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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가조 유아/어린이에서 만난 안전 그림책. 아이들에게 안전에 대해서 다양하게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삼촌과 함께 자전거 여행의 작가 채인선님의 글이 생각나서 좋았다. (리뷰: 추억의 장소가 떠오르는 ‘삼촌과 함께 자전거 여행’) 예전에 읽은 책읽는 곰에서 나온 어린이 안전 364 시리즈 중 김동수 그림의 '집에 있을 때 꼭꼭 약속해'으로 집과 밖에서의 안전에 대해 이미 봤던 터라 새롭지 않았지만 채인선님의 글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그림도 과하지 않고 친절하다. (리뷰: 어린이 안전 365 ‘집에 있을 때 꼭꼭 약속해’)
똑바로 걷고, 날카롭고 뾰족한 것 주의하고, 뜨거운 것 주의하고 등등을 말하는데 한눈 팔고 걸으면 어떻게 되는지, 칼을 쓸 때 정신을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어찌 되는지, 응급처치와 구급상자도 나오고 나쁜 습관을 보여주면서 도망가는 병균들과 등이 굽은 새우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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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복잡해지고 다양해질수록 아이들도 그만큼 위험에 노출되는 경우의 수가 많은 듯해요. 한 번씩 뉴스 사건사고에서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더 마음이 아프네요. 그렇다고 아이들을 집에만 있게 할 수도 없고, 엄마가 하루종일 따라다닐 수도 없으니 걱정 같은 잔소리를 바가지로 늘어놓게 되요.
그러면 또 어떤 현상이 생기느냐, 약발이 떨어지죠ㅜ.ㅜ 엄마는 잔소리 대마왕이란 이야기가 슬슬 나옵니다. 조심하게 시키고 싶은데 좀 더 효과적으로 아이에게 그 내용을 전달하고 싶을 때 <안전을 책임지는 책>으로 함께 하니 좋으네요.
물론 이 책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게 아주 효과적이랍니다. 이럴 땐 그랬었지, 하면서 아이가 겪은 옛날 이야기도 곁들여가며 읽어주면 아이도 그때 기억을 떠올리며 더 열심히 보더라고요. "내 안전은 내가 지킨다!" , 아이로 하여금 이 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네요.
무엇보다 멀리서부터 사고가 일어날 거라는 걸 알리고 오는 게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사소한 것이라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크게 다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줘요. 그런 과정을 플랩으로 장치해 놔서 좀 더 능동적인 책읽기가 되요. 그림을 열어보면 사고 났어~ 이를 어떡해!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옵니다.
책 넘기면서 이런 사건 저런 사고 얘기하다 보니
울 딸냄은 어릴 때 손목에 화상 입었던 걸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그날~ 집에서 호빵을 쪘거든요. 딸냄은 눈 초롱초롱 빨리 먹고 싶다고 안달이 나 있고
저는 찜기 그릇째 호빵을 꺼내서 그걸 싱크대에 놓고 호빵만 접시에 덜어줬어야 하는데
딸냄이 하도 야단이어서 알았다고, 찜기 그릇을 식탁에 놓고선
뜨거우니까 아직 조심해야 한다고 일러놓고 뒤돌아서 접시를 꺼내주려는...
그 순간을 못 참고 딸냄이 찜기 그릇 안으로 손을 넣다가 손목에 화상을 입은 거에요.
딸냄은 울고불고 저는 정신 없고 찬물에 손 갖다대 놓고
화상에 바를 수 있는 연고 찾고 남편한테 전화하고^^;;
아이고, 흉터 나면 안 되는데 하면서 걱정 보따리 해갖고 병원 갔더니
다행히 의사 선생님 왈, 괜찮다고. 흉터가 날 정도는 아니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러고도 한참 자국이 남아있다가 1년 정도? 잊었다가 다시 보니 자국이 없어졌어요. 휴우~
책 보면서 그때 그랬었지, 지금은 웃으며 이야기하지만 그 때 생각하면 정신 나갔죠.
하여간 조심, 또 조심이라고 이야기하며 책 읽었답니다.
그리고 특히 교통사고...
구순 되신 할머니가 예순된 아들에게 여전히 "차 조심해라~" 얘기하신다잖아요.
이건 애나 어른이나 항상 조심해야 할 별표 사항이에요.
울 딸냄도 보니까 횡단보도 초록불 바뀌면 신난다고 잘 뛰어나가서
그럴 때마다 초록불이 되어도 신호를 위반하는 차가 있으니
잘 보고 건너야 한다고 또 한 번 더 일러주게 되더라고요.
또 책에서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학교 앞이나 아파트 단지 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가 의외로 잦아요, 어디서나 절대 차 조심이지요.
