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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보살핌이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사람, 바로 간호를 뜻하며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을 간호사라 지칭한다.
인간은 자신이 언제까지나 아프지 않고 살 수 있으리라 자만하고 있지만 간단하다고 볼 수 있는 감기 조차도 정복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 언제라도 아플 수 있는 가능성을 배재할 수는 없다. **네이버 카페 리뷰어스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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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는 간호조무사보다 다양한 직군으로의 취업이 가능하다. 임상 병원뿐만 아니라 연구직, 보험심사 직원, 보건직 공무원,보건교사, 조산사 등 다양한 분야로 뻗어나갈 수 있다. 그리하여 일반적으로 간호조무사보다 받는 급여가 더욱 더 높다. (-33-)
그래서 간호학과에서 병리학 ,생리학 등 일반 물리에 대한 수업을 들을 때마 이과 출신의 동기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이해하는 모습의 제스처를 취하는 반면, 문과 출신의 동기들은 눈상을 찌푸리며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짓곤한다. 하지만 심리학, 사회학 및 윤리학 수업을 들을 때 문과 출신 동기들의 눈빛은 빛나기 시작한다. (-77-)
병원에서 환자를 간호하는 게 주된 업무이긴 하지만 그 업무를 하기위해서는 동료 간호사 선생님들과의 의사소통도 필요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나이로 인한 조금의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는 노련함도 필요하다. (-137-)
꼭 해주고 싶은 말은 사람 때문에 힘들다면 결코 참기만 하지 말라는 것이다. 간호사는 이 사회 어느 곳에서나 필요로 하고 또 일할 기회가 넓게 퍼져있는 직업이다. 굳이 자기 마음고생을 하면서 한곳에 머무르기보다 내가 더 잘할 수 있는 곳, 나의 능력을 인정해주는 곳을 찾은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굳이 공적으로 만나는 관계에 연연해 하지 말고 자기 자신의 마음을 챙겨 그 누구보다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지길 바란다. (-184-)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각자 선입견과 편견이 있다. 직업과 성을 서로 연결하려는 성향이 상당히 강하다. 남성에게 간호사가 그러하고, 여성에게 대형 버스 운전사가 그러하다. 서로 다른 직군에서 일을 할 때, 신기하게 바라보기도 하지만 불편하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분명 존재한다. 남자들 사이에 여성이 있을 때, 여성들 사이에 남성이 있을 때,그 차이 경험, 스트레스는 큰 차이를 보여줄 때가 있다. 그래서 선입견, 편견을 극복하는 것이 우선 큰 스트레스가 된다.하지만 과거에 비해, 전공, 진로, 직업에 대해서 문턱이 낮아지고 있는 추세 속에 있으므로,직업에 대한자신감, 자긍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작가 김진수는 직업이 간호사이다. 굳이 남성 간호사라고 말하지 않아도, 저자는 『청춘 간호사의 세계 병원 여행 』, 『간호사, 세상 밖으로 』, 『간, 타의 간호사 』 를 책으로 썼으며,간호사로서 자부심, 자존감이 강하다고 말할 수 있다.남들이 경험해 보지 못한 곳에서 일을하고, 신촌 세브란스 벼원 수술간호팀 마취/회복에서 7년간 일하고 있으며, 실제로 간호사가 되고 싶은 남학생에게, 직업에 대한 이상과 현실을 ,하나하나 따지고, 읽어나간다. 특히 간호 문화 중에서 대표적으로 태움 문화가 있으며, 선배와 후배의 끈끈함이 존재한다. 여기에서, 각자 맡은 역할이 있으며, 간호조무사에 비해,간호사가 하는 역할은 상당히 폭넓고, 다양하다. 단순히 병원에서, 주사를 놓는 일 뿐만 아니라, 연구 파트, 수술이나, 미취,회복실에서 일할 수 있으며, 여성 간호사가 하기 힘든 곳에 남성 간호사가 직접 투입되어야 일할 수 있다. 성에 대한 편견, 직업에 대한 편견,나이에 대한 편견을 덜어내고,누구나 간호사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어디까지 인지 하나하나 따져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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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읽어주는 남자]는 간호사라는 꿈을 키워가고 있는 딸아이로 인해 관심이 생겨나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병원에서 마주하는 간호사들을 볼 때면 저마다 하는 일도 다르고 우리들에게 익숙하면서도 낯설게 다가와 그들만의 세계에 대한 궁금증들이 생겨납니다. [간호 읽어주는 남자]는 간호사에 대한 여러 궁금증들을 현직 간호사인 작가가 들려주어 흥미로웠습니다.
