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들려온 목소리에 의해 다니던 학교 전원이 이세계로 소환되던 도중 왕따를 당하던 처지라 반 학생들에게 버림받아서 어떤 숲에 떨어지게 되면서 서바이벌 생활이 시작되었고 죽어가기 직전 진화의 열매를 먹게 되면서 이 능력을 통해 여러모로 역변하게 된다. |
|
참 오랜만에 나왔네요. 재밌어서 금방 읽게 되었습니다. 일단 내용은 학원제와 학원 폐쇄입니다. 뭔가 이상한 말인데... 학원에 있었던 우울한 분위기를 없애기 위해 학원제를 실시했는데.. 그 준비과정과 학원제 당일 실시내용.. 그리고 학원제 이후에 카이젤 제국이 학원을 운영하기 때문에 학원 폐쇄를 하기로 하고.. 학생은 원래 나라로 돌아가게 되고.. 교사는 모조리 해고되었습니다. 학원제때는 세이이치의 반은 코스프레 까페를 하게 되었고.. 그 준비과정에서 세이이치가 요리를 하게되었는데... 문제는 칸나즈키 선배와, 아이리가 등장하면서 혼돈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 세이이치의 친구들도 같이 등장했는데.. 문제는 칸나즈키 선배와 아이리는 금방 알아봤지만 친구들은 알아보지 못했다는거죠. 원래는 그게 맞는 반응인데.. 알아본 두 사람이 이상한 거겠죠^^ 일단 세이이치는 사정을 설명하고.. 이해를 시킨 다음.. 친구들에게 차여진 예속의 팔찌효과도 없애줬습니다. 그런 상태로 학원에 계속 있었다면 좋았을 것을 학원이 폐쇄되며 용사로 소환된 친구들은 모두 카이젤 제국이 데려갔죠. 언제 다시 등장할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세이이치가 예속의 팔찌를 풀어준 인물들은 무사했으면 좋겠네요^^ |
|
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진화의 열매 9권입니다. 코미디 개그 라이트노벨로 먼치킨인 주인공이 엄청난 힘을 가지지만 소심하면서도 배려심 넘치는 성격때문에 자신의 힘을 알지만 그저 자신 주위의 인물만 지키면서 코미디 스럽게 이세계 이야기를 펼쳐나가는데요. 이번 9권에서는 학원에서 벌어진 습격의 암울한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학원제를 열게됩니다. 주인공 일행인 F반의 경우 코스프레 찻집을 하게 되면서 세이이치에 대해 좀 더 알아가게 되는데요. 그런데 마지막 부분에서 이제 제국이 학원을 점령하여 학원을 폐쇠하게 되는데.... 다음 10권이 기대되는 진화의 열매 9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