낯선 사람, 또는 아는 사람이라도 함부로 따라가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
길 따라가기가 있어서 예, 아니오, 대답하며 가다 보면
별의별 희안한 상황에서 아이들을 꼬시는 나쁜 사람들이 다 있군요.
이거 보면 오히려 세상이 무섭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싶어요.
토닥토닥... 그래도 아직 이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더 많단다,
단 조심할 부분이 있으니 그런 상황이라면 조심해야지 하고 말해줬어요.
이렇게 말해 주면서도 어른인 저도 솔직히 그 상황 판단이 어렵겠거니... 해요.
제발 좋은 사람들만 만났으면 하는 마음이죠.
딸냄 씨, 안전책 꼼꼼히 읽고 책 뒷표지에 있는 임명장 수여받았습니다.
안전지킴이! 안전하게 자라서 건강하고 멋진 어른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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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추천도서, 책임지는 책 시리즈 중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책'입니다. 모두 안전하게 자라서 어른이 되자!! 안전은 우리 몸을 다치게 할만한 위험이 없는 것, 사고날 염려가 없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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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은 똑바로 걷는 것부터 앞을 보며 가슴을 쭉 펴고 씩씩하게 종종 주위를 살피며 똑바로 걸어요. 길을 걸을때 스마트폰 등을 하면 보도 블럭에 걸러 넘어지니 그러면 안돼요 날카롭고 뾰족한 것 주의! 칼이나 가위등 날카로운 것을 쓸때는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해요. 칼,가위 뿐아니라 알루미늄 깡통 뚜껑, 우산,유리, 바늘, 연필등 장난치다 다칠 수 있으니 조심 또 조심. 날카로운 것에 베였을때는 흐르는 물에 상처를 씻고 깨끗한 거즈로 감싸 꽉 눌러 지혈해요. 그 다음 약을 발라요. 상처가 심하면 병원에 가서 실로 꿔매야해요. 책도 읽고 책과 연계해서 독후활동을 할 수 있어 좋았어요. 안전을 책임지는 책을 소개해 드린 내용뿐아니라 불이 났을때 옷장 등에 숨어서는 안된다는 거!! 무섭다고 숨게되면 찾을 수가 없으니 물 적신 수건을 코에 막고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을 통해 이동하라는 등을 아이들이 삽화와 함께 쉽게 이해할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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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재밌게 읽어보며 알아볼 수 있는 책! 요즘 "책임지는 책"을 만나보고 있어요
채인선 작가님이 동화작가라서 안전, 건강, 교양에 대한 책 모두 재밌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이되었어요!
지식 전달을 해주는 책도 이렇게 재밌게 그려져 있으면 아이들이 보고 또 보는 책이 된다는 걸 실감하는 중이랍니다!
아이들에게 안전에 대한 상식을 제대로 알려주는 책!! 바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 대해서
제대로 인지하고 알려주는 책이라서 재밌게 보고 있어요!!
용이 3형제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써 언제나 걱정하는 부분은 바로 이 안전!!!
에너지 넘치는 아이들은 신나서 움직이고 놀지만, 주변에는 위험한 상황이 많거든요!
엄마는 미리 예측가능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전혀 모르는 일들이 아니길 바라는 마음에 안전에 대한 책은
꼭 읽어줘야하는 필독서라고 생각한답니다!!
적어도 아이들이 예측할 수 있고, 그런 상황이 생길 수 있다는 걸 아는 것이 큰 힘이 돼니깐요!
우리의 주변에 위험한 상황들은 참 많지요~
아이들과 함께 위험을 인지해야하는 상황에 대해서 알려주고, 어떻게 스스로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지
생각해보고 대처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차례를 읽어보니 아이들이 읽으면서 위험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인지하겠다 싶더라구요!!
걷다가 넘어질 수 있는 상황!!
아이들은 인지를 잘 못하죠.. 귀에 이어폰을 끼고 걷는다거나 핸드폰을 보면서 걷는다면
그럴 수 있는 일이기에 더욱 주의를 줘야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게다가 백호군에게 엄마가 매일 같이 주의를 주는 상황은 바로 이런 부분이에요!!
아이들끼리 장난을 친다고 서로 숨고 잡기 놀이를 할 때 문 주변에는 절대 숨지 못하게 하거든요
막둥이도 마찬가지이고 문에 끼이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언제나 주의를 주는데
그런 상황을 잘 알려주는 그림과 어떨 때 부딪히고 끼일 수 있는지를 그림과 함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인지하기 좋았던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 홀로 집에 있을 때 누군가가 찾아온다면 절대 열어주지 말아야겠죠?
게다가 전화가 와서 물어도 말이죠..
게다가 바깥에서 엄마 아빠를 잃어버렸을 때에도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지
잘 알려준답니다.
