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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설마했는데 아직 여주는 15살인데요 수염이라도 잘라주세요 이상하게 여캐릭터들은 다 예쁘고 맘에 드는데 남자캐릭터들은 살짝 아쉬웠던 것같습니다 그렇지만 여주의 능력이나 극 분위기는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조그만한 정령들도 귀엽고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 이야기 전개에 빌런들이 또 어떻게 고구마를 줄지도 궁금하기도 하고 재미있고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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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집구석 집구석을 메워야함 사람을 쥐잡듯 잡습니다 어떻게 미성년 시기를 거쳐가는건지 심히 의심스러운 지경에 이르름 바느질 힘숨먼치킨이 각성한다는 서사를 담고있는 능력폭발물인데not다이너마이트 원래 이런거 볼때는 그냥 다 받아들이면서봄 1권은 여주서사풀고 남주서사 보여주고 타락한 옷문화를 보여주고 있어서 빌드업 구간이고 2권부터 뭔가 본격적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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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하는 소녀 1권 리뷰입니다 스포주의 가호바느질을 못해 가문수치로 불리며 학대를 받으며 살아가던 여주인공이 어느날 새로운 고용주를 만나 가문에서 벗어나게됩니다 클리셰내용에 재미있는 소재를 잘이용해서 다음권이 기대가되는데요 다만 끝에가서 결혼제안을 받는데 나이차이가 많이나는거 같아 좀 그러네요 이해못할 상황은 아니라 일단 다음권에 어떻게 될지가 궁금해집니다 |
| Yuni Yukimura(만화), Zeroki(원작), Miho Takeoka (캐릭터 원안) 의 바느질하는 소녀 1권 리뷰입니다. 기대 안하고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었어요 ㅋㅋ 여캐들 캐릭터 디자인이 맘에 들어요. 원작은 라노벨인가본데 원작도 읽고싶어지더라구요. 뒷권기다리기가 힘들어서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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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대충 개연성없이 어릴적부터 집안때문에 학대받아 불행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 구해지고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이야긴 줄 알았는데, 대강 맞습니다만 이유가 뒤에 나올 것도 같고… 기대보단 재밌었습니다. 그치만 초반에 주워준 집안도 아니고 후반부에 냅다 등장해서 보호해주겠단 아저씨가 전 국왕? 정신차리고 다시 보니 표지에도 있고? 주인공이 15살이라는데 전국왕이면 ㄴㅏ이가..... ...... ... 설마 연애로 이어지지 않을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뒤늦게 등장해서 표지에 계시니 살짝 불안하네요. 아무튼 만화적으로 잘 살리시는 작가님인지 1권 자체는 생각보단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