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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대제 경기는 클라이막스에 도달하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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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과 율리우스조 3인의 대결을 다루는 3권이었습니다. 율리우스는 얼음마법 마법사로 엘피를 동경하며 목표를 두는 것 같았습니다. 윌과 대결을 하면서도 엘피가 만든 복제 마법을 써서 윌이 칼 한번 휘두르지 못하게 만들지만 율이우스의 얼음마법은 엘피의 마법의 열화판이었죠. 흉내낸 마법이었습니다. 하지만 엘피의 마법을 어릴때부터 상대해본 윌은 그 점을 파악해 율리우스의 마법을 격파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윌은 승리할 수 가 없었습니다. 아쉬운 결과였죠 어부지리 격으로 다른 팀이 승리를 해버려서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윌이 승리를 했다면 어떤 내용으로 그려졌을 까? 하는 아쉬움을 가진 마음이 남았습니다. 그렇게 마법제전이 끝이 났지만 그래도 승리를 못해도 윌은 학원과 스폰서를 하려고 온 관객에게는 좋은 이미지를 남겼으리라 봅니다. 윌의 능력을 알게된 동급생 중 이미 상원에 들어갈 수 있는 점수, 졸업에 필요한 점수에 다다른 몇몇의 우등생들은. 윌과 함께 미궁공략을 하려고 윌을 초대합니다. 빠른 전개가 있어서 인지 2권까지는 뒤떨어지는 열등생취급에서 함께 할 수 있는 동료로 인식해가는 부분이 감동을 주는 3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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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과 율리우스조 3인의 대결이 시작됩니다. 율리우스는 얼음마법 특기의 마법사로 엘피가 만든 복제 마법을 써서 윌이 칼 한번 휘두르지 못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엘피의 마법을 제대로 쓰는게 아니라 열화판이었고 엘피의 마법을 어릴때부터 상대해본 윌은 그 점을 파악해 율리우스를 쓰러뜨립니다. 제전이 끝나고 콜레트와 윌이 데이트를 하는데 윌의 룸메이트 로스티가 같이 옵니다. 그런데 로스티의 행동이 이상합니다. 아무래도 윌을 좋아하는 게이 같습니다. 윌이 검을 정비하러 뒷골목에 갔다가 리아나를 만납니다. 리아나는 자신과 다른 모범생들과 조를 짜 탑의 상층부를 공략하자고 제안합니다. |
| 아니 여기 주인공 이지메 당하고 있는데 왜이리 그런 놈에게 열등감 가진 놈들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다들 이유가 있긴 한데 저정도면 마법 없으면 인류 최강 수준이라서 알아서 사리고 다녀야하지 않나 싶고... 주인공 성격이 착해서 망정이지 아니였으면 절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