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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sushi Ohkubo 님의 불꽃 소방대 33권 입니다. 이 다음권이 완결이라니.. 어린 성녀는 아름다운 눈동자를 감았다. 이제 다가올 그날까지 빛을 닫고 신의 계시를 바당, 어둠 속에서 빛을 찾아다니면서 곧 인간의 시커먼 감정이 쏟아져 들어왔다. 어린 성녀는 눈을 감고 묵묵히 견뎌낼뿐 그리고 깨달았다. 그 눈은 지구를 바라보고 있었다. 이 별의 무의식을.. 성녀의 청렴한 눈동자는 개안해 일단 한 방울의 눈물을 흘렸다. 그것은 마지막까지 자신을 위해 최선을 다한 전사를 위한것. 그리고 긴 어둠의 끝에 존재하는 빛을 향해 찬미를 바쳤다 하우메아.. 헐.. 죽음만이 진정한 구원이란... 그렇게 느낄 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정말 모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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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소방대는 인체 발화 현상으로 인해 화염인간이 되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싸우는 특수 소방대의 이야기다. 33권에서는 제8 특수 소방대가 전도자의 본거지인 아마테라스로 침투하고, 신라와 쇼우가 대결한다. 그러나 쇼우는 신라를 죽이려고 하지 않고, 아마테라스의 비밀을 알려준다. 아마테라스는 인류의 기원이자 태양의 대체물이며, 전도자는 그것을 파괴하려고 한다. 신라와 쇼우는 형제로서 협력하기로 하고, 전도자와의 최종 결전에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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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사람들이 불타오르는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 그래서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소사, 불에 타 죽는 것이다.
33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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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sushi Ohkubo 작가님의 불꽃 소방대 33권 ! 전도자의 정체가 밝혀지고 성녀의 지휘로 '대재해'는 완성되고 신라와 쇼우에게 하우메아는 '대재해'가 진정한 구원이라며 인간을 죽음으로 몰아가는데.. 신라와 쇼우는 하우메아를 막고 대재해를 멈출 수 있을 것인지 이제 진짜 완결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쉽지만 여기서 끝내는게 제일 깔끔해서 보내줘야겠져 ㅜㅜ 그리고 전작인 소울이터의 요소도 나와서 재밌었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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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소방대 33권 시작
밝혀지는 전도자의 정체! 성녀의 지휘 아래, 드디어 '대재해'가 완수된다... 성스러운 자의 의지를 받들어, 신라와 쇼우 앞에 맨 얼굴을 드러낸 하우메아. 그녀가 말하는 것은 세계의 진리. 보통 새명은 진화의 끝에서 절망을 원하며, 그에 따라 '대재해'야말로 진정한 구원이란는 것. 구세주가 절망의 분노를 삼켜질 때, 세계는 검은 불꽃에 휩싸인다... 서서히 다가오는 생명의 종착점. 절망과 희망의 최종 대결에 모습을 드러낸 자의 이름은...?
오.. 역시 이 작가는 그림을 참 잘 그린다 생각했는데 이번에 또 포텐이 느껴지는 그림을 그려줘서 너무 재밌었다. 어느덧 모으다 보니 완결까지 한 권 남았는데 다음 주에 마무리할까 생각 중이다. 이번에 밝혀진 여러 캐릭터들의 정체가 사실 좀 충격적이었다. 좀 깊게 생각했으면 예상을 했을 수도 있었겠지만 사실 막 넘기면서 보다 보니 별생각이 없었나 보다. 삼라만상맨 뭔가 멋지게 그려줘서 마음에 든다. 완결까지 보고 나면 애니메이션 3기를 기다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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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소방대 33 이젠 완결 까지 얼마 안남았습니다 먼가 급전게?? 스토리 이긴 하지만 체인소맨 처럼 뭐 깔끔한 마무리 해주면 불만 없습니다 먼가 만화가 분이 엔딩을 미리 정해 놓코 진행 해서 스토리가 급 전게 한거 같은데 엔딩을 생각 안하고 연재 하는거 보다는 처음부터 엔딩을 생각 하고 스토리 짠것이 마무리는 더욱 좋을것 같아서 찬성 이에요 과연 소방대는 불타는사람? 들을 더이상 생성 안되게 할수 있을것인가 그러면 직업은 없어저도 불은 나니 상관 없습니다 마무리 까지 가주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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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권 표지는 신라 쿠사카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