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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조선시대 의학자인 허준 선생의 말씀처럼 음식으로 병을 치유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본인의 식생활 습관을 유기농 음식과 제철음식 먹거리로 생활화 하면서 치유에 성공한 산증인 같네요~ 책 본문중에 "의사들은 환자에게 의사를 믿으라고 한다.하지만 실제 치료에 있어서는 확신하는 말을 절대 하지 않는다. 연구 결과와 통계의 말만 한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암 전문의 들에게 본인이 암에 걸렸다면 항암치료를 받겠냐고 물었더니 그 많은 의사들 중에 한 명만이 받겠다고 했다는 이야기가 생각 났습니다. 암 투병 중이거나 다른 지병을 앓고 계신 분들이 읽으면 병 치유에 많은 도움이 될 훌륭한 책이라 생각하고 이 분의 말도 생각나게 하는 책입니다.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의사도 고치지 못한다" --- 히포크라테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