사실 아이를 키우면서 꼭 인지해야할 부분이기에 엄마도 너무 너무 도움이 됐어요
언제 어디를 가든지 항상 만약에 라는 단서를 두고 만날 장소를 정하는 거!! 정말 좋은 방법이더라구요
백호군과도 그래서 꼭 약속을 했지요
그렇게 하기로 말이죠^^
우리의 안전을 지켜주는 안전 지킴이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우리 백호군 꿈이 경찰관이다보니 이 부분을 보고는 더 좋아하더라구요^^
소화기의 사용법은 우리 아이들이 안전 체험을 할 수 있는 박람회와 체험 현장에서
직접 소화기를 분사하면서 제대로 배우게 됐어요!
직접 분사해보니 그 압력이 얼마나 대단하지 얼마나 큰 힘이 드는지 그리고 얼마나 큰 소리가 나는지를 실감할 수 있었거든요
바로 이런 부분을 체험하고 이 책을 읽었더니 아이들이 제대로 소화기 사용법에 대해서 얘기를 해주고
더 정리를 잘하게 된 듯 싶어요^^
손끼임 조심!! 확실히 아이들이 이런 주의 표시가 문고리에 껴 있다면 더 신중할 듯 싶어서
저희 용이 3형제네 집에는 필수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도 몇번이나 주의를 주고 책을 자주 보여주다보니깐 이젠 숨을 때 절대 문 뒤에 숨지 않더라구요^^
응급처치에 대해서도 잘 나와있었어요
사실 아이가 다치지 않으면 좋겟지만 다칠 수도 있고 만약을 대비해서
응급처치는 꼭 알아야 할 부분이니깐요
자세히 살펴보았답니다
그리고 정말 무서운 건 화상!!
사실 다치는 게 다 무서운 일이지만 화상은 치료도 너무 무섭고 아프기도 하기에
언제나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더욱 조심해야할 부분!!
아이들도 그런 심각성을 잘 인식하고 알아야하기에 이 부분은 더 주의깊에 읽어보았어요!!
특히나 아이들이 손에 세균이 많다는 건 알았지만
6만 마리의 세균이 있다고 하니 정말 놀라워하더라구요^^
ㅋㅋ
6만마리의 세균이 있으니 바깥 활동 후 제일 먼저 손씻기부터 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죠?
낯선 사람이 말을 걸면 백호군과 흑룡군이 이부분은 참 너무 잘 아는 부분이에요!!
흑룡군은 재빨리 "안돼요!! 싫어요"라고 말한다고 하는데
실제 아이들과 전철을 타보면 아이들은 엄마가 옆에 있어서 그런지 너무나도 낯선 어른이 말을 걸면 쉽게 말을 해요
엄마가 절대 행선지를 알려주거나 상세히 대답하지 말라고 백호군에게 말을 해주곤 하는데
그게 상대방이 아줌마이거나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되면
아이들은 쉽게 말을 하곤 하더라구요
그런 부분을 보면서 자꾸만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들에게 위험을 감지하고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을 더욱 더 하곤 한답니다
낯선 사람이라고 그려지는 동화책 속에는 나쁜 아저씨처럼 보이는 아저씨들이 있거든요
하지만 실제 나쁜 사람은 얼굴에 나쁜 사람이라고 적고 다가오지 않는다는 걸 항상 얘기해주곤 한답니다!!
그리고 정말 재밌는 부분! 이건 활동지로도 있었는데요
우리 몸에서 중요한 부분인 머리!! 머리는 특히나 특별히 조심해야한다고 나와있었거든요
근데 그 표현이 수박으로 표현을 했어요!!
수학이 깨지듯 머리도 깨질 수 잇다고 말이죠!!
플랩으로 되어 있는 수박 머리를 열면 이렇게 머리가 다칠 수 있는 다양한 경우들이 소개가 되어 있어요!
사실 우리 일상생활에서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었죠!!
욕실의 미끄러운 바닥, 에스컬레이터를 탈때의 계단..
