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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딱히 별 다른 내용 없이 마물 물리치고 다음 마을로 옮기는 것 뿐인듯 와이번 고기로 민스 커틀릿 만들기...근데 새삼 생각하는 거지만 평범한 직장인이 이렇게 요리를 잘 할 일인가?? 보통은 편의점 도시락 돌려먹지 않냐고 그리고 코믹 6권이 소설 2권까지라니 진도차이 엄청남;; |
| 이세계의 목욕용품을 상회에 판매를 하는 내용이 지나고 와이번 무리가 마을을 덮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하여 단독으로 토벌해 마무리 된 내용이 진행되었습니다. 퀘스트 완수를 하고 대량의 대금을 받아서 원하는 욕조를 구매하기 위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
| 와이번 고기를 듬뿍 먹고 다시 마을로 돌아와요. 계속 가지고 싶다고 했던 욕조를 드디어 구매합니다. 욕조를 쓰려면 이것저것 설치해야 하던데 그냥 아이템 박스에 넣어버려요. 어떻게 쓰려고 하나 했는데 스이를 아주 알차게 써먹어요. 그리고 다른 마을로 떠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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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밥 6권입니다. 애니 12화를 끝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방랑밥 6권까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카레이나 마을의 큰 위기인 와이번 무리 토벌 후 다음 여행을 위해 웅크린 것 처럼 유유자적 생활을 하는 무코다 와 페르. 그리고 스이, 페르의 엄청난 마물 사냥 후 다음 마을로 떠나며 애니가 끝났는데 코믹스에서는 새로운 마을에 도착해 의뢰를 받는군요. 그리고 새로운 마물을 사역하게 될 예고를 해주며 6권이 마무리 됩니다. 7권 기대해 봅니다. |
| 우연히 애니로 접했는데 완전 푹빠졌어요. 뒷 내용이 궁금해서 소설을 볼까? 만화로 볼까 하다가 소설은 문제가 맞지 않아서 만화로 소장했어요. 이세계물을 좋아하지 않아서 못보는데 이건 복잡하지도 않고 싸움? 전쟁이 주가 아니라서 너무 재미있어요. 음식 퀄리티도 좋고 잘 모르는 일본 식재료에 대해서 알게되는 재미도 있어서 잘 보고 있어요. 단점은 정발이 늦고 일본에서 연재 속도가 느리다는거 정도? 궁금한 내용이 너무 많은데 빨리 만날 수 없다는게 마음 아파요. |
| 아카기시 K, 에구치 렌 작가님의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6권 리뷰입니다. 페르 너무 귀엽네요ㅋㅋㅋ 진짜 이 만화만 보면 힐링이 너무 심하게 됩니다. 정발속도가 느리다는게 한이긴 한데ㅜㅜ 얼른 정발됐으면 좋겠어요. 재밌습니다. |
| 개인적으로 무코다가 카레리나와 제일 찰떡인 것 같다. 사람들과도 잘 맞고. 왠지 궁합이 좋은 듯. 그 마을에 와이번이 나타나서 모험가 길드에서 의뢰를 받아서 와이번과 싸우지만...결과는 뭐. 모험가 생활로 좀(?)부유해진 무코다는 그 세계에서는 무지막지하게 비싼 욕조도 구매해서 신이 난다. 숲속 개인 목욕탕은 좀 부러울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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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기시 K 글그림/에구치 렌 원저 의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코믹스) 06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 바랍니다.
팀이 밸런스가 참 좋아요 먹이 조달 요리 물 보급 다 한큐에 가능하고....... 심지어 욕조도 샀으니까 이제 더 편하겠어요 ㅎㅎㅎ 저런 데선 씻는 것도 일인데 스이 덕에 넘 편하게 해결됐네요... 오히려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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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포스와 능력을 보여주는 페르의 모습이 인상적인 6권이었습니다. 5권 마지막에 나타난 카레리나 마을의 위기도 페르와 스이의 활약으로 스무스하게 해결되었습니다. 페르야 그렇다쳐도 물의 여신의 가호를 받은 스이의 활약은 단연 돋보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주인인 무코다를 보호하기 위해 귀엽귀엽게 활약하는 스이의 모습이 좋았습니다. 한편, 이번 6권에서도 엄청난 마물을 사냥하면서 해프닝을 일으키는 페르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이 에피소드 중간에 무코다가 페르를 목욕시키는 장면이 재미있었는데, 마치 그 모습이 애완견을 목욕시키는 주인 같았기 때문입니다. 페르가 잡은 사냥감 덕분에 새로운 여행을 시작하게 된 무코다 일행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7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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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내용이 끝났는데.. 이번 6권은 애니 뒷부분도 다루고 있어서 이번권을 보고 있으면 애니가 후속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이번은 와이번도 처치하고 욕조도 구입 후 목욕을 하러 바깥에 나갔는데.. 페르는 지겨운지 운동겸 사냥을 하러 갑니다. 목욕도 다 끝나고 음식까지 만들었는데.. 페르가 돌아오는 것이 늦어졌는데.. 결국 사냥해온건 어스드래곤입니다. 주인공이 기겁을 하는 것도 이해가 되는데.. 솔직히 외부에서 보자면 시키지도 않았는데 고기가 맛있다는 이유로 인간들 세상에선 보기 힘든 드래곤을 사냥해온 셈이고, 그것을 고기만 빼고 판다해도 돈이 엄청나게 되는것은 너무나 당연.. 그럼 부자의 길로 직행.. 너무나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