오히려 자연스럽게 알게 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코털 대장>은 마지막에 정보성 내용을 정리함으로써 내용을 정리해준다. 코털의 역할, 코 건강을 위해 등산 등 해야할 일 등 정리해줌으로써 교훈으로 마무리한다. 아이에게 한번 더 각인시켜줘서 좋은 것 같다. 아이에게 하나씩 우리의 몸에 대해서 알려줄 필요가 있겠다.  

YES마니아 : 로얄 p****i 2022.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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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털 대장 ( 내 콧구멍 속 든든한 지킴이)
"코털 대장 ( 내 콧구멍 속 든든한 지킴이)" 내용보기
아이들은 대장을 좋아 한다. 이번에는 코털대장이다. 사람 몸에는 이발하러 가야하는 머리카락, 눈썹, 코털등 얼굴에 많이 있습니다. 어른들의 팔다리 등에도 털이 있습니다. 이런 것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아이들은 관심이 없다. 이발을 왜 하는지 눈썹이나 코털의 쓰임새를 생각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역할을 모르는 것이다. 코털 대장이라는 책을 통하여 우리 몸의 털이 하는 일에 대
"코털 대장 ( 내 콧구멍 속 든든한 지킴이)" 내용보기

  아이들은 대장을 좋아 한다. 이번에는 코털대장이다. 사람 몸에는 이발하러 가야하는 머리카락, 눈썹, 코털등 얼굴에 많이 있습니다. 어른들의 팔다리 등에도 털이 있습니다. 이런 것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아이들은 관심이 없다. 이발을 왜 하는지 눈썹이나 코털의 쓰임새를 생각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역할을 모르는 것이다. 코털 대장이라는 책을 통하여 우리 몸의 털이 하는 일에 대하여 알아 보는 기회를 알아가는 과정을 열어 본다.

 

우리의 코는 맑은 공기를 마실 수도 있고, 냄새나는 연기를 마실 수도 있고 , 봄이나 겨울에 황사나 미세먼지등을 마실 수도 있다. 각종 좋거나 나쁜 공기를 걸러주고,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오는 것을 먼저 걸러주는 거름망 역할을 하는 것이다. 코털은 이물질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고 코딱지 등을 잡아주거나 하는 등 많은 일을 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한다. 코가 막히면 사람은 입으로 숨을 쉬어야 하는데 그러면 거름망이 없어서 나쁜 것들이 몸속으로 들어오게 된다는 것도 알게 한다. 자연스럽게 마스크를 왜 사용하여야 하는지도 함께 배워 볼 수 있게 한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나쁜적을 막아주기 위해서 대장털이 있고, 새내기 용사가 와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코털 대장은 선생님처럼 새내기와 다른 친구들에게 상황에 따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위급한 상황을 진두지위하여 우리의 몸을 보호하려고 노력한다. 꽃가루가 날리는 상황에서 위급함을 막아주고, 적이라고 하는 것을 모아 모아서 코딱지가 된다는 원리를 이해시켜 주는 과정을 거친다. 아이들에게 코딱지가 커지면 어떻게 할까? 질문해 본다. 아이들이 코에 손가락을 넣거나 하는 등 손을 세척하지 않고 하지 않도록 지도를 해주고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 내용처럼 코털의 기능을 알게 하고 위생을 함께 지도하는 노력을 해주어야 하는 과정을 알게 한다.

몸이 약한 주인의 코가 어느 날 아버지와 산에 다녀온 후 감기도 안걸리고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는 이야기는 정말 신선하였다. 아이의 여자친구를 만나기 위해서 거울을 보면서 생기는 궁금증....코털이 삐죽 튀어나온것이다. 긴급상황이다. 바로 코털대장의 씩씩하고 무럭 무럭 자란 코털이다. 아이는 어떻게 하였을까요? 뽑아 버렸을까, 아니면 잘랐을까 궁금하다. 코털을 정리하는 방법을 알게 하는 과정이다.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 설명하고 혼자 해결하기 보다 어른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도해 주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자세하게 설명하여 아이들이 지치지 않고 재미있게 읽는 듯 하다. 아이들이 코딱지나 변이야기는 정말 좋아하는데 코털에 관한 이야기도 호기심을 놓지 않고 재미 있게 읽는다. 아아들의 호기심을 잘 따라가는 책이 좋은 책인데 코털대장은 아이들의 관심과 호기심과 어깨동무하고 웃으면서 콧노래 부르며 같이 간다.

