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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숲 속에는 누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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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놀러 왔나요?>에 이어 만난 <숲 속에 누가 있나요?>입니다. 동일한 작가 필리스 거세이터의 책입니다. 재미있는 구멍책으로 만날 수 있어요. 책의 중간중간에 동그란 구멍이 나 있는 책이예요. 숲 속에는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책을 펼치니 다양한 동물들이 눈길을 끕니다. 동그란 구멍에 처음 보이는 동물은 빨간 새네요. 책장을 넘기면 구멍 속에 보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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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놀러 왔나요?>에 이어 만난 <숲 속에 누가 있나요?>입니다. 동일한 작가 필리스 거세이터의 책입니다. 재미있는 구멍책으로 만날 수 있어요. 책의 중간중간에 동그란 구멍이 나 있는 책이예요. 숲 속에는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책을 펼치니 다양한 동물들이 눈길을 끕니다.


동그란 구멍에 처음 보이는 동물은 빨간 새네요. 책장을 넘기면 구멍 속에 보이던 빨간 새뿐만 아니라 파란색 새, 노란 새, 알록달록 다양한 새들이 짹짹, 노래하고 있는 모습을 만날 수 있어요. 숲 속에 누가 있을까요? 동그란 구멍에 다람쥐 한 마리가 보여요. 졸래졸래, 다람쥐들이 도토리를 열심히 모으고 있네요. 숲 속에 사는 또 다른 동물은 여우예요. 살금살금, 여우들이 먹이를 찾아다니고 있어요. 꽃들이 아름답게 피고 새들이 날아다니는 숲 속에 사는 또 다른 동물은 아기 곰이예요. 아기 곰들이 데굴데굴 구르기 놀이를 하고 있네요. 나무에 나 있는 동그란 구멍. 그 속에는 부엉이들이 콜콜 둥지에서 잠을 자고 있었어요. 보라색 부엉이, 갈색 부엉이, 빨간색 부엉이 부엉이들의 모습도 다양하네요. 해가 산 밑으로 지고, 달이 하늘로 솟아오르면 작은 눈들이 초롱초롱 숲 속 모험을 떠나고 있어요. 동그란 구멍에 보이는 도물들 외에도 그림 속에서 더 많은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답니다. 구멍책이라는 구성이 재미를 주는 책입니다.

 

 

s****g 2015.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숲 속에 누가 있나요? ] 를 읽고 숲속 세상을 꾸며 보아요.
"[ 숲 속에 누가 있나요? ] 를 읽고 숲속 세상을 꾸며 보아요." 내용보기
볼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키즈엠의 그림책은 그림이 정말 예뻐요. 알록달록 화려한 색감이 아이들의 눈과 호기심, 감성을 자극하지요.             숲 속에 누가 있나요? 짹짹, 새들이 노래해요.   알록달록 나무와 풀 그리고 동물 친구들.. 꼴라쥬 기법을 사용한 듯한 그림이 독특하면서 더 풍부한 표현력으로 보는 아이들도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네요.
"[ 숲 속에 누가 있나요? ] 를 읽고 숲속 세상을 꾸며 보아요." 내용보기

 

 

볼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키즈엠의 그림책은

그림이 정말 예뻐요.

알록달록 화려한 색감이 아이들의 눈과 호기심, 감성을 자극하지요.

 

 

 

 

 

 

숲 속에 누가 있나요?

짹짹, 새들이 노래해요.

 

알록달록 나무와 풀 그리고 동물 친구들..

꼴라쥬 기법을 사용한 듯한 그림이 독특하면서

더 풍부한 표현력으로 보는 아이들도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네요.

 

 

책장을 넘기면서 구멍을 통해 보는 동물 친구는

한번 더 눈길을 끌어 주의깊게 관찰하게 한답니다.

새 한마리 한 마리가 다 다르게 표현되었고

나뭇가지마다 숨어 있는 새를 찾으며

숨은그림찾기 놀이도 하면

더 흥미롭게 책을 볼 수 있어요.

 

 

숲 속에 누가 있나요?

졸래졸래, 다람쥐들이 도토리를 모아요.


떨어져있는 도토리와 산책하는 다람쥐가 구멍을 통해서

잘 모아놓은 도토리와 도토리를 모으는 다람쥐로 표현되네요.

이런 작은 차이들을 찾아내며 보는게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

 

 

해가 산 밑으로 지고, 달이 하늘로 솟아오르면,

작은 눈들이 초롱초롱, 숲 속 모험을 떠나요 !

 

 

< 숲 속에 누가 있나요? >는 숲 속에 사는 동물들의 생태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숲과 어울려 살기 위해서는 그 안에서 사는 동물들 또한 살펴야 합니다.

편집자의 평에서처럼

살아가면서 숲을 봐야할 때도 있지만

때로는 그 안에 있는 나무와 동물들도 살펴봐야 할 때가 있는거 같아요.

아이들이 아직 이런 큰 의미를 이해하기는 힘들겠지만

주변의 작은 것부터 아끼고 사랑하고 가꿀 줄 아는 마음이 있다면

모두가 더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걸 배울 수 있을거 같아요.

 

 

 

 

 

 

 

도토리도 집어주고

새 둥지 속에 알이 몇개 있는지도 세어 보아요. ^^

 

수풀 속에는 어떤 동물들이 있는지 찾아보고

곰돌이들이 데굴데굴~ 구른다며..

도토리도 데굴데굴 구르는데 (동요에 나오거든요)

곰돌이랑 도토리랑 똑같이 데굴데굴~ 구른다네요.

 

 

 

 

 

 

 

집에 잘 안 보는 잡지책을 이용한 꼴라쥬 기법으로 숲 속을 표현하고

예진이가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로 꾸며 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어요.

 

 

 

 

 

 

 

짜잔~ 예진이만의 숲 속 동물 친구들 세상 완성~

 

 

 

 

 

 

 

키즈엠 < 숲 속에 누가 있나요? > 를 보면서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이 숲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도 알아볼 수 있었고

동물 친구들의 특징에 따른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도 익힐 수 있었어요.

꼴라쥬를 통한 풍성한 표현 기법으로 다양한 색감과 표현방법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도 길러지는 예쁜 책을 보는 동안

아이도 저도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었답니다.

 

 

동물 친구들 뿐 아니라 나무와 풀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도 기르고

동물 친구들을 보며 상상력을 키우고 숲 속 세상에서 모험심을 키우며

보다 더 큰 눈으로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숲을 아우르며 바라볼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진 아이로 자라길 바랍니다.

 

 

 

 

 

 

 

 

 

 

 

j*****n 2013.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