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직접 골랐어요. "여덟 살은 울면 안 돼?"라는 질문을 통해 아이의 감정을 다정하게 위로해 주는 책입니다. 감정을 억누르기보다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이었고 아이와 공감하며 읽기 좋았습니다. 그림도 따뜻하고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