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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 KARIN ANZAI 작가의 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0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정말 얼굴이 개연성인 작품이네요 사실 이젠 내용도 별 거 없고 각각 개인의 서사도 없고.. 그냥 아름다운 일러스트의 연속 아름다운 연출의 연속이라 그걸 재밌게 보고 있는거 같음요 아직도 남주나 서브가 대체 여주의 어떤점이 좋았던건지.. 급전개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서.. 이 작품은 일종의 미연시 빙의물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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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5권 입니다. 전개 빠르고 답답한 구간 없는게 좋아요. 둘 다 그냥 직진만 하는게 귀여웠습니다. 시험기간이라 같이 공부를 하는데 다음 페이지에 바로 점수까지 나와서 마음이 편안했어요. 공부는 언제하니 했는데 둘 다 걱정 안해도 되겠구나 싶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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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로 좋아할 수 없어요 5권은 설레는 전개와 캐릭터들의 매력이 조화를 이루며 재미를 더해 준 권이었습니다. 이야기 흐름이 자연스럽고 읽기 편했으며, 가벼우면서도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로맨스 작품이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가 됩니다 |
| 4권에서 커플이 된 주인공즈를 볼 수 있었는데요. 무려 4권만에 커플이 된만큼 여주에겐 그 감정이 과부하였는지 열이 나서 누워있는 걸로 시작하네요. 5권에서는 여름 축제 데이트를 즐깁니다. 이 만화에서 거의 일본 만화에 나오는 모든 데이트 장면이 다 나오는 것 같아요. 많이 본 장면들이라도 어떤 캐릭터가 있느냐에 따라서 내용이 달라져서 그 맛에 봅니다. 특히 남주의 태도가 많이 달라진게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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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이 카린‘작가님의 [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5] 리뷰 입니다! 최근에 벌써 완결까지 났는데 이제야 5권 리뷰를 쓰게 되네요! 일단 여전히 둘의 사랑이 너무 달달하고 선배 외모는 식을 줄 모르고 빛이 나요.. 둘이 평생 알콩달콩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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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wow임… 걍 와…라는 말만 나옴 이번 편 선배님 플러팅 ㄹㅇ 미친수준 막 온몸으로 사나를 좋아한다는걸 내뿜으심 선배 플러팅농도에 내가 질식할 수준… 앞으로도 제발 이렇게 알콩달콩 꽁냥꽁냥 해주세요 제발… 이 상태로만 쭉 진행되면 ㄹㅇ 더바랄게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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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는 보면 볼수록 더 좋아지는 만화예요. 처음엔 잔잔한데 인물들 관계가 조금씩 변하는 게 보여서 계속 눈이 가요. 큰 사건 없이도 대사랑 분위기로 설렘을 잘 살려서 읽는 내내 집중하게 되고, 겉모습보다 마음에 끌리는 순간들이 잘 담겨 있어서 더 기억에 남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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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은 “둘 사이가 가까워진 만큼” 더 설레는 장면이 늘어나는 타입. 소개 쪽에서도 계정 운영자로 같이 움직이면서 감정이 깊어지는 흐름이 잡혀있고, 그래서 일상 씬도 달달하게 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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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코에서 정발된 안자이 카린 작가님의 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5권 구매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얼굴만으로 좋아할 수 없어요는 다들 재밌다고 하셔서 이번에 처음 읽어보는 건데 정말 너무 재밌네요.. 너무 늦게 빠져서 특전이 없는 게 슬픕니다ㅠㅠ |
| 5권에서는 둘이 데이트를 하는데요!! 유카타도 입고 선물도 주고 바다도 같이 가면서 읽는내내 너무 설레ㅛ어요 자기 자신을 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카나토를 항상 사나가 잘 보듬어주는?? 느낌이 나서 볼 때마다 편안해 지는 것 같아요!! 후에 전개도 기대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