이 모두가 위험한 상황이기에 잘 인지할 수 있었고, 머리를 수박으로 표현한 그림 덕분에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제일 재밌었던 부분을 수학 머리라고
얘기하더라구요^^ 요렇게 활동지가 있어서 직접 잘라서 수박머리 플랩을 만들 수 있어서
더욱 재밌는 활동이 되었답니다^^
어른만 보세요 부분은 어른도 이 책을 통해서 제대로 안전에 대한 상식을 갖게 해주는 부분이에요
아이들도 위험한 상황을 인지해야하지만
아이들의 보호자인 어른들도 그럴 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와
어떻게 안전에 대한 주의를 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이 적혀있어서 육아 팁을 얻을 수 있는 부분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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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 안전을 책임지는 책 / 채인선 그림동화 채인선작가 / 초등추천도서 / 초등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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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선 작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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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독서 논술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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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커갈수록 여러 위험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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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것을 조심하라 알려주죠 화상을 입었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그림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요 발모양의 플랩을 열면 화상을 입은 발 그림이 나와요 보기만 해도 아프네요. 화상을 입었다면 어떻게 하는지 응급처치법도 나와요. 간단하게 그림과 함께 안내해서 7살 둘째도 다~ 알게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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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숨바꼭질 하면서 드럼세탁기에 숨었다가 나오지 못하는 사고를 뉴스로 접하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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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쳤을 때의 응급처치법도
우리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장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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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났을 때의 대처법도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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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곳에 올라갔다 떨어지면 다쳐요
큰아이 학교에서도 놀다가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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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은 무서워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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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사람을 따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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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효과를 톡톡히 본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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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옆에서 놀지말라하죠
+ 이 책을 너~무 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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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들어있던 독후활동 자료 가지고 +
설명도 읽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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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선 작가 그림책 토토북 출판사 안전을 책임지는 책 세월호 사건 이후 아이들에게 가장 자주 이야기 하는건 안전에 관한 이야기가 되었어요 이런 일이 생기면 이렇게 해야해 이럴땐 이렇게 해야해 등등.. 안전에 관한 이야기를 자꾸 잔소리 처럼 하게 되더라고요...ㅠㅠ 안하려고 해도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섭고 아이들 사건 사고가 너무 많아서 엄마로서 정말 불안불안해요.. 아이들이 살기 좋은 나라,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그런 나라.. 그런 나라를 꿈꾸며 투표를 했지만 아직 까지는 안심할 수 없는것 같아요 ㅠㅠ 그런 저의 마음에 쏙~ 드는 책을 발견했어요 채인선 작가 님의 안전을 책임지는 책 아이랑 함께 읽고 안전에 대해서 한번더 생각해보고 진지하게 이야기 나눠볼 수 있는 책인것 같더라고요
안전은 똑바로 걷는것 부터 요즘 스마트폰 보면서 걷다가 넘어지거나 부딪힐뻔 한 적 다들 한번쯤은 있으시죠? 우리 아이들에게도 문제인데요 특히나 요즘 핫한 포켓몬고 그 게임을 하면서 교통사고 추락사고 등등으로 사망사고 까지 났었는데 말이죠 우리 아이들은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잖아요.. 그래서 더 문제인것 같아요 똑바로 걷는것 부터 우리 스스로가 우리를 지키는 방법이라는것을 알려주니 너무 좋네요 그리고 스마트폰 때문에 자세가 점점 거북목이 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데 앞을 보며 가슴을 쭉 펴고 주위를 살피며 걸을수 있도록 연습시켜야 겠어요
날카롭고 뾰족한것 사용할때는 꼭 주의 주의~ 그리고 날카로운 것에 베였을때는 흐르는 물에 상처를 씻고 깨끗한 거즈로 감싸 꽉 눌러 지혈 한다음 약을 발라요 상처가 심하면 병원에가서 실로 꿰매고요 왜 주의 히야하는지 알려주면서 만약에 다치게 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응급처치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아주 똑똑한 그림책이에요
제가 가장 무서워 하는 사고인 화상 가스렌지, 다리미, 뜨거운 기름 전기 밥통 뜨거운 물, 전기날로, 전기 포트기 등등..
뜨거운 것에 다쳐을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물집이 생겨서 너무 따가울때 우선 차가운 수돗물로 식혀야 한다네요 얼음 찜질도 하고 화상 연고도 바르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차가운 물로 식히고 바로 병원에 가는 거겠죠
화상사고는 정말 아프고 후유증도 크기때문에 조심 또 조심해야하는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불에 관해서, 뜨거운 것에 관해서는 정말 강력하게 알려줘야할 필요가 있는것 같아서 저는 어릴때부터 많이 언급한것 같아요. 저 또한 조심 또 조심하고요...
