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놈과 카니지까지 읽으라는 순서대로 읽었는데 봤던 거 또 보는 느낌 밖에 안 든다. 순서가 무색할 정도로 뒤죽박죽이기도 하고, 클리셰도 많아서다. 주인공 아들한테만 특별한 능력이 생기는지 어벤저스도 못 당한 빌런을 어린애 정신력으로 무력화시킨다. 주인공 에디도 뼈가 조각나서 정신세계에서만 뭔가를 하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능력으로 신이 되어버린다. 플래시 톰슨
베놈과 카니지까지 읽으라는 순서대로 읽었는데 봤던 거 또 보는 느낌 밖에 안 든다. 순서가 무색할 정도로 뒤죽박죽이기도 하고, 클리셰도 많아서다. 주인공 아들한테만 특별한 능력이 생기는지 어벤저스도 못 당한 빌런을 어린애 정신력으로 무력화시킨다. 주인공 에디도 뼈가 조각나서 정신세계에서만 뭔가를 하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능력으로 신이 되어버린다. 플래시 톰슨의 부활도 아무 설명이 없이 쉽게 되살려 재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