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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50여권 이상의 주식투자 관련책들을 읽었다. 종목과 관련된 책, 업종과 관련된 책, 시황과 관련된 책, 저점매수 관련된 책, 단기투자 관련된 책, 재무분석을 위한책, 챠트분석 관련된 책, 책을 읽고 나면 책에 대한 가치를 부여한다. 저자를 위한 책인지 독자를 위한 책인지 아니면 책을 위한 책인지 분명한 구분이 된다. 그중 이 책 "민경인님의 신 챠트의 맥"은 독자를 위한 책이란 판단을 했다. 챠트와 관련된 책을 이 책을 포함해서 5권을 읽었다. 처음 이책을 선택할땐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그동안 읽었던 4권의 챠트 책중 쓸만한 책은 한권 뿐이였다. 그 한권을 다시 5번 반복해서 읽고나서 다른 책을 한번더 읽어 보고 싶었다. 검색순위나 인기도에서 크게 눈에 띄지는 않아 기대는 하지 않고 선택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면서 점점더 호감이 생겼고 그동안 읽었던 챠트책 중 으뜸으로 꼽아도 손색이 없다는 생각을 했다. 기술적 분석 책 두권을 고른다면 먼저 이책을 고르고 싶다. 저자 민경민님께 감사드린다. 이렇게 훌륭한 책을 집필해 주셔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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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항상 추천하는 책으로 올라와서 구매하였는데 주식에 대해서 정말 깔끔하게 정리되어있고 내용도 주린이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주식용어들과 전반적인 내용도 다루고 정말 다양한 차트의 내용들을 예시를 들어 이해시켜주려고 노력합니다. 유튜브로 배우는 사람이 많은데 정말 다양하고 많은 정보들이 두서없이 있어서 이 책 한권으로 주식에 대한 기본기를 정립한 다음 가지를 뻗어가는 방식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만큼 주식의 기본서라고 할만한 좋은 책인 거 같습니다 완독한 후 주식에 대한 이해도가 한층 올라간 느낌입니다. 반복해서 습득할 가치가 있는 책이고 주변에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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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같다. 위 아래로 넘어가는 책의 구조로 인해 가독성이 떨어진다. 책의 제목을 참 읽기싫은 주식사전이라고 하면 어떨까한다. 주식에 대한 기본적이론의 나열에 불과하기에 주식에 대한 맥을 찾기에는 모래밭에서 구슬찾기처럼 보였다. 물론 이러한 백과사전식 나열에서 무언가을 찾아내는건 개인의 역량이 뛰어난 사람에게는 도움이 될지 모르나 나에겐 참 힘든 책이었다. 자신의 지식을 뽐내는 책보다 정말 책 제목처럼 차트의 맥을 짚어주는 책이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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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오닐 책 처럼 차트 위주로 설명된 책을 보고 싶었는데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이 책은 기초부터 다지고 싶은 사람에게 괜찬은거 같다. 기본적 분석부터 기술적 분석까지 작가의 노하우를 압축적으로 쉽게 잘 풀어써준거 같다 국내 주식에 공부하시는 분이 한번 쯤 봐도 괜찬을듯 싶다. |
| 전편을 읽고 놀랐습니다. 정말 많이 배운 내용입니다. 많은 부분의 내용이 중첩되지만 개정판에 요즘 종목이 나와서 더 이해도 빠르네요. 거래량과 캔들의 관계에 대한 설명은 놀라움 그 자체입니다. 이책은 읽으십시요. 깔끔한 내용과 차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많은 깨달음을 느낄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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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독특하게 세로로 읽기가 아니라 가로로 읽어야 합니다. 차트가 크게 나와서 보기엔 좋습니다만 읽기엔 좀 불편하긴 합니다. 내용은 깔끔하고, 어렵지 않고요. 추천 받아서 구매했는데, 천천히 정독하며 여러 번 읽겠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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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번이상 정독해야된다해서 추천으로 구매했습니다 차트표가 한페이지 가로에 꽉차게 보여주니 보기편해여 설명도 잘되어 있어요 열심히 공부해 볼게여 아직 어렵고 잘모르지만 차근차근 정독해보렵니다 자꾸 보다보면 이해되겠죠 ㅎㅎ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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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주식을 오래하다보니 차트의 중요성을 느껴서 추천받은 책으로 구입해봤어요. 차트공부를 책으로 해본적이 없어서 답답할것 같은데 가로로 나온 책이라 답답함이 조금 덜하고 보기쉽게 구성되어있어서 부담없이 공부하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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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아는 투자를 정말 잘 하시는 분이 차트를 배울때 보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는 두권의 책 중 하나였다. 페이지마다 차트와 그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평상시 궁금했던 부분을 찾아서 보기에 아주 좋다. 특이하게 위로 넘기게 되어 있는데 어색하긴 하지만 차트를 보기엔 오히려 좋은 선택이었던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