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은 매우 존엄한 존재지만 생태계의 한 구성원이며 환경에 영향을 주는 만큼 큰 영향을 받는 존재이다. 이 책을 통하여 생물, 동물로서의 인간의 존재는 물론 만물의 영장이 아니라 생태계의 한 부분인 인간에 대해 다시 고찰해 보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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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재로 필요해서 구매하였다. "변화는 지속 중이며 점차 빨라지고 있는데 오늘날 그 변화를 추동하는 주된 힘은 바로 우리 인류에게 있다” 더는 미루기에 너무 늦은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올 여름 이레적으로 긴 장마와 늦게까지 지속된 폭염과 국지성으로 내리는 비가 더이상 예전의 기후가 아니다. 농산물의 지형이 바뀌고 해수면 온도 상승으로 어종도 바뀌었다. 무서운 한파를 예고하는 뉴스가 현실이 될지 이제 두세달 지나면 알 수 있다. 더이상 환경을 파괴하는 행동을 해선 안된다. 후손이 아닌 지금 당장 우리에게 닥친 현실이 되었으니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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