아이들과 코털만이 아니고 그 기능과 역할을 배우는 기회로서 정말 좋을 책이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하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고 흥미로워서 추천한다.

<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적은 내용입니다. >

 

k*****g 2022.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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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공격을 막아내는 코털 이야기
"적의 공격을 막아내는 코털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몸의 기능을 설명해야 할 때 쉽고 재미있게 핵심을 전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코털 대장>은 2019년 일본 그림책 대상 스토리 부문 수상작품으로, 제목에서 짐작하듯이 코털을 주요 소재로 다룬다. 표지만 봐도 궁금해지는 책이다.   콧구멍 속 멋진 코털 수비대인 '나'는 새내기 용사다. 대단하고 멋져 보이는 코털 대장은, 용사로서 할 일을 알려준다. 할 일이란
"적의 공격을 막아내는 코털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몸의 기능을 설명해야 할 때 쉽고 재미있게 핵심을 전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코털 대장>은 2019년 일본 그림책 대상 스토리 부문 수상작품으로, 제목에서 짐작하듯이 코털을 주요 소재로 다룬다. 표지만 봐도 궁금해지는 책이다.

 

콧구멍 속 멋진 코털 수비대인 '나'는 새내기 용사다. 대단하고 멋져 보이는 코털 대장은, 용사로서 할 일을 알려준다. 할 일이란, 먼지와 곰팡이, 꽃가루 등의 공격을 막아내는 것이다. 적을 붙잡고 똘똘 뭉친 것이 곧 코딱지다. 뭉치고 굳힌 코딱지들이 어떻게 되는지, 콧구멍 주인 개구쟁이 꼬마가 벌이는 황당한 일이 무엇인지, 꼬마에게 생긴 변화가 무엇인지 등을 살필 수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코털 대장이 유난히 두껍고 길어 보이더니 그의 머리가 콧구멍 바깥으로 빠져나간 상황, 과연 코털 대장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이며 이제 어엿한 용사인 '나'는 어떤 결심을 하게 될 것인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단순하면서도 분명한 그림체로 채워진 그림책이다. 본문의 간단한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책 말미에 첨가된 '좀 더 알아볼까요?' 항목에 나온 내용을 참고할 수 있다.

 

콧속이 간지러울 때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혹은 습관적으로 콧구멍에 손가락을 넣기도 한다. 그러면 "하지 마!"라는 외침과 함께 아이들이 듣기에 지루하고 뻔한 어른들의 말이 이어질 것이다. 그럴 때 이 그림책을 같이 보면 유용할 것이다. 재미와 감사는 덤이다. 우리 콧구멍 속 든든한 지킴이 코털, 고맙다!

 

 

 

[출판사가 제공한 책으로 개인의 주관대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w****i 2022.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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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코털 대장
"[서평] 코털 대장" 내용보기
'놀이터'에서 출판한글 '스기에 유우고',그림 '하나다 에이지'의제목도 귀여운 그림 동화책 <코털 대장>이 이야기는신참내기 코털 수비대가 된'나'의 1인칭 시점으로 서술된다.노련한 대선배 코털 대장이 주축인코털 수비대로서의 활동이 주 내용이다.아이들은 재미나고 독특한 동화책으로 느낀 듯하다^^내 개인적으로 이 책의 매력 포인트는일본 개그 만화 작품에서 느꼈던약간의 '엽
"[서평] 코털 대장" 내용보기
'놀이터'에서 출판한
글 '스기에 유우고',
그림 '하나다 에이지'의
제목도 귀여운 그림 동화책 <코털 대장>


이 이야기는
신참내기 코털 수비대가 된
'나'의 1인칭 시점으로 서술된다.

노련한 대선배 코털 대장이 주축인
코털 수비대로서의 활동이 주 내용이다.

아이들은 재미나고 독특한 동화책으로 느낀 듯하다^^
내 개인적으로 이 책의 매력 포인트는
일본 개그 만화 작품에서 느꼈던
약간의 '엽기스러움', 특유의 '아스트랄함'이다.

