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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이세계물에 지친 분들에게 꼭 한 번 추천하고 싶은 작품 이 세계는 너무나 불완전하다 01권을 구매했습니다. 이세계라고 하여도 게임속 세상이 무대이고 그안에 갖혀버린 개발자들의 이야기입니다. 누군가는 개발자 모드로 신의 힘을 쓰지만 누군가는 정석대로 게임을 클리어? 파헤치며 나아갑니다. 상당히 높은 수준의 스토리와 작가가 공부한 흔적이 보이는 작품이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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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은 말랑말랑하고 캐주얼한 그저그런 게임판타지..일 줄 알았는데, 보다보니 고어적인 요소도 나오고 작화도 굉장히 디테일한데다 뚜렷한 주제의식까지 있다! 역시 괜히 애니화된 만화가 아니구나. npc가 나오는 가상현실, 법에 구애받지 않는 환경이라는 설정이 겹치면 역시 저렇게 행동하는 인간이 있어야 납득이 간다 싶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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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마사미치 작가님의 이 세계는 너무나 불완전하다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사전정보 없이 소개글만 봤다면 이런 내용인지 몰랐을거같네요 애초에 그걸 노린거같긴하지만? 한국에서도 로그아웃 못하게된 겜빙의같은건 많은데 여기 주인공은 직업정신이 굉장히 투철하네요 같은 처지인 다른 사람들도 많이 나오는데 앞으로 어떤식으로 진행될지 궁금해지는 1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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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는 너무나 불완전하다 01권 입니다. 장르는 SF 판타지 만화입니다. 극비리에 세상의 이상 현상에 대해 조사하는 왕의 탐색자, 킹스 시커. 하지만 사실 이 세계는 가상의 게임이고 킹스 시커는 초현실 VR게임의 디버그를 담당하는 디버거입니다. 하지만 1년 전부터 원인불명으로 로그아웃이 되지 않고 주인공 하가는 디버깅 작업이 끝나면 로그아웃이 될 것이라 믿으며 디버그 작업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독특한 설정의 만화입니다. 일단 1권은 재미있게 읽었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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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마사미치 작가님의 이 세계는 너무나 불완전하다 1권의 리뷰입니다. 어느 판타지 세계인 것처럼 보이기만 하는, 사실은 가상현실 게임속의 버그를 탐사하는 큐에이 직원들의 이야기라는 건 알고 시작했는데 작품 초반의 그 장면은 충격이었네요. 현실 인간과 엔피씨들의 잔잔한 일상물일줄 알았는데 버그 탐사보다는, 현실에서 온 인간들의 파벌이 갈려 싸우는 게 메인이 될 거 같아 흥미는 떨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