[간호 읽어주는 남자]는 <청춘 간호사의 세계 병원 여행>으로 만나보았던 간호사이며 작가인 김진수의 글로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김진수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수술간호팀 마취/회복 파트에서 7년 차 간호사로 근무하는 만큼 간호사에 대한 꿈을 가진 이들에게 그 누구보다 생생하고 자세하게 간호사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알려 줄 것 같아 기대를 해보며 책을 만나보게 합니다.
[간호 읽어주는 남자]를 읽어보면서 간호사라는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간호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부터 간호사의 자질, 병원에서의 간호사 역할과 일 그리고 간호사가 되기 위한 진로의 과정들을 흥미로운 QnA로 만나보게 하여 좋았습니다. 또한, 남자 간호사로서 갖게 되는 여러 고충과 함께 미래의 비전 있는 간호사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들 등 폭넓은 정보를 알려줍니다. 간호사가 말하는 간호사는 우리들이 어설프게 알고 있던 것들에 정확함과 다양함의 정보를 더해서 간호사를 더욱 잘 알게 합니다. [간호 읽어주는 남자]는 간호하는 간호사로서의 삶과 함께 스스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자신을 잘 살펴볼 수 있어야 함을 알게 합니다. 간호사가 아프지 않아야 최고의 간호를 할 수 있다는 작가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게 하며 간호사로서의 고단함과 함께 보람도 함께 느껴보게 합니다. 간호사를 희망하면서 하게 되는 진로의 첫 단추인 간호학과 지원과 국가고시, 취업 등 다양한 진로 고민들에 대한 조언을 받아볼 수 있게 합니다.
크루[간호 읽어주는 남]는 막연하게 느껴지던 간호사라는 진로에 대한 궁금증들을 해결하며 미래에 간호사를 꿈꿔보게 도와줍니다. 간호사 김진수의 생생한 경험담과 현실의 현장 이야기가 흥미로우며 그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집중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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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력 김진수 신촌세브란스병원 수술간호팀 마취/회복 파트에서 7년 차 간호사로 근무 중 저서< 청춘 간호사의 세계 병원 여행> <간호사 , 세상 밖으로>등 다수 간호 읽어주는 남자 김진수 크루
<간호 읽어주는 남자> 출간 2022.09.16 248쪽 학습법/진학가이드 목차/내용
여러 직업에 대해서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해하는 편이다. 그래서 책으로 찾아봤던 직업들이 몇 있었는데 그중이 하나가 “간호사” 인 것 같다. 간호사란 직업은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기도 해서 많은 심혈을 기울여야 하는 직업인 것 같기도 하다. 간호사가 알려주는 간호사의 세계를 “간호 읽어주는 남자”를 통해 들여다보았다. 작가는 빅 5 병원 중 한곳에 근무하는 간호사이다. 그리고 몇 없는 “남자 간호사” 이기도 하다. 여 간호사들이 주를 이루던 곳에 남자 간호사들이 점점 터를 잡고 있는 것을 보면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에서는 간호사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간호사에 대해 궁금해하는 나 같은 부류나 간호사란 직업을 갖기 위해 노력하는 꿈나무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간호사는 어떤 일을 하며 어떤 자질이 필요한지, 그리고 간호사의 취업, 간호사의 병원에서 근무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전체적인 분위기는 어떤지와 간호사로서의 추후 나아갈 수 있는 진로 방향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지인 중에 남자 간호사가 있는데, 수술실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간호사다. 모든 근무가 힘들겠지만 수술실은 특히 정신 바짝 차리고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많은 곳이기에 다른 곳보다 힘이 많이 든다는 이야길 들은 적이 있었는데, 작가님 역시 수술실 간호사인 것 보니 많은 힘이 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이 책은 간호사 꿈나무들이 읽어보면 너무 좋을 법한 내용들이 많아서 그 꿈을 키워 나가기 위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 좋은 책 같다.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써져 있는 책이다. 간호사의 태움 문화, 어떤 부서에서 일하게 되는지 대략적인 연봉은 얼마나 되는지 등이 써져 있는데 진로를 변경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도움 될 것 같고, 간호사 꿈나무에게도 도움이 될법한 책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리뷰어스 서평단)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간호읽어주는남자#김진수#크루#청소년#청소년추천도서#간호사책#남자간호사#여자간호사#간호사추천도서#리뷰어스#리뷰어스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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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에 대해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코로나 팬데믹은 의료의 중요성을 느끼게 한다.
