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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손택작가가 14살때부터 30살까지 쓴 개인 일기를 책으로 엮은 작품이다.엮은이는 데이비드리프라고 하는 수전손택의 외아들이자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월스트리트저널 등에 칼럼을 기고하는 저술가다. 일기 첫장부터보면 이때 나이가 우리나이로 중2때인데 일찍부터 너무나 성숙하고 깊은 사고를 하고있음을 볼수있다. |
다시 태어나다수전 손택의 일기와 노트 1947~1963 영어로는 Reborn 이었다. 다시 태어나다. 부활. 일기로 보는, 사진에 대하여, 타인의 고통 등의 책을 통해 만났던 수잔 손탁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 연도와, 나이를 통해 담담히 나열된 챕터와 손탁의 글. 소위 '젊은 나이'에 씌여진 손탁의 일기는, 젊은 나이, 아마도 외국에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활자를 통해 내적으로 방황, 갈등하는 손탁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