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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참 잘지었다. 생각이 많아서 우울한지 우울해서 생각이 많은 건지. 이러한 질문은 마치 알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와 같이 대답하기 어렵고 심지어 답이 없어보인다. 하지만 이 질문에 작가는 생각이 많기에 우울한 것이라고 단언하고 있다. 생각을 쉼없이 계속하게 되면 인간의 유전적 소양이나 심리적 상황에 고려했을때 우울감이 느껴지기에 훨씬 쉽다. 이 작가는 새로운 심리적 모델을 개척하고 있다. 기존에 심리적으로 우울감을 겪는이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일컫어지는 정신분석학, 인지행동치료가 아니라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우울함을 대비하고 대처하는 다양한 방법을 선보인다.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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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우울증이 있다 느끼고 간이 검사를 해도 그렇게 결과가 나와 마음이 어려울때 이 책을 추천 받고 읽는데 읽은지 10분만에 내 마음이 치료받고 있음을 느꼈다. 계속 읽어나가면서 이 책이 너무 소중하게 느껴졌고 평소 내가 동의하고 맞다고 생각했던 심리치료방법 이었는데 내 스스로에게는 적용을 못하고 있었음을 인지하게 해 주었다. 다 읽어나가기가 아까울 정도로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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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던 피아 칼리슨 작가의 생각이 많아 우울한 걸까, 우울해서 생각이 많은 걸까?를 페이백 이벤트로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러가지 책들을 읽어봤을때 생각이 많으면 뭐든 힘들어지고 어렵게 돌아간다는 말을 들었어요 이 작품도 비슷한 느낌의 내용이었네요 생각을 안 하고 멍때리기가 젤 어렵다는데 저도 어렸을때는 멍때리기를 잘 했는데 요즘은 별별 생각과 고민들이 앞서서 멍때리는 일이 없어지더라구요 여유있게 사는게 가장 중요한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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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동안 심리상담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은 생각에 대한 일반적인 개념에서 벗어나 감정의 방향성이 더욱 선명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과념적인 마음의 상처를 구체화 하여 상처를 치료하는 방법을 얘기해주는데 그게 마음을 울리네요. 생각에 대해서 무형의 상처치유에 대해서 많은 걸 알게해주는 고마운 책이에요. 읽으면서 저도 우울증 치유되는 거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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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을 통해서 구매한 책인데 저도 생각이 많은 편이라서 제목부터가 흥미로웠습니다. 읽으면서 너무 생각을 많이 하는게 오히려 무의미하고 억지로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꿀려고 하지 말라고 나오더라구요. 한번 읽었다고 바로 바뀔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 책에 나온대로 너무 생각을 곱씹지 말고 다른 일을 하거나 생각을 비울 수 있게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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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 칼리슨 작가의 각이 많아 우울한 걸까, 우울해서 생각이 많은 걸까? 리뷰입니다. 평소에 진짜 별의 별 생각도 많이 하고 걱정도 많고 우울하기도 해서 제목을 보자마자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번 곱씹는 습관을 버리고 생각을 비우면 감정을 조절하기 더 쉬워진다는 말이 공감되면서도 어려운 것 같아요. 계속 노력하다 보면은 되겠죠. 스스로 마음을 회복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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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아 우울한 걸까, 우울해서 생각이 많은 걸까?는 한번쯤 떠올려 봤던 고민이 그대로 제목으로 나와 내용이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기도가 많은 사람은 천국의 문 앞에 서 있고, 생각이 많은 사람은 지옥 문 앞에 서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너무 많은 생각은 앞으로 나가는데 도움이 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고민은 거듭하다 보면 우울하거나 암울해지는 때가 많은데 이 책은 고민과 우울 사이의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해줍니다. 생각을 흘러가게 내버려 두라는 저자의 조언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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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아 우울한 걸까, 우울해서 생각이 많은 걸까? 리뷰 입니다. 페이백 도서로 제목이 끌렸던 책입니다 우울증을 피할 방법은 없고 바꿀 수 있는 일도 없다 우리가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는지와 관게 없이 우울증은 상황에 따라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부적절한 전략을 쓰면 우울한 기운에 빠지지만 적절한 전략으로 우울에서 벗어나자는 취지의 책인데요 생각을 여러 번 곱씹는 습관에 주의하라고 하는데 공감이 되는 문구였습니다. 너무 우울해 깊은 생각에 사로 잡힐때에는 오히려 생각을 하지않으려하거나 다른일을 하여 환기를 시키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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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 칼리슨 작가님의 생각이 많아 우울한 걸까, 우울해서 생각이 많은 걸까? 리뷰입니다. 백퍼센트 페이백으로 대여해서 읽었습니다. 작가는 덴마크의 심리학자인데 행복지수를 연구하는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우울함을 자주 느끼는 성격이 아니라 책에 몰입이 되지는 않았지만 내가 느끼는 감정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해서는 도움이 되는 글인 것 같아요. 책에서 말하길 슬픈 생각이 들면 아무런 행동도 생각도 하지 말라고 하는데 제 원래 성격이랑 비슷한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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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 칼리슨님의 생각이 많아 우울한 걸까, 우울해서 생각이 많은 걸까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저도 평소에 그런 생각을 많이 했기때문에 관심있게 본 책입니다. 종종 생각이 가득차서 하다보면 더 우울해지고 쳐지는 날이 있습니다. 저자는 그런 사람들에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각하지만 우울의 구렁텅이로 빠지게 되는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주는 듯 합니다. 우울의 늪에 종종 빠지는 1인으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