찧고 부딪치고 끼고 긁히고 할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특히나 문으로 인해서 작은 사고 부터 큰 사고까지 많이 발생하기때문에 저는 문가지고 놀지 못하게 항상 닫아 놓거나 아니면 고정해서 열어두었어요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 꼭 다치기 마련이더라고요
집에서도 어딘가에 갇힐수도 있다는게 조금 무섭더라고요. 배란다에 갇힐 수도 있고 화장실이나 세탁기 옷장등에도 갇힐 수도 있다고 하니까 이런 곳에서느 절대로 장난을 치지 말라고 계속해서 이야기해줘야할것 같아요
잊지 않고 여러가지 응급처치에 대해서도 알려주니 좋았어요 특히나 얼마전에 뒷산에서 넘어져서 손바닥에 가스가 5개나 박혔어요 너무 작아서 저희는 족집게로 뽑을수가 없어서 바늘을 가지고 뺐는데요 투명 테이프로로도 뺄 수 도 있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다음에는 우리도 바늘로 아프게 빼지말고 투명 테이프로 해보자고 했네요 카드로 벌 가시 빼는 방법은 배우긴 했는데 투명테이프틑 저도 처음 들어서요
아이들 책이지만 너무 알차네요~
나쁜습관은 이제 그만 부모들이라면 다들 우리 아이의 나쁜습관에 대해서 다들 걱정하고 있잖아요 아이들에게 왜 양치를 해야하는지 왜 티비를 멀리서 봐야할지 손은 왜 깨끗하게 씻어야할지 정확한 이유를 설명해주니 특히나 아들들에게 논리적으로 이야기해주기 딱이더라고요.
불이났을때 소화기 사용하는 방법
불이난 건물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네요 지진도 그렇고 화재도 그렇고 정말 무서워요 ㅠㅠ 재해가 있을때 건물에서 살아나오는 방법은 꼭 몸에 베도록 숙지해야할것 같더라고요 아이가 위급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행동할 수 있도록 말이죠 그렇게 되도록 책을 자주 읽어줘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낯선사람이 말을 건넬때 집까지 안전하게 가는 방법 우리 아이들이 자기 스스로 자기 자신을 지킬 수 있을때까지 꼭 경계해야할 낯선 사람들에 대해서 짚어주니 엄마로서 너무 좋았어요 요즘은 예전보다 더 위험한게 외국 사람들도 많아서에요 그러니 아이가 길을 다닐때도 항상 조심해야한다고 제가 알려주는것 보다 이렇게 책으로 여러가지 상황들을 알려주니 아이들에게 경각심을 줄 것 같아 더 도움이 되겠단 생각을 했네요
나홀로집에 있을땐 어떻게 해야할지
똑똑하게 전화받는 법은 무엇인지 요즘 보이스피싱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분들이 많은데요 우리 아이들도 그런 상황에 놓이지 말란 법이 없기때문에 만화로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니 이 책 정말 내마음에 쏙 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런 아이들이 크면 절대로 보이스피싱 같은일은 당하지 않겠죠? 우리 아이들을 더욱 안전하게 더욱 똑똑하게 키울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채인선 작가 그림책 안전을 지키는 책 진짜 너무 마음에 들지 않으세요?
그리고 실종아이들이 아직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엄마 아빠를 잃어버렸을때 어떻게 해야할지 집에서 가족들만의 규칙을 만들어서 서로를 놓쳤을때 어떻게 해야할지 미리미리 그런 상황을 대비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크는 방법 중에 자연을 즐기고 친구를 사귀고 신나게 놀고 틈틈이 책을 읽으라는 말도 잊지 않고 해주어서 진짜 건강한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부모님들에게 다시 한번 일러주는 글도 잊지 않았고 말이죠 토토북 책임지는 책 시리즈를 읽어보면서 이런 책은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꼭 읽게 해주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네요 우리 아이들이 더욱도 건강하고 안전하고 똑똑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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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선그림동화 안전을 책 임지는 책 모두 안전하게 자라서 어른이 되자
전 왜 그런지 몰라도 안전에 대한 겁은 엄청 많아요!!!! 그래서 어쩌면 조금 강하게 제지하는 면도 있죠 하지만 유치원 , 어린이집 9년 동안 많은 것들을 경험했기에 아무래도 그런게 더 심한듯해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안전은 무엇보다 더 중요하게 가르치고 자주 이야기 하는 편이죠~ 안전은 똑바로 걷는 것부터 정말 울딸램이들~ 잘 넘어지고 잘 까지고 잘 다치고~ 에휴~ 남자아이들도 아닌데~ 참 많이도 다칩니다~~^^
채인선그림동화는 책안에 펼쳐보게끔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잘 볼수 있더라구요!!!^^ 요즘은 아이들이 휴대폰을 보면서 걷는 경우도 참 많아서 다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날카롭고 뾰족한것때문에~ 아이들의 손이 벨수도 있고 다치기도 하죠~ 어른들도 이런건 더욱 조심해야죠
우리 주위에는 편해서 쓰는 것들이 많지만 아이들은 호기심에 만져보기도 하고 건드려보기도 하지요 ~ 하지만 가스렌지나 뜨거운 물 등은 정말 정말 조심해야지요
그리고 집안에서도 위험할수 있는 경우를 여러곳에 놔두어 읽으면서 아이들과 이야기 할수 있어서 더 좋은 채인선그림책인거 같아요!!!! 정말 우리주위에는 조심해야할것들이 참 많아요 무조건 무서워하고 피하기보다는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잘 쓰고 조심해서 쓰고 다치지 않게 사용할수 있도록 이야기해주어야겠더라구요
뒷부록에는 부모님들이 봐야하는 글들을 모아놔서 읽어보시면 참 좋겠더라구요!!! 손가락끼임조심이라는 문고리 만들기도 해보면 좋겠죠 채인선그림동화 안전을 지키는 책을 다 읽고 실천했다면 이렇게 임명장도 주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은근히 상 받는 걸 참 좋아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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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책임지는 책 - 채인선그림동화 책임지는책으로 안전하게 어른이
되자
소년한국 우수 어린이 도서
모두 안전하게 자라서 어른이 되자
안전을 책임지는 책
채인선 글
윤진현 그림
토토북
모두 안전하게 자라서 어른이 되자
안전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조건입니다
안전하지 않은 곳에서는 책을 읽을 수도 없고 멋진 미래를 꿈꿀
수도 없답니다.
