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마다 열리는 시스의 별 책 시장에서 생각지도 못한 일을 겪은 엘리아나 그리고 자신의 가문의 이름을 팔아 아이들을 이용 책을 훔친 자를 겁도없이 찾아간 엘리 하지만 위기의 순간 크리스토퍼가 나타나 모두를 구해준다 그리고 엘리는 크리스토퍼와의 추억을 기억해내고 엘리는 크리스토퍼를 좋아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이번 이야기는 엘리와 크리스의 추억이 담긴 이야기였다 그리고 크리스가 엘리와 정식 약혼자로 두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계획했음을 알게된다 귀여운 엘리아나의 이야기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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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한 키쿠타 유이 작가의 《책벌레 공주》 제3권입니다. |
| 귀엽습니다 2권에서 시장에서 왜 여주네 가문을 경계하는지 나오는데 이이유가 생각보다 더더 귀여웠습니다 남주가 그리고 여주를 엄청 많이 좋아해서 귀여운데 여주도 뒤늦게 깨달은 자신의 마음과 함께 오랫동안 자신을 남주를 위해서 애쓰려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책말고는 관심도 기억도 못하는데 어릴 때 자신을 기억 못하는 여주를 보고도 섭섭하긴 커녕 오히려 기억해주려는 모습에 감동받는게 진짜 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