독특한 콘셉트 일본 개그 만화를 처음 접했을 때
통통 튀는 내용 때문에 인상이 강하게 남았는데...
아이들 그림 동화책임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을 때도 그 비슷한 익살스러움을 느꼈다.


그 익살스러움이 최대치인 장면을 꼽으라면?
코털 대장이 손가락에 잡혀 뽑히기 직전이고,
화자인 '나'는 '코털대-장!'을 외치며 울고 있는 페이지이다.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금방이라도 피가 나올 것 만 같은 커다란 구멍을 남긴 채 코털 대장은 온데간데없는 장면이 나온다.

아니, 존재감 컸던 그 코털 대장이 신체에서 제거되다니
이건 꽤 충격적인 사건이리라 생각되었다....^^;


그래도,
시간이 흘러 전 세대 코털 대장만큼 두껍게 길게
성장한 주인공 '나'의 모습이 이 이야기의 끝인 걸 보니,
해피엔딩이라 생각된다.?


예전 코털이 빠지고, 새로운 코털이 자라나
대장의 역할이 끊어지지 않고
명맥을 이어가는 스토리라인이
아이들에게 귀감이 될 거라 본다^^


사람의 신체 일부 중
작은 부분을 차지하는 코털을
의인화했다는 점이
아주 기발하고 유쾌했던 동화책이었네요^^





*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q*******s 2022.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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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코털 대장
"[도서] 코털 대장" 내용보기
한줄평 : 너무나 유쾌한 과학 그림책. 유아부터 초등까지 두루두루 추천   안녕하세요? 아주 귀염고 유쾌한 과학 그림책을 소개해드립니다. 내 콧구멍 속 든든한 지킴이 <코털 대장>. 콧구멍 속 콧털이 주인공이에요. 콧털 대장을 중심으로 콧 속에서 코털이 하는 일 재치있게 설명합니다.     콧구멍을 공격하는 적들을 절대 안으로 들여서는 안 돼! 콧털 수
"[도서] 코털 대장" 내용보기

한줄평 : 너무나 유쾌한 과학 그림책. 유아부터 초등까지 두루두루 추천

 

안녕하세요?

아주 귀염고 유쾌한 과학 그림책을 소개해드립니다. 내 콧구멍 속 든든한 지킴이 <코털 대장>.

콧구멍 속 콧털이 주인공이에요. 콧털 대장을 중심으로 콧 속에서 코털이 하는 일 재치있게 설명합니다.

 

 

콧구멍을 공격하는 적들을

절대 안으로 들여서는 안 돼!

콧털 수비대는 몸에 해로운 것이 가득한 먼지와 곰팡이는 물론, 여기저기 흩날리는 꽃가루까지 모두 잡아내기위해 애를 씁니다.

적을 붙잡고 똘똘 뭉치라고!

네. 그렇게 뭉쳐 만들어진 게 바로 코딱지입니다.

코딱지가 생기는 과정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했어요.

 

게다가 코를 파서 코딱지를 먹는 아이들이 많다는 거 알고 계시죠?

그 과정도 그림책에 녹여냈답니다. 혹시 우리 친구들 중에 코딱지를 음미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코털 대장>을 함께 읽어보셔요. 분명 도움이 될거에요.

게다가, 콧털을 뽑으면 왜 안되는지도 상세하게 나와있어요.

이 모든 이야기가 과학적 지식이지만,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전개되다보니 읽는 내내 빠져들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책 하나를 읽었을 뿐인데, 우리 아이들의 머리 속에는 과학지식이 차곡차곡 쌓이겠죠.

코 안에 털은 왜 있는지. 코털이 하는 일은 무엇인지.

면역력은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 등등 우리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이야기가 담겨있는 <코털 대장>.

콧구멍 속에는 누가 있을까?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시작해보세요.

쉴 새없이 콧구멍을 공격하는 온갖 적들과 싸우는 코털 대장과 코털 수비대가 있지!! 너희도 콧털 수비대가 되어볼래?