채인선그림동화 안전을 책임지는 책을 읽으면 안전에 대해
배워봅니다
안전이 뭐냐고 ?
안전은 우리 몸을 다치게 할 만한 위험이 업는 것
사고 날 엶겨가 없는거야
아기가 엄마 품에 있을 때처럼.
몸을 다치면 아프고 괴롭고 힘들지
쓴 약을 먹어야 하고
채인선그림동화 안전을 책임지는 책을 읽고 나의 안전은 내가
지킬수 있어
앗, 뜨거 !
불이 있는 가스레인지는 접근 금지 !
다리미는 어른도 조심 !
뜨거운 기름과 전기밥통
수돗물을 틀때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엄마는 생각지도 못한 안전을
채인선그림동화에서 알려주고 있네요.
채인선 그림동화 책임지는 책은 들쳐 보는 재미까지
있답니다
이런 ! 뜨거운 국을 엎질렀어요
물집이 생겼어요.
살갗이 뜨거운 것에 데었을때 어떻게 해야할지 자세히 알려주는
친절한 채인선그림동화 책임지는 책 이네요
떨어지면 다쳐요
원숭이는 나무에서 떨어 질 수 있어요
머리는 특별히 조심 !
넘어져도 다쳐요
미끌미끌 욕실 바닥
에스컬레이터를 탈때
각각의 상황에 따라 어떻게 해야 할지 아이들과 얘기를 나누면서
읽게 되는 채인선 그림동화
안전을 책임지는 책이네요
예전에 친구와 놀다가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서 응급실까지 갔던
둥이군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수박 그림처럼 되지 않도록 이야기를
나눕니다
다들 어디 갔지?
어머니가 슈퍼마켓에 간 사이 아버지가 퇴근하고 집에
오셨어요
그런데 다들 어디 있을까요??
하나씩 문을 열어 왜 그곳에 있는지 들어봅니다.
정말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 문제
채인선 그림동화와 함께 하니 펼쳐보는 재미를 더해서 안전을
제대로 배울수 있는 안전을 책임지는 책이네요
바깥활동을 할때도 안전이 제일
응급처치 구급상자
눈에 뭐가 들어 갔어요 넘어져서 무릎을 다쳤어요 코피가 나요
ㅎㅎ 우리 아이들 또 안전을 책임지는 책을 읽으면서
종알종알
어린이집 다닐때 코피가 나와서 선생님께서 콧방울을 만져준
이야기
가시가 박혔을때 가시를 뺀 이야기 ㅎㅎ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듯해요
재미있는 안전 퀴즈 시간
길거리에 아이들이 많아요
어떤 행동은 " 돼요 " 어떤 행동은 " 안돼요 "
각각의 아이들의 행동을 보고 돼요. 안돼요 이야기
해봅니다
숨바꼭질할때 자동차 뒤엔 숨는 것 ?? 안돼요 차문을 열고 바로 뛰어내리는 것 ?? 안돼요 횡단보도를 건널때 좌우를 살피는 것 ?? 돼요 질문마다 서로 빨리 대답하려는 요미와 둥이 ㅋㅋ
이렇헤 채인선 그림동화는 안전을 재미나게 알려주네요
똑똑하게 전화 받는 법
요즘 초등 아이들 스마트폰 안들고 다니는 아이들 없을
거예요.
핸드폰을 새로 하긴 했지만 기존 어른이 쓰던 버노가 요상한
모르는 전화가 오기도 하는데요 ㅠㅠ
정말 유용하게 안전을 책임지는 책을 보게 되네요.
" 000 댁 맞나요. 엄마가 병원에 있어요 "
모르는 사람으로 부터 오는 전화를 대비하게 해주네요
책임지는 책 시리즈에는 상장이 있답니다
안전을 책임지는 책을 읽고 임명장을 받아봐요.
