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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비의 세일러복 10권 초판한정입니다. 가격은 정가 8,500원입니다.
책의 앞면입니다.
띠지에 90만 부 돌파와 함께 작가의 일러스트집이 발매되었다고 설명하네요.
책의 뒷면입니다.
띠지에 초판 한정인 '섬세한 아케비' 아크릴 책갈피에 대해 적혀있습니다.
띠지를 벗긴 앞면입니다.
오랜만에 아케비가 아닌 다른 등장인물이 표지를 장식했네요.
띠지를 벗긴 뒷면입니다.
뒷면을 가득 채우는 아케비와 책의 줄거리가 적혀있습니다.
겉표지를 펼쳐보았습니다.
일러스트가 연결되는 건 아니지만 곳곳에 멋진 그림들이 있다 보니 그림 감상용으로도 충분하네요.
겉표지를 벗긴 앞면입니다. 아케비가 춤을 추는 듯한 동작입니다.
겉표지를 벗긴 뒷면입니다. 아케비가 달리는듯한 동작입니다.
책의 첫 장인 컬러 일러스트입니다.
책의 목차입니다.
아케비 가족들의 모습과 멋진 풍경이 어우러져있네요.
그림 하나하나 버릴 게 없는 만화책입니다.
이게 만화책인지 일러스트집인지 헷갈리기까지 합니다.
키자키 에리카가 피아노를 치게 되는 장면을
과감한 구도와 장면으로
멋지게 표현했네요.
그리고 그걸 듣고 놀란 아케비와 헤비모리
책의 마지막 부분인 아케비의 춘추복 해설 페이지입니다.
교복에 대한 작가의 진심이 느껴지는 페이지입니다.
하복 해설도 기대되네요.
이번 10권의 초판 한정인 아크릴 책갈피입니다. 책 뒷면의 일러스트네요.
마지막으로 모든 구성품을 모아서 찍어봤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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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케비의 세일러복 10권은 달맞이회 2일차 아케비는 키자키 에리카와 문화제 연극을 위한 연습을 하고 헤비모리 오시즈는 아케비를 위해 기타와 노래 연습을 하며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이 점점 추억이 된다, 10권 정말 재미있었지만, 저 토가노 마이와 치아라시 호코가 케미가 좋았어요, 11권도 기대합니다. |
| 아케비의 도쿄여행 중 아케비가 다리에 뛰어들었다 옷이 다 젖는 바람에 키자키의 집에 방문하게 되는데 사용인이 모르는 마흐바흐를 타고서 도착한 집은 카가야키 역이라는 곳 근처의 유럽식 대저택이었다. 카가야키 역의 겉모습은 현실로 치면 덴엔초후의 대저택에 사는 진짜 아가씨였던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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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비의 세일러복. 세심한 작화가 매력적인 일상물이라 좋았던 작품입니다. 일단 초판한정이 있는 이 작품부터 한권한권 어떻게든 구해볼 예정이네요. 사실 아직까지 캐릭터들의 이름이나 얼굴이 잘 생각나지는 않아서 1권에서 있었던 출석부를 계속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네기마처럼요? 이번 권은 바이올린 연주를 하는 여중생의 이야기로 보이지만 아직까지 포장을 뜯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비어있는 권들을 구하고.. 느긋하게 하나씩 보게 될 예정이네요.
이 시리즈에서 하나 아쉬운건 중간중간 삽화가 색채판이 따로 있다는 점이 되겠군요. 이걸 흑백판으로 보다보니 좀 위화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너무 세세하다보니 피로감이 느껴지기도 하고요... 그래도 소장할 가치가 충분한 좋은 힐링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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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ㅎㅎ 표지에 등장하는 오시즈를 포함해서 앞 권에서 크게 주목받지 않았던 아케비의 반 친구들 이야기가 조금씩 드러나는데 다들 각자의 생각이 있고 고민이 있고 이래저래 분투하면서 성장해 나가고 있구나 하는 게 느껴져서 좋았어요ㅎㅎ 아케비 특유의 밝고 명랑한 모습이 친구들한테도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아서 청춘이로구나ㅎㅎ 하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그림도 여전히 반짝반짝 이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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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비의 세일러복 10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아케비의 세일러복 10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번권도 역시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그림체가 너무 이뻐서 그림만 봐도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내용은 평범하게 여고생들의 일상 이야기지만 그림체가 이뻐서 별 내용 없어도 재미있게 읽어지네요.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11권도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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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에 소녀 일러스트가 꽤 많이 보였었어요. 그 그림들 중에 정말로 세일러복을 입은 소녀가 있었어요. 그 일러스트 화보가 너무 이뻐서 그림을 좋아하는 저이기에 그걸 똑같이 따라 그린 적도 있어요.그런데 바로 그 그림이 여기 만화 주인공과 정말 똑 닮았어요. 당시에 그렸던 일러스트 화보랑 비교해보려고 코팅까지 해놓은 그 그림을 찾아봤는데 어디에 끼워뒀는지 안보이네요. 어무튼 예전 그 때 그 감상의 일러스트를 생각나게 하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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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은 여중생이고 그런 여중생과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잔잔하게 그려내고 있는 청춘 학원물입니다. 그리고 제목에 세일러복이 들어간 이유는 여주인공이 세일러복을 동경했기 때문이었네요. 주요 이야기는 여주인공이 친구들을 사귀어나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 그런데 한컷한컷 그림체가 화보처럼 넘 이쁜 것 같아서 그림체 보는 재미가 더해져서 더욱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다음권도 계속해서 구매를 하고 싶어지는 그런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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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만으로 구매하기 충분한 작품입니다. 한장한장 장인의 정신으로 그려낸 듯한 작화는 마치 화보집을 보는 착각이 들게 합니다. 거기에 귀여운 여중생들의 학교생활을 재미있게 풀어낸 작품이라 일본에서도 인기가 많지만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시골의 명문 여자중학교, 사립 로우바이 학원 세일러 교복을 입는 게 꿈인 아케비 코미치와 그녀의 친구들이 펼치는 청춘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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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비의 세일러복10. 히로.
어느덧 10권. 솔직히 만화책이라기보다는한권의 일러를보는 느낌입니다. 그만큼 그림하나하나에 자가님의 정성이 듬뿍 묻어있습니다. 한장면을여러구도로 보여주는데 와 입이 떡 벌어지는 장면들이 싱당히 많습니다. 그림들이 살아있는것처럼요. 입체감, 구도 뭐하나 빠지는게없네요. 그것만으로도 소장하기 충뷰한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