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초등학교 고학년에 접어든 조카에게 선물했습니다.
관계와 상황을 결정하는데 '말' 만큼 중요한 것이 있을까요?
조카가 보다 슬기롭게 그리고 명확하게 본인의 생각을 말할 수 있기를 바라며 구매했습니다.
읽어보니 다양한 상황에서 말하는 방법을 쉽게 설명해줘 초등학생에게도 어렵지 않아 보였습니다.
말하는 법은 자연스럽게 터득하는 것 같지만 사실 적절한 교육도 필요하다는 사실을 책을 보며 알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