책이 한 권이다 보니 서로 안전지킴이 임명장을 받으려고 하네요
채인선 그림동화 책속에서도 만날 수 있었던 수박 친구 만들기 우리의 머리는 수박처럼 약해요 ![]()
꽈당 ~~~ 머리를 바닥에 부딛히면 상처가 날 수
있답니다.
채인선 님의 안전을 책임지는 책을 읽고 우리 모두 건강하게 어른
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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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건 안전! 안전엔 단순히 어디서 다치는 것만이 안전이 아니에요. 다치지도 않아야 하고 낯선 사람에게 다가가도 안되요. ^^ 그런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안전을 책임지는 책!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야 진짜 안전한, 그리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가 있어요~ 처음엔 몸의 안전부터 시작해서 마음의 안전까지... 내용을 한번 살펴볼까요? ^^
길을 걸어요. 헌데... 요즘 스마트폰 보느라 좀비처럼 다니는 어른도 많죠? ㅠㅠ
아니나 다를까... ㅠㅠ 결국 친구가 꽈당~ 하고 넘어졌어요. 이러면... 안된데요. 나의 안전은 내 스스로 책임져야 해요. 그런면에서 채인선작가의 안전을 책임지는 책은 스스로 문제점을 발견하고, 고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좋더라고요.
뾰족한 물건은???!!! 위험해요. 다치니까... 안돼요~~~!!! 안돼다는 말을 아이들이 싫어하지만...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서는 스스로도 안된다는 말을 쓰고, 안되는 부분을 찾아가도록 채인선작가님이 안전을 책임지는 책을 잘 구성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 스스로 답을 찾아내고요. 뜨거운거 곁에 가면???!!
안돼요~ 특히나 뜨거운게 피부에 닿으면 화상을 입어요! 화상을 학교에서 잘 배워왔더라고요. 요즘 학교에서도 이런 안전교육을 참 많이 시키죠~ 그리고... 불이 났을때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안돼고, 무섭다고 옷장에 숨어도 안돼요. 꼭 창으로 나와야 하고~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을 이용해서 대피를 해야 안전하답니다. 이래서 안전을 책임지는 책이 어린이추천도서로 선정된게 아닌가 싶어요. 낯선 사람이...
아는 척을 하면???
당연히 안된다고 소리쳐야 되요~ 그래서... 안된다고 말하는 노래가 있어서 아이와 함께 불러봤어요. 어찌나 즐거워 하던지... ^^ 안전은... 단순히 내가 조심만 하면 안되요. 책임지는책을 열심히 읽고 그에 맞는 상황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것도 산교육이랍니다. 이런 산교육... 전엔 사실 대가족이라 부모님이 아니더라도 교육이 되었는데, 이제는 엄마이외엔 교육이 불가능하니... 이런 엄마들을 위해서 채인선작가님이 직접 안전을 책임지는 책으로 엄마들이 쉽게 가르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으셨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몸만 안저하고, 건강하면 될까요? 아니죠. 우리는 마음까지도 건강해야 진짜 안전한 삶을 사는거랍니다. 이밖에도... 직접 우리 주위에서 우리의 안전을 지켜주는 안전지킴이들을 소개해준답니다. 이 부분에서는 직업과 연계한 설명이 가능해서 좋더라고요. 수업의 확장까지 고려해주신 채인선작가님께 엄지 척!!! 책을 다 읽고... 독후활동으로 뭘 할까 고민하다가~ 한번 더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갖었어요. 이름하여 안돼요 놀이!!!
젖은 손으로 콘센트를 꼽으면~ "안돼요~"라고 말하면서 붙이는건데요~
참 많이 붙였죠? ㅋㅋㅋ 붙이면서 왜 안돼는지 한번 더 확인해보는 시간을 갖었어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더라고요.
오늘은 까먹고 제가 임명장을 미리 안만들었는데... 다음에 건강을 책임지는 책, 교양을 책임지는 책을 읽을땐 미리 상장을 뽑아놓고 기다려야 겠어요. ^^ 엄마가 알려주는 안전! 엄마가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채인선작가의 안전을 책임지는 책으로 우리 아이의 안전을 지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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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선 작가님 책임지는 책 시리즈 중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께요!! 며칠전에 아이들과 나들이를 갔다가 큰일 날뻔한 사고가 있었어요ㅠ.ㅠ 늘 가던 곳이라 아이들끼리 보내고 근처에서 쉬고 있었는데... 한참을 돌아오지 않아 걱정이 되어 가 보니 근처 연못에 빠졌다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어찌나 마음이 놀랬는지, 이번엔 다행이 나왔지만... 도와줄 어른도 없고, 형아도 멀리 있어서 스스로 나오지 못했더라면... 정말 큰일 날뻔 했답니다.
