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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풀꽃에 관심이 많으셨던 어머님 덕분에 요런 감성 좋아하는 편이예요 ㅎㅎ 어디서 본듯한 이름부터 찾아보고싶게하는 꽃들까지...가을감성에 어울리게끔 편안하게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제목처럼 정겹고 개인적으로 조금은 귀여운 느낌도 있네요ㅎㅎ 산책하기 좋은날씨에 안성맞춤입니다 작가님의 다음 책도 기대하겠습니다~~~ 응원할게요 !!!! |
| 작가님이 직접 다니면서 쓰신 내용들이라 쉽게 읽히며 옆에서 직접 설명해주시는것처럼 생생합니다. 사진들도 다채롭게 있어 풀꽃들을 이해하는데 더욱 도움이 됩니다. 작가님의 다음 기행도 기대가 되네요. 풀꽃샘이라는 제목과 맞게 풀꽃의 선생님 혹은 풀꽃들의 샘 이라는 이중적 의미가 모두 들어있었습니다. 풀꽃을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작가님의 여행기이기도 하여 작가님이 가보셨던 길을 한번 걸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