간호사는 의사와 함께 병원을 운영하는 핵심 인력이다.
간호사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간호 읽어주는 남자"를 선택하였다.
"간호 읽어주는 남자"는
1장 나의 직업 간호사 2장 간호사의 진로 3장 간호사의 몽타주 4장 간호사가 말하는 간호사
로 구성되었다.
1장 나의 직업 간호사 의
간호하는 간호사 에서는
간호사는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실용학문이다.
환자를 보살피고 돌보면서 의료진들의 피로는 누적되고 지쳐있다.
간호사는 간호와 삶의 균형을 이뤄야 최고의 간호를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간호사의 정의, 업무, 3교대 및 On Call 등 근무, 다양한 직종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간호법 제정 요구, 간호 과정, 간호사의 역할,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차이를 설명한다.
간호사의 자질 에서는
간호사의 성향과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다.
자신의 간호 역량을 표출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해야 한다.
간호사의 의무와 성품, 능력, 성격, 환자에 대한 자세에 대해 이야기 한다.
병원과 간호사 에서는
근무하고 싶은 병원, 병원에서 간호사의 역할, 병원 외 간호사의 역할, 간호사와 일하는 동료 직원,
병원의 간호사 수, 병원 종류 별 간호사 역할을 설명한다.
2장 간호사의 진로 의
간호사의 첫걸음 에서는
간호학과 입학시 SN으로 간호사가 시작된다. 대학은 좋아하는 일을 찾고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시기다.
간호학과 소개, 문과 계열 지원 가능 여부, 간호학과의 교과목, 간호 실습, 해부학 실습,
간호사의 다양한 분야, 간호학과 교직이수, 경험과 인맥을 쌓는 대외 활동을 추천한다.
간호사로서의 취업 에서는
간호사로 병원에 취업하기 위해서 학교 생활에서 전략적으로 경험을 쌓아야 한다.
간호사 국가시험, 간호사 채용과정, 병원 면접, 토익 등 외국어 필요성, 대학병원 취업, 취업시 가산점이 되는 자격증을 소개한다.
간호사로 거듭나기 에서는
입사할 때의 초심을 계속 유지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간호사는 미래를 바라보며 성장해 나가야 하는 전문직이다.
신규간호사 공통교육, 부서배치, 병원 내 부서 발령, 부서 로테이션, 간호사의 직책을 소개한다.
3장 간호사의 몽타주 의
병원에서 일한다는 것 에서는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병원은 전문직의 자부심을 느끼면서 일할 수 있는 공간이다.
간호사의 나이 제한, 간호사의 정년, 업무 강도, 간호사의 근무 형태, 야간 근무, 여가 활동,
유니폼 착용, 간호사의 급여, 간호사의 복지 등을 소개한다.
간호사의 무게 에서는
수술대 위에 누워있는 환자에게 흰색 천을 씌우는 순간은 평생 잊히지 않는 트라우마다.