바로 이 연못이에요. 비가 와서 물이 많이 찼어요. 그래서 땅과 경계가 없어질 정도에요. 아이들은 물고기도 보고, 잠자리도 보려고 숙이다 보면 빠질 위험이 생겨 그렇지않아도 누누이 이쪽 근처로는 다니지 말라 했는데... 사고가 났네요 ㅠ.ㅠ 집에 돌아와 아이에게 채인선 작자님의 안전을 책임지는 책!!을 읽어주고, 시청에 연락해 이곳에 울타리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답니다.
안전을 책임이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게 되요. 우리 몸을 다치게 할 만한 위험이 없는것, 사고 날 염려가 없는것!! 이 바로 안전이에요. 엄마인 제가 연못을 볼 때마다 염려가 생겼는데... 마음이 아니다 싶으면 바로 고치는 것이 안전을 위해 고치는 것이 제일 좋은 듯합니다. 이렇듯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때 안전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좋은 안내서입니다. 아이들에게 안전하지 못했을 경우 어떤 일이 일어날지 미리 생각하게 해주죠!!
여기저기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요!! 똑바로 걷는 것 부터가 안전의 첫걸음이라는 것에 동감이 되더라고요. 플랩북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호기심이 더욱 가득하게 구성되어있어요. 예를 들면 떨어지면 다쳐요 편에서 창밖으로 몸을 내미는 행동이 왜 안되는지, 올라설 땐 회전의자나 무너지기 쉬운 물건 위에 올라가서는 안되는 이유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쳐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머리를 조심해 하는데... 커다란 수박이 놀란 듯이 사진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짠~~ 플랫 부분을 펼쳐보면 수박이 깨져 있어요. 그리고 잘 넘어지는 곳에 대한 설명도 잊지 않고요. 아이들은 키가 작아서 머리를 다치기가 쉽가도 합니다. 뇌가 다치면 걷고, 뛰고, 느끼고 , 생각하는 모든 일을 못할 수가 있기 때문이죠!! 미끄러운 욕실바닥,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의 주의사항이 자세히 나오니 이런 경우가 발생해도 지속적으로 책을 통해 알려주니 덤벙되던 두 아들들이 조심하게 되더라고요
안전은 상황적인 부분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에요. 바로 우리 몸!! 제일 아껴야 할 부분인데.. 이런 부분을 쉽게 놓지게 되지요. 나쁜 습관을 고쳐 우리몸의 안전을 지키는 것 또한 안전을 책임지는 일이지요. 하루에 세번, 제대로 된 양치질을 해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 지난주까지.. 세 아이들이 충치치료로 정신이 없었답니다. 손 씻는 일!! 무려 6만마리의 세균이 있다는 소리에 아이들이 경악을 하더라고요!! 손톱을 갂는일, 눈을 보호하기 위해 텔레비전 화면에서 떨어져 보는 일 등등 아이들이 작은 것이지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 아이들도 하나 하나 실천해봅니다. 허리를 구부정하게 앉아 있는 모습, 이상하게 콧구멍을 괴롭히는 일 등등 어쩜 아이들이 하는 행동 하나 하나 왜 하면 안되는지 친절히 이야기 해주시니 엄마로선 정말 시원하니 좋더라고요^^ 너무 많은 사고로 부터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이 그때그때마다 나와 있으니 한권으로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킬 수가 있을 것 같네요!!
오늘도 어린이 날이라~ 신나게 밖깥 활동을 하고 돌아왔는데... 열심히 책도 읽어주고 아이가 엄마, 아빠를 놓쳤을 때 만날 장소도 하나 하나 설명해 주었어요!! 어린이 날이라 그런지 평소 주말보다 몇 배로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거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관람하고, 밥 먹고 나왔는데... 이렇게 아이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책을 미리 읽고 숙지해 주니 고마운 생각이 들더라고요.
부모님들을 위해 따로 팁을 주셨는데요. 큰 파트로는 집안에서, 외출할 때, 유괴나 납치시 이렇게 세부분으로 나눠졌지만 어떻게 안전하게 아이들을 지켜줄 지 상세히 나와 요약편으로 숙지하면 좋겠더라고요.
ㅎㅎ 이렇게 만들기도 있어서 아이들과 만들어봤어요!! 예쁘게 오려서 테입으로 붙이니 수박 친구가 하는 말을 귀담아 듣더라고요!! 아직 아이들이 순수해서인지... 수박친구가 오늘 외출 시 조심해야 할 부분을 설명해 주니 아주~~ 아주 잘 들었답니다. 안전을 책임지는 책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오늘도 무사히 나들이를 마치고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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