아이들이 분명 좋아할거에요. 과학 그림책 <코털 대장> 추천합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했어요 |

s*****5 2022.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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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털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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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털 대장 내 콧구멍 속 든든한 지킴이 스기에 유우고 글, 하나다 에이지 그림 한양희 옮김 놀이터   코에 털이 있다고? '코털'에 관한 책을 보지 않았더면 아이들은 코털의 존재조차 눈여겨 보지 않고 지나갈 뻔 했습니다. 책을 펼쳐보기 전에 서로 상대방의 '코털'찾아 보기 부터 시작~ 정말 있네! 유쾌하게 시작되는 책읽기 시간입니다. 콧구멍에 있는 '코털 수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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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털 대장

내 콧구멍 속 든든한 지킴이

스기에 유우고 글, 하나다 에이지 그림

한양희 옮김

놀이터


 

코에 털이 있다고?

'코털'에 관한 책을 보지 않았더면 아이들은 코털의 존재조차 눈여겨 보지 않고 지나갈 뻔 했습니다.

책을 펼쳐보기 전에 서로 상대방의 '코털'찾아 보기 부터 시작~ 정말 있네! 유쾌하게 시작되는 책읽기 시간입니다.

콧구멍에 있는 '코털 수비대'

이 '코털 수비대'는 쉴 새 없이 쳐들어오는 수많은 적들과 싸웁니다. 우리 코 안에 저렇게 늠름한 병사들이 있다니! 든든합니다.

코털 수비대의 대장을 뭐라고 부를까요? 맞아요! 코털 대장!

코털 대장은 어린 용사들에게 적과 맞서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적을 붙잡아 뭉치고 굳히고 코딱지를 만드는 것. 그럼, 이렇게 만든 코딱지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설마...코딱지를 손으로 파서 입으로 넣는 친구들이 있는건 아니겠지요? 책을 보며 입으로 들어갔던 코딱지가 코털 수비대가 적과싸워 뭉치고 굳힌 먼지와 세균들이라는 것을 꼭! 강조해주어요. 습관을 금방은 고치기 힘들어도 차차 나아질 거에요^^

아...영원히 함께 하리라 믿었던 코털대장인데...코털 대장이 사라지면 이젠 누가 어린 새내기를 가르치지요?

"넌 더이상 새내기가 아니야. 이제 너보다 어린 용사들이 많잖아.

지금부터는 네가 코털 대장이다!

코털 대장! 뒤를 잘 부탁해!"

코털의 역할을 알려주며, 어린 코털용사가 코털 대장으로 훌륭히 역할을 해내는 성장이야기도 함께 볼 수 있는 그림책 《코털 대장》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22.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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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털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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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라면 흔히 꿈과 사랑 혹은 희망 등 아름다운 테마들을 다룰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 책은 ? 이미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 보았을 때 대체로 흉한 인상을 주게 되는 ‘코털’을 주요 소재로 다루고 있다.   하지만,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흉하다는 느낌보다는 꽤 현실적이고 과학적인 사실들을 담고 있음을 알게 된다. 즉, 코털이 하는 역할, 이를 테면 먼지, 곰팡이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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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라면 흔히 꿈과 사랑 혹은 희망 등 아름다운 테마들을 다룰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 책은 ? 이미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 보았을 때 대체로 흉한 인상을 주게 되는 코털을 주요 소재로 다루고 있다.

 

하지만,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흉하다는 느낌보다는 꽤 현실적이고 과학적인 사실들을 담고 있음을 알게 된다. , 코털이 하는 역할, 이를 테면 먼지, 곰팡이 혹은 꽃가루와 같은 몸에 해로운 물질들이 호흡을 통해 몸 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는다는 점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코털이 막은 그러한 물질들이 뭉쳐 코딱지가 된다는 점을 알기 쉽게 풀이해놓는다. 그와 함께, 재채기가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도 설명해놓고 있다.

 

무엇보다 이러한 내용들을 단순히 서술하는 딱딱한 구성이 아니라, 이제 막 생겨한 코털을 캐릭터화하여 이미 오랜기간 자리잡고 있는 코털과의 대화를 통해 흥미롭게 풀어나간다. 덕분에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은 코털의 기능에 대해 아주 쉽고 유쾌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코털의 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의 행동과 성장에 대해서도 다루는데, 외모를 가꾸는 시기에 이르러 아이가 코털을 제거하는 내용까지 보여주고 있다.