간호사가 아플 때, 환자의 죽음, 태움 문화, 간호사가 해야 할 공부, 의학용어 공부하기, 간호사의 직업병을 말한다.
간호사의 순간 에서는
환자, 간호사 동료 등과의 갈등으로 퇴사하는 간호사도 많다. 유연한 상황 대처가 필요하다.
잊혀지지 않는 환자의 기억, 간호사의 보람, 간호사로 힘든 순간, 사직하고 싶은 순간 등을 이야기 한다.
4장 간호사가 말하는 간호사 의
남자 간호사의 모든 것 에서는
간호사는 여성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남자 간호사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의무병 지원, 남자 간호사 비율, 남자간호사 취업율, 남자 간호사의 강점, 남자 간호사의 고충, 후배 간호사에 대한 조언을 말한다.
비전 있는 간호사 에서는
미국 간호사 시험 합격 후 미국에서 일하는 선배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간호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음을 이야기 한다.
병원 내 간호사의 다양한 역할, 병원 외 간호사의 다양한 진로, 외국에서 간호사 활동하기 등을 소개한다.
미래의 간호사 에서는
의료 간호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과거 간호 수준은 경악할 수준이지만 과거의 간호가 있었기에 미래의 간호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시대가 변해도 환자를 위하는 간호사의 숙명은 변하지 않는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간호사 역할의 변화, 미래 의료의 전망, 로봇 간호사, 간호사를 희망하는 사람들에 대한 조언을 이야기 한다.
"간호 읽어주는 남자"는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직업으로 간호사를 소개한다.
간호사의 업무, 갖추어야 할 자질, 병원 내에서 역할과 활동 영역, 대학 간호학과 생활, 간호사 취업 준비, 병원 취업 후 적응하기,
간호사의 근무 상황, 간호사의 어려움, 간호사의 맞는 인상적인 순간들, 남자 간호사의 역할, 병원 근무 외 진로 선택,
4차 산업혁명 과 기술 변화에서 간호사 역할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한다.
병원에서 간호사는 쉽게 만날 수 있으며 백의의 천사라는 인식이 있지만 직업으로서의 간호사는 잘 알지 못한다.
"간호 읽어주는 남자"는 남자 간호사가 직업으로서의 간호사를 소개한다.
간호사가 병원에서 하는 일, 간호사의 직무, 간호사의 고충, 보람과 슬픔의 경험 등을 소개하여, 간호사에 애환을 이해할 수 있었다.
간호사가 진출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를 소개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역할을 맡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남자 간호사의 병역문제, 취업률, 강점과 고충, 간호사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준비하기,
해외 진출, 자신에 적합한 취업 분야 찾기, Ai 기술 발전에 따른 간호사의 비전 등을 소개한다.
"간호 읽어주는 남자"는 간호사 직업, 다소 생소한 남자 간호사에 대해 소개한다.
간호사 직업에 관심있는 청소년들에게 간호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소개하여 현명한 진로 선택에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환자를 보살피려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능력있는 청소년들이 의료계에 많이 진출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크루 와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간호 읽어주는 남자"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리뷰어스클럽 #서평단모집 #네이버독서카페 #리뷰어스클럽서평단 #크루 #간호읽어주는남자 #김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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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미래 직업에 관심이 많아서 엄마가 먼저 읽었어요. 신촌세브란스병원 수술간호팀에서 일하고있는 7년차 간호사 김진수 선생님은 현직 간호사로 겪은 모든 경험과 현장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간호사가 되기 위한 준비, 업무, 적성부터 대학에서 배우는 내용, 남자 간호사로 겪는 고충과 후배들에게 해주는 응원의 한마디 등 간호사의 모든 이야기가 다 담겨있어요. 평소 다양한 직업에 관심이 있거나 간호사를 꿈꾸는 이들, 이제 막 간호사로 첫 발을 내딘 모든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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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임상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 읽고 간호사 입문서로 추천합니다. 