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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소설을 각색 했다고 하셨는데, 제가 그 신 미미 부쿠로를 일본 예능 시리즈 같은 걸로 먼저접 해서 그런지 좀 생각보다 재미 없을 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전혀 달라서 재밌게 잘 봤어요ㅎㅎ 특유의 찝찝함과 혐오스러움을 잘 살린 작품인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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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에의 라이트한버전같아요. 그림도 엄청 괴기스럽지 않아서 가볍게 볼 수 있었어요. 미미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괴담들 얘기인데 소소한 이야기라서 편하게 자기전에 읽어도 아무렇지 않더라고요 ㅎㅎ 어차피 이토준지를 좋아해서 무서우면 무서워서 안무서우면 안무서워서 맘에드는 편이라 걸러서 들으세요 ㅠ 미수록 작품도 포함되어 있어서 더욱 흡족합니다 ㅎㅎ |
| 이토준지 걸작선에 비해, 미미의 괴담은 조금 약한 면이 없잖아 있지만, 팬심으로 읽는 중. 전에 비해 기괴하고 끔찍한 면은 많이 사라진 듯하다. 미미부쿠로라는 실화 괴담을 바탕으로 한 만화라는데, 미미부쿠로가 어떤 작품인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