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 공주는 지금까지 많은 시리즈가 나온 책이다. 그중에 6권인 이 책은 다양한 나라에 왕자들과 공주들이 과학 발표회라는 대회에서 토미가 만든 화산에서 찐득찐득 몬스터가 나타나서 새 집을 찾아주는 내용이다. 이 찐득찐득 몬스터는 사실 토미가 만들고 싶어서 만든게 아니었다. 글쎄 토미가 멋진 화산을 만들어서 우승하고 싶어서 몬스터 털을 넣어서 생긴 것이다. 토미는 많이 멍청한 것 같다. 아니 아무리 과학대회에서 우승하고 싶다고 용암에 몬스터 털을 넣는 이가 어디 있으리. 아무리 바보라도 그런 생각은 안 할것 같다. 뭐 사람마다 생각 차이니까 존중은 하지만 어이가 없다. 정말 기가 막힌다. 얼마나 생각이 짧으면 그러는 걸까? 짧은 생각때문에 생긴 일이지만 꽤 흥미진진하고 재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