막연히 간호사를 해볼까? 꿈꾸는 사람에서 간호사가 된 사람까지 이 책을 읽으면 나의 미래와 비전을 설계 할거라 기대합니다. 간호하는 간호사 이지만 스스로 먼저 챙길수 있는 간호사가 되라고 강조하는 저자! 간호사가 무슨일 하나요? 간호사의 근무 일정은? 간호사의 종류는? - 병원간호사, 보건간호사, 보건진료 전담 공무원, 보건교사, 노인요양 방문간호사 정신보건 감호사, 보험심사 간호사, 산업간호사, 법의 간호사, 전문 간호사, 조사사, 소방공무원 이렇게 알려주다니. 간호사의 자질에서 덕목, 능력 그리고 간호대학의 위치 및 간호학과에서 배우는 정보, 실습까지 필요한 것에 대한 정보가 쉽게 설명되있다. 가장 끌렸던 질문중에 피를 못보는데 간호사를 할 수 있냐라는 질문? 정말 많이 들었던 질문중에 하나였고, 피를 보지 못하면 무조건 안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어떤 부서가 맞는지를 선택하게 된다면 피할수도 있다. 또한, 외국어가 능숙한 사람일수록 국제진료과나 대학병원에 취직할 기회가 주어지는건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대학병원에서 토익 700점 이상의 기준선이 있다) 취업시 유리하게 붙는 가산점의 정보 및 취업 시 정보까지 알려주고 있다. 남자간호사에 대한 정보 및 간호사의 미래와 비전까지 알려주고 있다.
졸업과 동시에 공부가 끝인 직업은 없다. 자신을 브랜딩할 수 있다는 말을 해주는 책. "분명한 것은 오늘 변하지 않으면 미래도 변하지 않는다." 이 말을 새기면서 우물안 개구리보다는 제가 살 우물을 파는 사람이 되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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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는 의사와 협력하여 환자 진료를 돕는다. 환자에게 정확한 약을 투여하고, 식사량도 관찰하며, 환자의 통증도 관리한다. 병원의 환경도 관리하면서 환자에게 최적의 간호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우며, 무엇보다도 환자의 정서적 영역에도 함께 관여하면서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도록 불안감을 해소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p.19
@idam_books 리뷰단에 선정되어
인스타그램 @mhreading 놀러오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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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읽어주는 남자 김진수 간호사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수술간호팀에서 마취 회복 파트에서 7년차 간호사로 근무 중이다.ZOOM 온라인과 현장 오프라인 강연으로 간호를 스타일링하며 널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기를 간호사라고 해서 모두가 같은 간호사가 아니다.간호사의 범주안에 여자든 남자든 그 누가 되었든 결국 간호사의 정체성은 스스로가 만들어 나간다.자신에게 확신이 있다면 그것은 곧 환자 한 명을 더 살릴 수 있는 용기가 된다고 적고 있다.
저자 김진수는 이 책에서 자신을 마라토너에 비유하며 내일 아침 수술실에서의 과정을 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해 자신이 해야 할 것을 머리속에 그려 본다고 한다.그는 이 과정을 통해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무엇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부족함이 있다면 부족함을 채우면 된다.부족함을 부정하고 주변의 환경 탓만 하기에는 지금 이시대는 호락호락 하지 않다고 과거에 대한 후회는 오늘의 노력을 만들고 오늘의 노력은 미래의 기대를 만드는 법이다.
나의 직업은 간호사입니다.이 책의 저자 김진수가 이야기하는 간호하는 간호사 환자가 온전하게 간호를 받고 치료를 받으며 건강하게 퇴원하기 위해서는 이 모든 행위를 주체적으로 수행하는 의료진이 먼저 건강한 몸과 마음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고 적고있다.간호사는 어떤 직업이며 어떤 일을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간호사와 간호조무사는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본다.
간호 읽어주는 남자 김진수가 이야기하는 간호사는 누구일까? 간호사의 첫걸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과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간호학과에서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실습과정과 해부학 실습등 간호사로서의 취업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간호사 국가고시는 총 295문제가 출제되며 295점 만점으로 과락과 평락 제도로 이루어져 있다.간호사가 꿈인 사람들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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