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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목적은 독자 여러분이 필자처럼 명리학의 음양오행 작용 메커니즘이 주는 깨달음이 개인의 삶과 기업 경영에 던지는 가르침을 정리하고 소개하는 것이 목적이다."(58페이지)
저자는 변화할 수 있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의사결정기준, 성향, 역량이 어떻게 환경과 상호작하는 지 명확히 보여주여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이해하고 이에 따라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명리학과 기업경영에 유용한 경영학이론의 확신이 결합된 원칙애 대해 소개하고 있고, 기업이야말로 변화와 혁신이 가능한 효율적이며, 스스로 명과 운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조직이라 하였다.그러면서기업의 경우에는 사람이라는 변수 그 조직의 성패를 결정할 수 있고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 책의 목적은 '명리 경영'이라는 용어로 명리학의 해석 메커니즘과 그 것이 제공하는 사람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조직과 사람을 경영함에 있어 새로운 경영원칙과 패러다임을 제공하는 것이다.(160페이지)
"명리경영은 사람에 집중하고 제대로 이해하려는 노력에서 출발한다. 회사가 원하는 사람을 정확히 규정하고 여기에 얼마나 부합하는지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다. 이 과정의 핵심 이슈는 '스스로 동기 부여가 가능한지, 문제해결능력은 어떤지, 팀워크는 어떤지, 어렵고 힘든 상황을 견디는 정도는 어떤지, 조직에 충성심은 있는지, 윤리적인지'등과 같은 정성적인 기준을 구체화하고 측정하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다.(164페이지)
"'명리 경영'에서 주장하는 경영 원칙의 지향점은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변화와 혁신이 끊이지 않는 건전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다. 건전한 생태계는 변화와 혁신을 유도하는 경영환경이자 기업문화, 일하는 방식을 의미한다."(203페이지)
"단순히 기업 경영을 위해 이 책을 본 분들에게는 명리경영을 한 줄로 요약해 드리고 싶다. 명리경영은 제대로 된 사람을 찾아 서 마음껏 역할을 다할 수 있는 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마련하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최선은 현장과 실무자에게 책임과 권한을 부여하고, 관리자와 경영진은 그들을 지원하는 것이다. 조직내 어떤 위치에 있든 부하직원을 지원하는 문화를 만들 수 있다면 회사는 영속할 수 있다. 방향을 제시하고 장애물을 제거하고, 동기를 부여해 지원해야 한다."(독자에게 드리는 말씀 중에서339페이지)
문제가 발생하면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이해해야지만 그에 맞고 개선할 수 있는 효과적인 해결 방안을 찾아낼 수 있듯이, 기업이라는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고 하는 정체되어 있는 조직이라면 이 책을 읽고 음양오행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자기 조직의 구성원을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로 평가하여 그 조직원들에게 책임과 권한을 위임하고 관리직과 경영진은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면 기업은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역시 시스템보다는 그 시스템을 움직이는 사람이 어떻게 그 시스템을 바라보고 운영해야 하는 지 고민하는 것에 명리학과 경영이론의 만남이 신선하였으며, 조직 특히 기업은 바꿀 수있고 바뀌어야만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것이다. 그러므로서 조직 구성원의 행복과 기업의 합리적이고 성과지향적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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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철호 저자는 20여년의 경영 컨설턴트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컨설팅과 경영 경험을 명리학과 점목을 시켜 리더를 위한 명리 경영이라는 책을 냈다. 명리학이라는 생소한 분야의 내용이라 처음에는 읽어내려가기가 다소 쉽지만은 않았으나 쉽고 다양한 경험을 풀어서 이야기를 하고 있어 흥미롭게 읽어내려갔다.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존재는 "사람"이라고 강조한 부분은 그동안 살아오면서 내가 느꼈던 부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명리학을 통해 나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면서 얻어지는 행복과 성공에 대한 이야기들은 충분하게 공감이 되는 부분이었다. 이 책에서는 기업의 운명은 경영진이나 리더의 노력과 의지에 따라 환경을 바꿀 수 있고, 변화와 혁신을 위해서는 경영진의 노력과 의지가 아주 큰 작용을 한다고 강조한다. 최고의 기업이라 할 지라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이 없이는 도태하기 마련이고 이 혁신의 동력을 이끌어내는 주체는 바로 "사람"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기업의 명과 운을 바꿔라.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을 잘 뽑고 평가제도를 개편하여 현장과 실무자 중심으로 조직 문화를 개편하라는 저자의 여러 경험담을 읽어가면서 내가 다니는 회사에는 어떤 부분들을 개선해야 될 지 많은 고민을 하게되었다. 원칙을 통해 기업과 조직이 정체되는 것을 막는 길을 제시하는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조직 시스템을 정비하고 싶은 강한 의지를 갖을 수 있었던 좋은 도서이다. 중간 리더 및 경영자고 꼭 한번 읽어볼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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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경영이라고 하면 서양의 경영이론이나 철학 등에 대해서는 다양한 자료와 책들이 넘쳐나지만 명리학을 경영에 접목시켜 풀어냈다는 것이 매우 흥미롭고.. 도대체 어떻게 풀어놓았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는 책이었다. 먼저 명리학에 대한 나의 지식과 선입견?이라는 게 매우 박약하기에.. 저자가 명리학을 경영과 잘 접목시켰는지 아닌지를 분별하기는 어려웠다 다만 내가 알던 기존의 경영에 대한 관점에 대해 얼마다 다른 관점에서 풀어놓을지를 바라보았다.
나와 비슷한 독자들을 고려하였는지 저자는 1부에서 명리학에 대해 기본적인 사항을 설명해주고 있다. 즉 명리학은 사람과 삶을 이해라는 학문이라는 점에서 이러한 개인에 대한 안심과 행복을 기업 성공과 연결시키는 토대를 전하고 있다.
2부에서는 이러한 1부의 내용을 바탕으로 명리경영 이라는 타이틀 하에 변화와 혁신, 채용, 빌런 솎아내기, 평가, 조직문화, 인재배치 등 인사관리 및 조직관리에 대해 풀어 주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뭐 경영 자체에 얼마나 명리학이라는 것을 풀어냈겠어? 그냥 다른 책과 동일하게 경영이라는 내용에 명리학이라는 포장지만 입히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명리학의 이론이 이렇게 접목될 수 있는 거구나 하면서 매우 흥미롭게 독서를 할 수 있었다.
천편일률적이고 그동안의 대동소이한 경영, 인사 및 조직관리에 대한 책에 질린 독자들 새로운 관점의 책을 원하는 독자들에게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