 

한편, 책은 말미에 코털이 왜 있어야 하는지, 그리고 그 역할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정리해놓아 책을 보는 아이들에게 복습하는 기회를 마련해주고 있다.

 
w*****g 2022.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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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콧구멍 속 든든한 지킴이 코털 이야기
"내 콧구멍 속 든든한 지킴이 코털 이야기" 내용보기
콧구멍 속 코털이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 나이가 되면 언제 이렇게 컸나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삐죽 튀어나오는 코털 따위 사라지면 좋겠다는 불만을 가진 아이라면 코털 대장을 만나게 해주세요. 친근하고 익살스러운 코털 캐릭터가 어쩜 이리도 귀여운지! 재미있는 상상력이 톡톡 튀는 그림책 <코털 대장>으로 콧구멍 속 코털의 활약상을 만나보세요.    얼굴 한가운데
"내 콧구멍 속 든든한 지킴이 코털 이야기" 내용보기


 

 

콧구멍 속 코털이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 나이가 되면 언제 이렇게 컸나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삐죽 튀어나오는 코털 따위 사라지면 좋겠다는 불만을 가진 아이라면 코털 대장을 만나게 해주세요. 친근하고 익살스러운 코털 캐릭터가 어쩜 이리도 귀여운지! 재미있는 상상력이 톡톡 튀는 그림책 <코털 대장>으로 콧구멍 속 코털의 활약상을 만나보세요. 

 

얼굴 한가운데 떡하니 자리 잡은 콧구멍 속으로 출발~! 콧구멍을 확대한 그림만으로도 깔깔거리게 됩니다. 콧구멍 속에는 코털 수비대 용사들이 지키고 서 있네요. 새내기 용사가 된 코털에게 코털 대장이 임무를 줍니다. 오늘부터 이 개구쟁이 꼬마 녀석의 콧구멍을 지켜줘야 한다네요. 콧구멍을 공격하는 적들이 많은가 봐요. 뭐든 들어온다 싶으면 놓치지 말고 꽉 붙잡아야 한다고 알려줍니다. 붙잡은 다음에는? 

 

똘~똘~ 잘 뭉쳐야 합니다. 이쯤 되면 이 덩어리의 정체를 눈치채겠죠? 바로 코딱지입니다. 코딱지는 코털이 있기에 가능한 거였군요! 코털이 없었다면 해로운 것들이 그대로 무사통과할 뻔했어요.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지켜도 모든 공격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그럴 때면 가슴 아파하는 코털 대장입니다. 다행히 아이가 아빠와 함께 등산을 다니며 몸을 튼튼히 하니 아픈 일도 예전에 비해 줄어들었다며 평소 면역력을 키우는 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알려주기도 합니다. 

 


 

 

가끔은 후비적후비적 엉뚱한 적이 들어오기도 합니다. 아이가 코를 파는 장면을 코털 입장에서 바라보니 어찌나 재미있는지요. 코를 파는 행동 외에도 콧구멍 속에 있던 코딱지는 재채기를 통해 콧 속 먼지들과 함께 밖으로 밀려나오기도 합니다. 

 

새내기 코털에게 열심히 제 몫을 할 수 있게끔 알려주는 코털 대장. 하지만 튼튼하게 힘이 센 코털 대장에게도 위기가 닥치는데! 

 

코털이 보기 싫다고 해서 무작정 뽑아내면 어떻게 될까요. <코털 대장>에서는 코털이 하는 역할을 코믹 스토리로 보여주면서 그와 함께 코털이 꼭 필요한 이유를 정리해서 알려줍니다. 우리는 하루에 1만 리터 이상의 공기를 들이마신다고 합니다. 이 공기에는 해로운 것들도 많은데, 코털이 밖에서 들어오는 이물질을 걸러 우리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만약 코털이 없다면 바람이 불 때 콧속이 무척 따가울 거라고도 하니, 이 작은 코털이 엄청난 재주가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콧구멍 속 세상을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 <코털 대장>. 하찮게 여겼던 것들이 우리 몸에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 깨닫게 되는 시간입니다.
 

