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 동료에게 선물한 책인데 한번은 읽고 싶어서 구매했다 제목부터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이 책은 사람에게 상처받고 사람에게 위로받는 당신을 위한 책이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다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자는 최윤석 PD로 많은 드라마를 연출했고 영화제에서 상을 받은 경력이 있는 사람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그리고 본인이 하고 싶었던 말과 함께 삶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배우 남궁민과 이준호의 추천사도 담겨 있다 일러스트도 예뻐서 마음에 들었다 책의 내용도 공감가는 부분도 많았고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고 있던 적도 있었다
이 책은 성공담보다는 실패담이 많이 담겨 있다 그리고 실패를 통해서 핑계를 대지 않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이야기를 한다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가까이에 있는 사람을 소중히 하라고 한다 그리고 굳이 착한 사람을 찾아내려고 애쓰지 말라는 것이다 본인이 착한 사람이 되면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데 솔직히 이 시기에 착한 사람은 좀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세상에 나쁜 사람만 있는게 아니니까 내가 진심을 다하면 내 주변에 사람들도 착한 사람처럼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무엇보다 저자는 조언도 아낌없이 해주고 있다 용기를 내라는 것이다
맨 뒷부분은 에필로그로 되어 있는데 인생은 초콜릿 상자 같아 라는 영화 포르세트 겊ㅁ의 유명한 대사까지 인용하고 있다 새삼 이 대사가 마음에 와 닿았다 영화를 봤을 때는 아무런 느낌이 없었는데 책으로 다시 읽어보니 공감이 간다 마지막까지 읽으면서 마음이 편안해졌다 |
|
당신이 있어 참 좋다 책을 읽고
당신이 있어 참좋다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책 제목만 봐도 좋은 것 같았다. 당신이 있어 참 좋다는 말이 왠지 다정다감하게 느껴지는 기분 아닐까 싶다. 누구를 위해 희생을 하고 위로하는 거만 해도 만족했을 것이다. 나에게는 어떤 삶보다 더 힘든 시간보다 더 행복함을 느낄수 없을 것이다. 누군가를 기다리고 기대하는 거만해도 기분이 좋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하루 하루 살아가는 거만 해도 지친 하루이겠지만, 나에게 유일한게 책 보면서 힐링이 될 수 있었던 거 아닐까 싶다. 당신이 있어 참 좋다는 책 제목만 봐도 맘이 스스로 위로 된건지도 모른다.
|
|
봄날의 햇살같은 따뜻한 분위기의 표지에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에서 부터 힐링이 되는 기대감을 갖고 책을 펼쳐 보게되었어요. 드라마 PD로 13년을 보내셔서 그런지 글쏨씨 또한 너무나 좋아 따뜨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살다가 보면 삶의 좌절도 느껴보고, 믿었던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 마다 주위를 돌아보면 어디선가 나를 위로해 주며 힘을 내개 해주는 이들이 있음을 깨닫게 해주는 책인듯 합니다.
|
|
[ 당신이 있어 참 좋다~♥ ] ********************************** '돌아보면 돌아올 수 있으니까' 이 에세이를 통해서 주위에 있는, - <당신이 있어 참 좋다> 프롤로그 중- ************************************* <당신이 있어 참 좋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최윤석 작가님은 현재 그의 글은 그를 고스란히 닮았습니다. 인생에서 실패하고 쓰디쓴 맛을 본 반복되는 일상에서 '당신이 있어 참 좋다~♡'
|
|
이 책 정말 추천드립니다 그동안 Yes24에서 책을 계속 사오면서도 리뷰는 처음남겨봅니다. 제가 수필집은 거의 안사는 편입니다. 그런데 경제이야기를 많이 하는 고등학교 친구녀석들과의 카톡방에 올라온 추천을 보고 접하게 된 책인데요. 중간중간 재미도 있어서 집에서 깔깔대며 큰소리로 웃어도 봤네요. 몇년만에 이렇게 집에서 웃어본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같은 심란한 대내외 뉴스들속에 일상과 주변의 행복과 소중함을 깨우쳐주는 책입니다. 그동안 외부에서 선별적으로 접수되는 물질적인것이나 극한 자전거타기 운동 같은 쾌락적(?)인 것들을 통해서만 행복이라는 것을 느끼는 기제에 매몰되어 있던 제가 작가님의 삶과 마음의 정취를 통해 제 안에 있던 행복을 통해 내면에서 소소하면서도 강력한 행복을 인지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였습니다. 책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새해 계획에 올해는 독서를 많이 해야지 다짐 했지만 역시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부담없이 가볍게 읽을 찾던 중 예전 정알 재미있는 봤던 드라마 김과장의 피디님이 쓰신 에세이라해서 구매해서 읽어 봤어요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고 잊고 살았던 소중했던 추억을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던거 같아요 제가 느낀 감동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소중한 지인분에게 선물로 드렸는데 정말 좋아하셔서 선물한 보람이 또 한번 감동으로 다가왔어요 곧 다가 올 연말 선물로 또 구매하려구요 작가님 덕에 추억 한수푼 떠 올려봅니다 |
| 커피 한잔 내리며 잠시 훑어볼까 했던 게 집 안 가득 커피향이 번진 줄도 모르고 죽죽 읽어내려가 결국 끝을 보고야 말았네요.^^ 글을 읽는 내내 마치 작가와 마주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느낌이었어요. 커피가 식어가는줄도 모르고요.ㅎㅎ 바쁘고 건조해진 삶에 잠시나마 비가 내린 듯 몽글몽글한 이 기분이 마음을 넉넉하게 만드네요. 스쳐지나간 인연들을 돌아보게 하고, 앞으로 마주하게 될 인연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하는 좋은 책이에요. 에세이의 특성상 큰 의식 없이 화자의 생각을 관철시키려는 글들이 간혹 있으나, 이 책은 그런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종종 손이 갈 것 같습니다. 추천드려요.^^ |
|
이책은 제목이 좋아서 구입한책입니다 왠지 모르겠지만 읽어봐야할것같아서 구입한책인데 내용도꽤 좋을것같아요 제목부터가 왠지 좋은것같은 책인것같아요 ㅋㅋ읽고나면은 왠지 소장도하고싶고 읽고나면은 지인들한테 추천하고 싶은 책일까용 ㅋㅋ 왠지 이책을 읽으면은 나를 한번도 되돌아보게되는 것같아요 에세이는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런책이라면은 좋아하는 편이긴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좋은 느낌을 받을것같아요 |
|
선물용으로 주문함~~ 책 안읽는 친구가 책 이야기를 하길래~~~ 선물을 줘야겠다는 마음이 생겨서 구입했어요ㅋㅋㅋ 재미있게 읽어주길 바라며....예쁘게 포장했네요~~ 읽어보고 산 책이 아니라서 내용은 잘 모르지만... 편하게 읽을 수 있을거라 생각되네요~~ 저는 다른책 주문한걸 읽어야 겠습니다. 읽을책이 산더미~~ㅎㅎ |
| 지인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선물용으로 참 좋습니다. 저는 주로 업무상으로 인연이 있다가, 여러 사정으로 헤어지는 분들에게 작은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시간에 상관없이 아주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웃음 뿐만아니라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글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책을 받으신 분들로 부터 고맙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완독후에도 두고두고 여러번 보거나 가까운 분들께 그대로 선물해도 무방한 예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