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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를 들었을뿐인데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것 같았다. '재즈'라고 하면 뭔가 있어보이지만 어렵게 느껴졌다. 미국의 역사, 재즈의 역사와 재즈 뮤지션에 대해 알아야만 그 진가를 감상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 가을은 왠지 낙엽위에 빨간 사과그림이 있는 재즈관련 책을 올려놓고 분위기를 잡고 싶어 구매했다. 재즈와 관련한 다큐,드라마,쉐프,광고기획자,영화 등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며 재즈의 정신, 삶과 예술을 대하는 작가의 태도 등을 담담하게 풀어내고 있어 마치 재즈를 들으며 작가와 재즈에 대한 수다를 떤것같은 느낌이 들어 좋았다. 이 가을에 커피한잔 옆에 두고 재즈를 들으며 읽어보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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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받아서 읽게 되었네요. 재미있고,쉽게 읽힙니다. 재즈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좋아 하실 것 같네요. 요즘 같은 가을에 딱 읽기 좋은 책 인 듯 합니다. 올해 봄에 읽었는데 조만간 다시 한번 읽어야겠네요. 재즈에 관심 있다면 추천 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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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라는 두 글자 때문에 구매하여 재즈로부터 영감을 받은 다양한 이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재즈의 매력을 느끼며 재즈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서 속 재즈와 함께 독서를 즐겨보는 것도 좋으니 추천드립니다 :) |
| 평소 재즈를 좋아하기도 하고, 우연히 마주친 책의 표지에 마음이 끌려 구매한 책이다. 여러가지 재즈 이야기도 좋고 재즈 곡들의 소개도 좋다. 책 중간 중간 재즈와 어울리는 사진들도 너무나 분위기 있어서 보면서 참 좋았고 포근해지는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