l****5 2022.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털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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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도 둘째도 코를 자주 후빈다. 아이들은 코 안에서 나오는 코딱지가 찰흙같은지 꾸물꾸물 만져보기도 하고 벽에 붙이기도 한다. 이 책에서도 잠깐 나오지만 심지어 먹기도 한다. 도대체 콧속에 뭐가 있을까? 코딱지는 누가 만들고 관리하는 걸까? 이런 아이들의 의문들에 대한 답을 기발하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 코털 대장이다. 역시 코털은 콧구멍 안으로 들어오려는 온갖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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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도 둘째도 코를 자주 후빈다. 아이들은 코 안에서 나오는 코딱지가 찰흙같은지 꾸물꾸물 만져보기도 하고 벽에 붙이기도 한다. 이 책에서도 잠깐 나오지만 심지어 먹기도 한다. 도대체 콧속에 뭐가 있을까? 코딱지는 누가 만들고 관리하는 걸까? 이런 아이들의 의문들에 대한 답을 기발하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 코털 대장이다.

역시 코털은 콧구멍 안으로 들어오려는 온갖 바이러스들과 싸워주는 훌륭한 수비대다. 코털들 생긴 모습이 늠름하다. 두 팔의 불끈 근육들과 털 모양의 뾰족한 모습이 누구보다 주인을 잘 지켜줄 코털 수비대같이 믿음직스럽게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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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털 대장은 새로이 자라나는 코털에게 코털이 하는 일을 알려주고 임무를 부여한다. 코털이 코딱지를 설명하는 부분은 사뭇 진지하다. 먼지, 곰팡이, 꽃가루의 공격을 막아내 그것들을 똘똘 뭉친게 코딱지인데, 그 코딱지들은 코털 대장이 바람을 불어 재채기로 한번에 먼지와 바이러스들과 함께 밖으로 밀려나기도 한다. 제일 코털대장이 난감한 순간은 바로 손가락이 콧구멍을 침범할 때! 그리고 더 난감하고 이해할 수 없는 순간은 그 코딱지를 먹을 때인데, 그 순간의 코털대장의 표정이 우스꽝스러워 아이랑 한참 깔깔 웃었다.
등산을 꾸준히 가거나 운동을 해 몸이 튼튼해지면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다는 팁도 알려준다. 갑작스레 친구와 함께 등장해서 첫사랑에 빠진 듯한 아이의 모습은 생뚱맞아서 더 웃기다. 왜 사랑 이야기를 난데없이 집어넣었을까. 궁금했는데, 역시!
삐져나온 코털을 잘라내기 위해서다. 삐죽 튀어나온 코털은 미관상 보기 좋지 않은 관계로 아이가 코털을 잘라내거나 뽑아내는 거다.
코털은 그 작별의 순간을 체감한 듯 새내기 코털에게 코털 수비대의 임무를 다시금 알려주고 대장 자리를 물려주고 떠난다. 떠난 대장의 자리에는 커다란 구멍이 생겼는데 새삼 비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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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뒷부분은 털이 왜 있는지, 코털이 하는 일우 뭔지, 산을 오르면 왜 몸이 튼튼해지는지, 그리고 산을 올랐을 때 다른 좋은 점들에 대해서도 부록으로 설명하고 있다. 우리 몸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지는 유아기 아이에게 딱 읽히기 좋은 책이다. 더불어 눈썹, 코털, 머리카락 등 우리 몸을 보호해주는 것들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들이마시는 공기 속에 숨은 바이러스와 세균들을 보호하는 콧털의 소중함과 함께, 만약 코털이 없었다면 우리 몸은 어떻게 되었을까 상상해볼 수 있다.
산에 오르면 왜 몸이 튼튼해질까? 땀을 흘리며 노폐물들이 빠져나오고 스트레스를 줄여주며 심장과 폐를 튼튼하게 만든다. 이런 이야기들을 아이와 함께 나누며 산을 오르는 걸 싫어하는 아이도 좀더 산을 오르고 운동을 하는 것에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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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필체와 그림으로 코털이 하는 일을 설명해주는 즐겁고 유익한 유아도서! 아이와 저녁에 깔깔거리며 읽었다.^^




g****t 2022.09.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